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흥건설, 내년 1만2500가구 공급 예정

입력 2016-12-26 1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흥건설은 내년 총 1만2500가구의 ‘중흥S-클래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중흥건설은 올해 총 1만4939가구를 전국에 공급했다. 특히 지난해와 올해 2년간 전국 총 9곳에서 매출액 기준 약 1조8000억원 규모의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을 수주하며 다양한 주택시장 공략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2월 전주 만성지구를 시작으로 상반기 시흥 배곧신도시와 세종시, 시흥 목감지구, 김해 진영2지구 등 10개 단지, 하반기 광주 효천1지구, 진주혁신도시, 화성 동탄2신도시 등 8개 단지를 포함해 총 18개 단지에서 1만4939가구 분양을 했다.

중흥건설 관계자는 “내년 일반분양과 재건축, 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 뉴스테이사업을 통해 총 13개 단지에서 1만2500가구 분양에 나설 전망”이라고 말했다.

일반분양의 경우 상반기 당진수청지구와 원주혁신도시, 구로항동지구, 김해내덕지구 등 4개 단지와 하반기 화성동탄2신도시, 고양향동지구, 진주혁신도시, 서산예천2지구 등 전국에서 총 8개 단지 7397가구를 신규 분양할 예정이다.

도시정비사업을 통해서는 상반기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주공재건축과 동구 계림8구역 재개발, 하반기에 광주광역시 북구 임동2구역 재개발, 경기 수원시 팔달구 115-10구역 재개발 등 4개 단지 총 4488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또한 광주광역시 효천1지구 뉴스테이 615가구가 상반기에 예정돼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긴축 브레이크' 두번 연속 밟았다⋯고성장 속 물가 대응 차원 [8월 금통위]
  • 오늘 근로장려금 지급일
  • 단독 "투썸, 내년까지 美에 15개 점포"…인수 5년차 칼라일 '글로벌 엑시트' 승부수
  • 싼 맛에 ‘中독’ 됐다⋯한국 식당 점령한 중국산 김치[식탁 위 차이나 리스크]
  • "몸은 지방, 일은 서울서"⋯금융기관 이전 땐 '역출장' 파행 우려 [금융 이전의 역설]
  • ‘삼전만 보던 장’ 달라졌다…외국인 이탈 속 중소형주 순환매
  • 태풍 '사우델' 중국으로 경로 조정…새 태풍 '아타우' 예고
  • “계란 값 아직 비싸요”...3분기 들어서도 ‘평균 7000원대’ 중반 유지[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15: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114,000
    • -0.77%
    • 이더리움
    • 3,447,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368,700
    • -0.54%
    • 리플
    • 1,942
    • -3.33%
    • 솔라나
    • 140,500
    • +4.15%
    • 에이다
    • 289
    • -1.37%
    • 트론
    • 464
    • -1.49%
    • 스텔라루멘
    • 25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30
    • +1%
    • 체인링크
    • 16,030
    • +1.2%
    • 샌드박스
    • 48.18
    • -1.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