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는 지난달 25일 자사의 대표적인 소셜 임팩트(social impact) 프로젝트인 ‘세계 봉사의 날(Global Day of Service, GDOS)’을 맞아 전 임직원이 전국 각지에서 취약계층을 돕거나 환경 보호 활동을 펼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세계 봉사의 날’은 한국릴리를 포함해 전 세계 일라이 릴리 임직원
롯데월드타워 운영사인 롯데물산은 추석을 앞두고 서울 송파구 돌봄 이웃에게 쌀 나눔을 실천했다고 22일 밝혔다.
21일 송파구청에서 진행된 ‘2023년 추석 쌀 전달식’에는 이윤석 롯데물산 커뮤니케이션부문장, 최시열 송파구청 주민복지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나눔은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소년소녀가장, 홀몸 어르신 등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풍성
한국예탁결제원은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전날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 지사에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후원 금품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예탁결제원은 온누리상품권 3000만 원과 핸드캐리어 장바구니 200개를 후원했으며, 대한적십자사 봉사원들이 9월 한 달간 홀몸노인 등 서울지역 취약계층 200가구와 장보기 행사를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
경기 수원특례시가 1인 가구 지원사업을 총괄하는 컨트롤타워를 구축해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박란자 수원시 복지여성국장은 29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민선 8기 정례 언론브리핑’에서 1인 가구 지원사업을 비롯한 수원시의 복지 정책·사업 방향을 설명했다.
수원시의 1인 가구 비율은 전체 가구의 34.4%에 이른다. 수원시는 주거·경제 부담, 정서적 고립
종근당홀딩스는 여름철 혈액 수급난 해소에 동참하기 위해 17일부터 24일까지 ‘2023년 하절기 사랑나눔 헌혈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종근당 충정로 본사를 시작으로 △종근당 천안공장 △효종연구소 △종근당바이오 안산공장 △경보제약 아산공장 △종근당건강 당진공장 등 6개 사업장에서 진행됐다.
종근당홀딩스는 올해 두 번의 헌혈
동국제강그룹이 16일 서울 중구 명동 명동성당 가톨릭회관 본관에서 ‘2023 명동밥집 후원식’을 갖고 후원금 2억 원을 전했다.
올해로 3회째 후원이다. 누적 후원금은 7억 원이다. 장세욱 부회장의 사재 1억 원 기부를 계기로 이어진 인연이다. 2021년 3월 장 부회장은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을지로 본사 인근 무료 식사 나눔 활동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말복을 맞아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한마음 봉사단과 함께 홀몸 어르신, 노숙인 등 취약계층 500여명에게 삼계탕 나눔 행사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말복을 맞아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응원을 위해 안나의 집 무료급식소에서 삼계탕과 여름제철과일, 떡 등을 윤창호 이사장과 한마음 봉사단이 직접 대접하는 배식활동을
코스콤이 장마철을 맞아 안양시 내 주거 취약계층에 제습기를 지원했다.
코스콤은 11일 안양시청에서 ‘코스콤과 함께하는 안양시 희망드림사업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홍우선 코스콤 사장이 행사에 참석해 후원 물품인 제습기를 최대호 안양시장에게 전달했으며, 이 물품은 안양시 내 지하, 반지하에 거주 중인 저소득 가정에 지원됐다.
홍
한국거래소는 부산 감만종합복지관에서 부산지역 홀몸어르신 등 취약계층 300명에게 영양특식을 후원하는 KRX임직원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거래소는 초복을 맞이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삼계탕과 복수박 등을 직접 대접했다.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에게는 삼계탕 키트를 각 가정으로 배달했다.
또 어르신들이 더 청결하고
장마전선이 북상하면서 29일 낮부터 중부지방에 많은 비가 예고된 가운데 경기도가 비상 1단계 가동에 들어갔다.
