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가로부터 근로장학금을 받는 대학생이 종전 계획보다 2만 명 확대된다. 관련 예산이 약 470억 원 증액된데 따른 것이다.
16일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23일까지 대학생 국가장학금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국가근로장학금은 대학생들의 학비 부담 완화를 위해 교내·외 근로 활동을 조건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교육부는 애초 대학생 12만 명을
서울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시정을 체험하고 학비 마련도 할 수 있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279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근무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7일 오전 10시부터 10일 오후 6시까지 '서울시 앱 및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매년 서울시 거주 대학생들에게 시 부서 및 사업소에서 한 달여간 근무할 기회를 제공해왔다. 최근 3년간
정부가 서민의 승용차 구입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개별소비세 30%(구입액의 3.5%) 감면을 올해 12월 31일까지 6개월 더 연장한다.
또 통신비 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3분기 통신 3사의 5세대 이동통신(5G) 중간요금제 출시를 유도하고, 저소득층 가구에는 7월부터 최대 100만 원의 긴급 지원금을 준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
정부가 30일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한 긴급 민생안정 프로젝트로 승용차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과 5G 중간요금제 출시를 내놨다. 서민들의 생계비 부담을 줄이고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기 위해서다.
정부는 "민생안정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출범 이후 서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프로젝트를 마련했다"며 "신속히 추진이 가능한 과제를 선별해 관계부처
연세대ㆍ한양대ㆍ성균관대와 협약 체결 석ㆍ박사급 디스플레이 전문인력 양성 목표 전액 학비, 연구비 지원 및 LGD 취업 보장
LG디스플레이가 석ㆍ박사급 디스플레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국내 대학과 손을 잡았다.
LG디스플레이는 연세대학교ㆍ한양대학교ㆍ성균관대학교 대학원에 국내 최초 채용 연계형 디스플레이 계약학과를 설립한다고 17일 밝혔다.
LG디
김인철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자진 사퇴했다. 지난달 13일 후보자로 지명된 지 20일 만이다. 풀브라이트 장학금 특혜 논란에도 굳건히 버텼던 김 후보자는 '방석집 논문 심사' 의혹까지 추가로 터지자 청문회를 사흘 앞두고 사퇴했다. 윤석열 정부 내각의 후보자가 낙마한 것은 김 후보자가 처음이다.
김 후보자는 3일 오전 9시 30분 서
김인철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3일 자진사퇴했다.
김 후보자는 이날 오전 입장문을 통해 "모두 저의 불찰이고 잘못"이라며 "국민 여러분께 사과와 양해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국가와 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마지막 봉사를 통해 돌려드리고 싶었지만 많이 부족했다”며 “어떤 해명도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저를 믿고 중책을 맡겨주신
쿠팡이 쿠팡 뉴스룸을 통해 쿠팡플렉스로 부업에 나선 가정주부 쿠팡플렉서의 일상과 인터뷰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은 현재 ‘쿠팡플렉서’로 일하면서 다섯형제를 키우고 있는 가정주부 김재량 씨의 인터뷰와 함께 쿠팡플렉스로 일하는 김씨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현재 김씨는 아이 등교 후 남는 시간 동안 꾸준히 쿠팡플렉스 활동을 하고 있다. 그는 아이가
반도체공학과 신설하고 올해 말부터 40명 선발학비 지원 및 졸업 후 SK하이닉스 취업 연계
SK하이닉스가 차세대 반도체 인재양성을 위해 한양대학교와 손을 잡는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1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차세대 반도체 인재육성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김우승 한양
1인당 GDP 대비 비중 7.79배…금액상으로는 약 3억원 중국 6.9배·이탈리아 6.28배로 2, 3위 “동아시아, 교육비·보육비 부담 너무 커”
한국이 전 세계에서 자녀를 키우는 데 돈이 가장 많이 드는 국가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다.
