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항제 이데일리씨앤비 대표이사, 한윤희 MBC플러스 대표이사 사장, 이상이 MBC 심의실 심의위원, 김치훈 한라일보 정치경제부장 등 총 4명이 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으로 위촉됐다.
8일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언론중재위원회 중재위원의 임기 만료 및 사임에 따라 중재위원 4명을 위촉했다. 위원의 임기는 위촉일로부터 3년이다. 사임한 위원의 후임자는
정소연 법률사무소 다반 대표 변호사
법조 기자들이 모여 우리 생활의 법률 상식을 친절하게 알려드립니다. 가사, 부동산, 소액 민사 등 분야에서 생활경제 중심으로 소소하지만 막상 맞닥트리면 당황할 수 있는 사건들, 이런 내용으로도 상담받을 수 있을까 싶은 다소 엉뚱한 주제도 기존 판례와 법리를 비교·분석하면서 재미있게 풀어드립니다.
배우자와의 갈등으로
이승만 전 대통령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의 흥행을 이끈 김덕영 감독(59)이 내년 3월 개봉되는 후속편인 ‘건국전쟁2’에 대해 속편을 5편까지 이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
2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에서 열린 영화 ‘건국전쟁2’ 제작보고회에는 김 감독을 비롯해 원성웅 목사, 이한우 저널리스트, 이호 거룩한대한민국네트워크 대표, 마이
정부와 지자체가 올해 대학생을 위한 '천원의 아침밥' 사업 지원을 대폭 확대했고, 대학의 부담을 줄이면서 참여 학교가 대폭 확대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 대학을 186곳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참여 대학은 지난해 144곳에서 43곳이 추가됐다.
천원의 아침밥은 대학생들에게 아침 학식을 1000원에 제공하는 사업으로
당신이 먹는 음식이 당신을 만든다
이 명제를 가지고 구체적으로 어떤 음식이 당신을 어떻게 변화시킬지 직접 검증해본 이들이 등장했다. 바로 1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다큐멘터리 ‘음식이 나를 만든다’ 팀이다.
영양과학자, 쌍둥이 연구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이 연구팀은 일란성 쌍둥이 21쌍을 대상으로 해당 명제에 대한 과학 실험을 진행했다. 일란성 쌍둥이
롯데온이 빨라진 새학기 준비 트렌드에 맞춰 책가방을 최대 25% 할인 판매한다.
롯데온은 내달 4일까지 신학기 책가방 대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온은 이번 행사를 통해 유아동 책가방을 비롯해 패션, 학생가구, 완구 등 신학기 준비를 위한 다양한 상품을 최대 25% 할인 판매하고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행사에는 닥스키즈
알에스오토메이션이 초소형 정밀 정전용량식 엔코더의 자체 개발에 성공하고 본격적인 상용화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초소형 정전용량식 엔코더의 상용화는 광학식에 이어 국내 최초이자 이스라엘에 이어 세계 두 번째로 성공 사례”라며, “협동로봇, 휴머노이드, 모바일로봇, 의료용로봇, 드론 및 유도무기 등에 적용할 수 있는 초소형 핵심부품의 국산
☆ 바츨라프 하벨 명언
“희망은 어떤 일이 잘 될 거라는 확신이 아니라 결과와 상관없이 그 일이 옳다는 확신이다.”
체코의 극작가이자 인권운동가다. 희곡 ‘뜰의 축제’로 국제적인 작가가 된 그는 다방면으로 반체제운동을 전개하여 급기야 공산 독재체제를 무너뜨리고 대통령이 되었다. 공산당 비판 내용을 담은 수많은 작품을 발표한 그는 검열을 거부해 국내에
유튜버로 활동 중인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고민 상담 콘텐츠를 통해 우리나라 교육 시스템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조씨는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쪼민상담소 개소’라는 제목으로 자신의 유튜브 구독자, 인스타그램 팔로워들의 고민에 직접 답하며 조언하는 코너를 선보였다. 그는 콘텐츠 제작에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질문을 받았는데,특히
☆ 조지 노먼 더글러스 명언
“교육이란 똑같은 생각을 찍어내는 국영공장이다.”
