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현장21'이 연예병사의 군 복무 실태를 취재하는 과정에서 해당 연예병사와 충돌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한 기자가 "연예병사가 안마시술소가는 게 찍혔다"고 방송전에 폭로함으로써 큰 파장이 일고 있다.
SBS 법조팀의 김요한 기자는 25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연예병사가 안마시술소에 간 게 찍혔습니다. 그래서 물리적 충돌도 있었던 거고요. 자
SBS 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일베'를 집중 조명한데 대해 일베 회원들이 "정정보도를 신청해야 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일부 일베 이용자는 "소송해야 한다"며 "악의적 보도에 일베 운영진이 대응을 안해 그렇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날 현장21에서는 일베가 5·18 민주화 운동을 '폭동'으로 폄훼하고, 지역 비하 게시물이 잇따르면
15년 전지난 가수 서태지가 결혼했다는 사실을 특종보도한 기자가 취재 당시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26일 방송된 SBS TV '기자가 만나는 세상 현장21(이하 현장21)'에서는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서태지와 배우 이지아의 이혼 소송과 그로 인한 사회적 파장에 대해 다뤘다.
1996년 11월20일자 스포츠서울 1면을 통해 서태지
SBS가 9시에 방송하는 월화 드라마를 폐지를 최종 결정했다.
SBS는 9일 "2011년 봄 개편을 맞아 설 연휴 파일럿 방송된 '재미있는 퀴즈클럽'과 뉴스 매거진 프로그램 '현장21'을 월, 화 오후 8시 50분 편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프로그램의 개념을 확대해 시사, 공익성에 중점을 두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김용만, 정형돈, 김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