미국 투자은행 제프리스금융그룹이 중국 유와인구연구소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한국은 신생아 때부터 18세까지 자녀를 양육
“기능한국인으로, 또 먼저 살아온 기술자로 다음 세대를 위한 환경친화적인 디지털 기술개발에 더욱 매진하겠다."(김진선 청파이엠티 대표), “기업 현장에서 기술인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계속 만들어 나가겠다."(김종찬 파인디앤씨 대표)
최근 ‘2022년 2·3월 기능한국인’으로 각각 선정된 김진선 대표와 김종찬 대표가 앞으로의 활동 포부를 이 같이 밝
한국공학대학교(한국공대)는 28일 서울시교육청, 탈탄소·디지털 경제 선도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시교육청 강당에서 개최됐으며 △박건수 한국공대 총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탈탄소·수소기업 네비웍스ㆍ기보스틸 ㆍ신광 CEO 3명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산·학·관 협력 강화를 통한 체계적인 교육 기반 조성과 우량 기업
시스템반도체 학과 신설 MOU 2023년 3월부터 신입생 입학학비 지원ㆍ졸업 후 취업 연계
SK하이닉스가 서강대학교와 손잡고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SK하이닉스는 25일 서강대와 함께 차세대 반도체 인재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SK하이닉스는 서강대 전자공학과를 모체학과로 한 ‘시스템 반도체 공학과’
SK온이 배터리 전문가 육성을 위해 성균관대학교와 손잡았다.
SK온은 지난달 28일 성균관대학교와 배터리 계약학과 프로그램 개설 업무협약을 맺고 미래 배터리 인재를 함께 양성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계약학과 프로그램은 특정 기업과 학교가 산업 현장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업체에 최적화된 교육 과정을
서울의 공영형 유치원인 한양제일유치원과 대유유치원이 서울시교육청과 3년간 재약정을 맺는다.
18일 서울시교육청은 학교법인 인아학원, 재단법인 대유원과 함께 더불어키움(공영형) 유치원과 업무협약 재약정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교육청은 재지정 신청을 받아 지난 5년간의 운영 현황을 평가한 후 3년간 재약정 협약을 맺었다.
더불어키움 유치원은 교육청으로부
NH투자증권은 희망나무 장학생에 대학입학 축하격려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대상은 지난해 선발된 16기 장학생 중 대학 입학을 결정한 학생으로 총 15명이다. 이날 대학 축하격려금 전달 행사는 경기도 연천군에 소재한 전곡고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서울 본사가 아닌 해당 고등학교에서 소규모로 진행했다. 이날 전
문재인 대통령은 10일 "자립준비청년들을 진정으로 자립하게 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따뜻한 관심"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자립준비청년 초청 오찬 간담회를 갖고 "자립준비청년 지원 대책의 궁극적 목표는 청년들을 우리 사회의 당당한 주역으로 성장시키는 것이다. 든든한 사회적 관계망 속에서 함께 잘사는 세상에 대한 꿈과 희망을 키워 가기를
현대백화점그룹은 겨울방학 기간 중 결식 우려 아동을 대상으로 한 식사키트 지원 활동을 펼친다고 6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서울 소재 18세 미만 결식 우려 아동 500여 명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사회복지재단 '하트-하트재단'을 통해 지난 1월부터 매주 1회씩 아동 성장기를 고려해 준비한 맞춤형 건강식 키트(KIT,가정간편식)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올해 학부모 교육·보육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국공립유치원은 월 10만 원, 사립유치원과 어린이집은 월 28만 원의 유아학비 및 보육료가 지원된다.
25일 교육부는 2022학년도에도 누리과정 지원금을 월 2만 원 인상해 이같이 지원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7년만인 2020학년도에 월 2만 원을 인상한데 이어, 3년 연속 지원금을 확대한 것이다.
2장의 사진만이 있었다. 보통 유방암 검진을 위한 방사선 촬영은 좌우 두 장씩 네 장을 찍는데 10년 전 유방암으로 우측을 전절제한 환자의 올해 검진 촬영에는 좌측 두 장의 사진만 올라와 있었다. 아픈 사연이 묻어 있는 2장의 사진 속에 동그랗지만 삐쭉삐쭉하며 선명한 음영이 보였다. 남아 있는 좌측 유방에 암이 또 생긴 것이다. 서둘러 초음파를 하고 연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