소설 ‘남풍(South Wind)’으로 유명한 영국 작가다. 외교관이었던 그는 각국을 돌아다니면서 지질학·동물학·고고학을 연구했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그가 쓴 여러 여행책은 학식, 통찰력, 기발함 그리고 훌륭한 산문을 결합한 작품이란 평을 듣는다. 그는 ‘마녀의 나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30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민간 전문가 및 관계부처와 함께 ‘인공지능(AI) 프라이버시 민ㆍ관 정책협의회’(민·관 협의회)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협의회는 8월 발표한 ‘인공지능 시대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 정책방향’의 후속 조치 일환으로 출범했다. 인공지능 편익과 위험성을 고려한 균형있는 국내 규율체계를 마련하고, 인공지능 국
그룹 비투비 이창섭이 고정 출연하는 유튜브 채널 ‘전과자’가 최근 고려대학교 촬영 중에 불거진 갑질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전과자 제작진은 6일 ootb 스튜디오 유튜브 채널 영상 댓글에 게시한 사과문을 통해 “전과자를 촬영하면서 대학 내 수업 참여 및 학교 시설 이용 시 학생분들께 불편함을 드리지 않기 위해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라며 “그러나 이번 고려
지난 4월 대치동 학원가에서 기억력과 집중력 강화에 좋은 음료 시음 행사라며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음료를 나눠주고 마시게 한 사건이 있었다. 이 음료는 필로폰과 엑스터시가 섞인 마약 음료수였다. 쉽게 큰돈을 벌려는 사악한 무리들이 청소년에게까지 손을 뻗은 것이다.
이어 6월에는 비행 중인 여객기 내에서 10대가 비상문을 열려다 난동을 부린 사건이 있었다.
인재 하나로 선진국 진입한 한국어느새 생산직 인력난 ‘심각’현실꿈나무 발굴하고 보상 강화해야
예로부터 위기가 찾아오면 인재를 찾는다. 삼국지에서도 의형제 관우, 장비와 나라를 다스리던 유비가 위기를 느끼자 제갈량이라는 인재를 얻기 위해 삼고초려한 것이 대표적 사례다.
우리나라도 반도체 산업부터 중기 제조업까지 여기저기, 너도나도 인재를 입이 닳도록
정부가 65년간 유지돼온 민법 개정을 추진한다.
법무부는 16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민법 전면 개정 추진을 위한 ‘법무부 민법개정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법무부는 “국민생활과 경제활동의 기본법이자 전체 법체계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민법은 1958년 제정된 이래 65년간 전면 개정 없이 거의 그대로 유지돼 변화된 사회‧경제적 현실
MZ세대와 기성세대를 가르는 기준으로 다양한 우스갯소리가 떠돌곤 한다. 예를 들어 흔한 가요 제목을 제시하고 어떤 가수를 떠올리는지 비교하는 식이다. 이러한 세대 구분은 성장기에 접했던 문화와 삶의 양식 차이를 반영한다. 요즘 젊은이들과 대화할 때 가장 크게 느끼는 차이 중 하나가 바로 학창시절의 점심시간 풍경이다. 필자의 학창시절 추억에서 도시락이 차지하
금리 인상ㆍ금융안정 등 업무 평가 긍정적내부 평가는 낙제점… 한은법 개정 나서달라 촉구
한국은행 노동조합이 이창용 총재 1년에 대해 긍정과 부정적인 평가를 모두 내놨다. 한은의 업무와 관련해선 '잘한다'는 긍정적 답변이 많았지만, 내부경영에 대해선 부정적 평가가 지배적이었다.
한은 노조가 18일 공개한 이창용 총재 취임 1주년 설문 결과에 따르면 재임
한덕수 국무총리는 5일 임종룡 전 금융위원장의 우리금융지주 회장 선임과 관련, "국무총리가, 대한민국 정부가 주식을 하나도 가지고 있지 않은 우리은행에 대해 회장을 잘 뽑았다 못 뽑았다 판단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국회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최근 임 회장이 선임된 것을 어떻게 보느냐'는 오
‘천 원의 아침밥’ 지원 확대...여야 공감대 형성이재명, 취업 후 학자금 상환법도 필요하다 주장與野, 3월 20대 지지율 20%대에 갇혀선거철 캐스팅보트로 통하는 청년층 의식
여야가 20·30세대 민심 잡기에 경쟁을 벌이고 있다. 내년 총선을 1년 앞두고 20%대 언저리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청년층 표심 잡기에 나선 것이다.
더불어민주당은 31일 ‘
서울시가 홍성태 한양대학교 경영학과 명예교수를 '서울브랜드총괄관'으로 위촉했다고 31일 밝혔다.
서울브랜드총괄관은 서울시를 상징하는 서울브랜드의 가치 제고와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시와 시 산하기관의 각종 브랜드를 관리·조정할 수 있는 민간전문가다. 이는 시장 직속의 비상근직으로 임기는 2년이다.
주요 역할은 △시 브랜드 구조 체계화 및 운영방안 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