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열린 올해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의 정보통신부 국정감사에서는 정통부 낙하산 인사, 통신요금 인하, 이동통신 주파수 독점 문제 등에 대한 국회의원들의 추궁이 이어졌다.
정통부 종합감사는 오는 30일, 31일 양일간 열린다.
◆ 한국전파진흥원장 등 정통부 낙하산 인사 지적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소속 김영선 한나라당 의원은 정통부가 전
이동통신 3사의 마케팅 비용을 꾸준히 늘고 있는 반면 멤버십 혜택이 계속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정보통신부가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홍창선 열린우리당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SK텔레콤은 멤버십 회원 1인당 비용을 지난해 1분기 5261원에서 올 2분기에는 3128원으로 40% 이상 줄였다.
KTF는 2867원에서 1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