이날 경기도에 따르면 비상 1단계는 하천, 산사태, 농정부서 공무원 등 총 17명이 근무하며 기상 상황과 현장 모니터링을 한다. 도는 기상 상황에 따라 비상 대응 단계를 조정한다는 방침이다.
도는 또 저지대 반지하주택 등 인명피해 우려 지역
제주와 남부지방에 이어 오늘(26일) 충남과 전북까지 호우특보가 확대되면서 호우 대처를 위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오전 3시부로 가동했다. 위기경보 수준도 '관심'에서 '주의'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내일(27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0∼150㎜, 수도권·강원 내륙·산지·충청권·남부지방·서해5도·울릉도·독도 30∼100㎜다. 강원 동해안에
서울 관악구가 폭염으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종합 대책을 수립하고 9월ᄁᆞ지 비상대응체계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종합지원상황실 운영, 취약계층 집중 관리, 폭염 저감시설 확충, 취약시설물 안전 관리, 야외 근로자 안전관리, 식중독 예방 및 유통점검, 폭염 예방 홍보 등 7개의 전략을 수립해 추진한다.
폭염 특보 발효 시 취약
코스콤은 1일 영등포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와 함께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문래텃밭에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봉사를 진행하고, 기부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코스콤 임직원과 영등포구청장, 적십자봉사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직접 열무김치를 담갔다. 이들이 담은 1200kg의 열무김치는 3kg씩 재사용 가능한 용기에 포장돼 홀몸 어르신,
한국토지주택공사가 12일 (사)한국서비스경영학회로부터 ‘Service Excellence Award’ CEO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서비스 경영에 기여한 기업 또는 공공기관 경영인의 공적을 기리는 시상식이다. 이번에 CEO 부문에서 수상한 공공기관은 LH가 유일하다.
LH는 국민체감형 주거서비스를 통한 주거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주
코스콤은 9일 서울 영등포구 관내 18개 동에 위치한 식당 18곳에서 680여 명의 홀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양식을 대접하였다고 10일 밝혔다.
특히 행사 장소로 활용된 식당은 지역 소상공인 식당들로 선정하여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
김도연 코스콤 경영전략본부장은 “그동안 코로나를 잘 이겨낸 홀몸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해지시기를 바란다”며
BYN블랙야크그룹의 사회복지법인 블랙야크강태선나눔재단(이하 재단)이 전국 홀몸 어르신에게 생필품을 전달하며 건강과 안전을 확인하는 ‘야크효(孝)박스’ 프로젝트 전달식을 8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야크효(孝)박스’ 프로젝트는 사회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홀몸 어르신들의 정서적·경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 활동이다. 재단과
SPC삼립이 무료급식소 ‘사랑의 빨간밥차’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최근 물가 인상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무료급식소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사랑의 빨간밥차’는 사단법인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중앙회가가 운영하고 있는 무료 급식소로 서울역과 인천 일대 노숙인, 노인 등 소외계층
친환경 종합 에너지 기업 SGC에너지는 재해·재난 성금 기부 및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 등 지역 상생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친 공로로 전국재해구호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SGC그룹은 국가적 재난·재해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돕기 위해 꾸준히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SGC에너지와 SGC이테크건설은 지난해
대학생들이 1000원으로 아침밥을 먹을 수 있는 '천원의 아침밥' 사업이 확대되면서 쌀 소비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대학생으로 한정된 대상을 비(非)대학생까지 넓히자는 구상도 나온다.
이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2017년부터 시행 중이다. 참여 대학생은 1000원으로 아침밥을 먹을 수 있고, 원래 금액 중 1000원은 농식품부가, 나머지는 학
서울 성북구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심화한 사회적 고립 문제를 예방하고자 지난해부터 실시한 1인 가구 생활실태 전수조사를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단독 또는 다세대주택 지하층 등 주거 취약환경에 거주하는 중장년 이상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조사는 4137가구를 대상으로 대면 방식과 전화 조사를 통한 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