우미건설은 전북 전주시 완산구 효천지구 A1블록에서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을 내달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은 지하 3층~지상 25층, 12개 동, 전용면적 84㎡ 단일주택형 1120가구로 구성된다.
이번 단지가 조성되는 효천지구는 도시개발사업지구로 전주에서 주거 선호도가 가장 높은 서부신시가지 및 효자지구와 인접한다.
민족의 대명절인 설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설 연휴 대체휴일을 포함 4일간의 연휴를 보낼 수 있다.
부동산 투자에 관심이 있는 수요자라면 설 연휴를 맞아 눈여겨 보았던 분양단지를 살펴보거나 주위 환경을 둘러보며 알짜 단지를 선별할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이번 설 연휴는 1월 말일에 걸쳐 있어 설 연휴 직후부터 2~3월 분양물량이 풍성하다.
◇경
주택사업을 위주로 하는 중견건설사들이 최근 2~3년 동안 분양시장의 호황세로 성장세가 두드러졌으나, 올해엔 불확실성이 커지며 신규 사업에 적극적으로 진출하는 등 새로운 먹거리 찾기에 나서고 있다.
20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부영, 중흥건설, 반도건설 등 중견건설사들은 뉴스테이, 도시정비사업 등 신규 사업 진출을 서두르고 있다.
최근 가장 공격적인 행보를
우미건설은 오는 3월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효천지구 A1블록에서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을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전주 효천지구 우미린’은 지하 3층~지상 25층, 12개동, 전용면적 84㎡ 단일주택형 1120가구로 구성된다.
단지가 조성되는 전주 효천지구는 전주에서 주거 선호도가 높은 서부신시가지와 효자지구와 인접한다. 국도 1호선, 호남
최근 2~3년에 걸친 분양 시장 호조세와 맞물려 전국구 건설사로 떠오른 중견건설사들이 올 상반기(2~6월)에도 활발한 분양을 이어갈 전망이다.
13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반도건설, 우미건설, 중흥건설, 금성백조주택 등 중견건설사 4인방이 상반기 중 전국에서 선보일 아파트는 1만469가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 건설사는 고양지축지구를 비롯해 원
중흥건설은 내년 총 1만2500가구의 ‘중흥S-클래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중흥건설은 올해 총 1만4939가구를 전국에 공급했다. 특히 지난해와 올해 2년간 전국 총 9곳에서 매출액 기준 약 1조8000억원 규모의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하며 다양한 주택시장 공략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2월 전주 만성지구를 시작
◇서울 은평구 응암동 760 백련산힐스테이트2차 = 206동 14층 1401호가 경매에 나왔다. 2011년 12월 준공한 12개동 1148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14층이다. 전용면적은 114.9㎡, 방 4개 욕실 2개에 계단식 구조이다. 지하철 6호선 새절역(신사)이 단지에서 10여분 거리에 있으며, 내부순환도로와도 가까이 있다. 물건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달 30일 모집공고한 행복주택 4개 지구의 입주자 모집을 오는 20~24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대상은 △의정부 호원지구 △대전 도안지구 △광주 효천2지구 △파주 출판지구 등 모두 1530가구 규모다.
의정부·대전·광주 행복주택은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젊은 계층이 주요 모집대상이다. 파주출판 행복주택은
국토교통부는 올해 3차로 의정부, 파주, 대전, 광주 4곳에서 행복주택 1530호에 대한 입주자를 30일에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복주택은 대학생, 사회초년생, 신혼부부 등 청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으로 대중교통이 편리하거나 직주근접이 가능한 곳에 건설되고 주변 시세보다 20∼40% 저렴한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거주가능하다.
접수는 온라인(LH홈페이지)
아파트투유에서 ‘동탄2신도시 A70블록 사랑으로 부영’의 아파트 단지 청약 당첨자를 29일 발표했다.
이날 청약 당첨 조회가 가능한 단지는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 A70블록 사랑으로 부영이다.
지난 26일 아파트투유는 광주 효천1지구 B3블록 중흥S클래스, 동탄2신도시 A71블록 사랑으로 부영의 청약 당첨자를 발표했다.
청약 당첨 사실은 당첨자 발표
8월 마지막 주는 전국 7개 사업장에서 3069가구를 분양한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성북구 ‘래미안장위1’ 939가구(일반분양 490가구)와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호반베르디움6차’ 393가구를 분양한다. 지방에서는 세종시 다정동 ‘세종지웰푸르지오’ 190가구 등 총 1,737가구를 공급한다. 모델하우스는 5곳에서 오픈 예정이다.
서울 성북구 장위동
8월 넷째 주 전국 15개 사업장에서 총 1만 3014가구가 분양된다.
19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넷째 주 수도권에서는 서울 강남구 ‘디에이치 아너힐즈’ 1320가구(일반분양 69가구), 서대문구 ‘북한산 두산위브’ 497가구(일반분양 228가구), 강서구 ‘마곡지구대방디엠시티 2차’ 714실 등 총 8743가구가 공급된다. 지방에서는 대구 수성구 ‘
중흥건설이 올 하반기 총 7505가구의 ‘중흥S-클래스’를 전국에 공급하며 본격적인 분양사업에 돌입한다. 중흥건설은 상반기 성공리에 분양을 마친 총 5040가구를 포함해 올 한해 총 1만2545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중흥건설은 올해 상반기 지난 2월 전주 만성지구(615가구)를 시작으로 시흥 배곧신도시(1208가구)와 세종시(890가구), 시흥 목감지구(
중흥건설이 오는 12일 견본주택을 열고 ‘효천1지구 중흥S-클래스’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효천1지구 중흥S-클래스’는 광주광역시 남구 효천1지구 B-1블록‧B-3블록 두 개 단지로 공급되며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총 1527가구의 대단지를 형성할 예정이다. ‘B-1블록’의 경우 지하 2층~지상 23층 14개동 △전용 84㎡A 742가구 △전용 84㎡B
◇청약 접수(3개)
8월 첫째 주는 여름 휴가철로 분양시장이 쉬어가는 모양새다. 전국 3개 사업장만 분양을 한다. 경남 양산시 ‘양산KCC스위첸’ 553가구, 전북 전주시 ‘전주에코시티 데시앙 2차’ 1351가구를 분양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화성시 ‘동탄2신도시 동원로얄듀크 2차 (A-43 B/L)’, 광주 남구 ‘광주효천 중흥S클래스’(B-1, B-3
국토교통부는 올 하반기에 전국적으로 신규건설 공공임대주택의 입주자를 3만 9천가구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존 공공임대주택에서 기존 입주자 퇴거 등에 따라 재공급하기 위한 입주 대기자도 2만 5천 가구 모집할 계획이다.
하반기에 모집 계획인 신규 공공임대주택 입주자 3만 9천가구를 지역별로 살펴보면 위례신도시(4534가구), 하남미사(1559가구) 등
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지난 3월28일 LH 보유토지에 기업형 임대리츠 사업자 선정을 위한 5차 공모를 진행하고 5월26일 사업계획서를 접수받은 결과 6개 컨소시엄이 사업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화성 동탄2신도시 A-92 블록과 화성 봉담2지구 B-3 블록에는 각각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접수했다. 시흥 장현지구 B-6 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