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인공지능(AI) 분야의 핵심 인재를 영입하고, 판교에 신사옥을 지어 빅데이터(BigData), 클라우드(Cloud), 디지털 헬스케어 등 첨단 ABC 기술의 요람을 만든다.
25일 KT는 지난해 초 착공한 판교 신사옥이 내년 하반기 준공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에 있는 판교 신사옥은 지상 12층, 지하 4층 규모로 2023년 1
한화그룹이 카이스트(KAISTㆍ한국과학기술원) 출신 개발진이 설립한 인공위성 전문 기업 '쎄트렉아이' 인수를 추진하는 것으로 12일 알려졌다.
업계에 따르면 한화그룹 방산 계열사가 쎄트렉아이 인수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화그룹은 이에 대해 확인할 수 없다고 밝혔다.
쎄트렉아이는 1992년 우리나라 최초의 위성 '우리별 1호'를 개발한 카이스
한화테크윈이 이집트 방산물자부(Ministry of Military Production)와 사업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집트 정부 사업에 CCTV를 포함한 보안솔루션을 공급한다고 12일 밝혔다.
한화테크윈은 이번 협약에 따라 이집트 10여 개 주요 도시에 CCTV를 공급해 주요 시설 보안, 범죄 및 사고 예방 등을 위한 보안 시스템을 구축
㈜한화 기계 부문은 협동로봇 신제품 'HCR(Hanwha Collaborative Robot) 어드밴스드(Advanced)' 모델과 협동로봇 솔루션 패키지 '어드밴스드 솔루션(Advanced Solution)'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HCR 어드밴스드 모델은 작업 가능 중량을 기준으로 HCR-3A, HCR-5A, HCR-12A 등 3종으로 출시했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인 한화테크윈은 8일 내년 주목해야 할 영상보안업계 트렌드로 ‘로데오(R.O.D.E.O)’를 꼽았다.
로데오에서 R이 뜻하는 바는 ‘엣지 컴퓨팅’ (Ready for the era of ‘Edge Computing’)이다.
영상보안 분야에서 ‘엣지 컴퓨팅’의 역할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엣지 컴퓨팅은 카메라가 취득한 다양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자회사인 한화테크윈이 미국 윌슨 은행, 영국 헤이샴 원자력발전소 등 해외 주요 시설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은행이나 발전소와 같이 보안이 중요한 시설에서는 CCTV의 기본적인 성능 못지않게 악성코드, 랜섬웨어 등으로부터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사이버보안’ 기능이 중요하다.
한화테크윈은 현재 북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및 한화테크윈, 한화디펜스, 한화파워시스템, 한화정밀기계 등 5개사는 12일 2021년도 정기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 총 13명의 승진자가 나왔다.
◇전무 △류재규 ◇상무 △남형욱 ◇상무보 △김성조 △이준원
◇상무 △김기철 ◇상무보 △노승인
◇상무 △이부환 ◇상무보 △손승현 △정형동 △조상환
◇상무보 △석명균 △김성국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빈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 회장은 26일 오후 4시 9분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해 10여 분간 머물며 애도의 뜻을 표했다.
김 회장은 조문 후 취재진과 만나 “가장 슬픈 날”이라며 “(고인을) 친형님같이 모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족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없었다. 위로
30대 직장인 A 씨는 얼마 전 한 대형할인점에서 셀프 계산대를 사용하다가 당혹스러운 경험을 했다. 셀프 계산대가 상품의 바코드를 인식하지 못한 것. 스캐너를 붙잡고 한참을 씨름하던 A 씨는 자신의 뒤로 줄이 점점 더 길어지자 물건들을 들고 조용히 일반 매대로 향했다.
한화테크윈이 기존 셀프 계산대의 불편함을 개선한 ‘자동계산대(ACO)’를 개발해 출시하
한화그룹은 손재일 ㈜한화/지원부문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고 한화디펜스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손 대표는 ㈜한화/화약에 입사해 기획ㆍ재무ㆍ인사ㆍ신사업 업무를 담당하며 방산사업분야에서 다양한 경험을 했다.
한화지상방산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방산분야 해외시장 개척 경험을 보유한 인물로 K-방산 열풍을 이어갈 것이라고 한화그룹 측은 밝혔다.
LG이노텍 노조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협력사 지원에 앞장섰다.
LG이노텍 노동조합은 코로나19 확산이 본격화한 2월부터 약 8개월 간 평택, 구미, 광주 지역 협력사를 위한 지원활동을 추진했다고 23일 밝혔다. 노조원 50여 명이 직접 참여해 협력사를 대상으로 품질·생산성 컨설팅, 현장 위험요인 제거, 작업
앤씨앤이 강세다.
앤씨앤은 10일 오후 2시 44분 현재 전거래일보다 615원(18.50%) 상승한 39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부가 삼성, SK 등과 2029년까지 1조 원을 투입해 차세대 지능형 반도체 기술개발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삼천리, 앤씨앤, 텔레칩스 등 해당 사업에 참가하는 기업들의 주가가 들썩이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
한화테크윈은 자사의 보안카메라 ‘와이즈넷7(Wisenet7)’이 국제 사이버보안 안전 규격인 ‘UL CAP’ 인증을 얻었다고 9일 밝혔다.
UL CAP란 네트워크로 연결된 제품, 시스템의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도와 해킹 위협에 대한 보안 수준 등 잠재적인 사이버 보안 문제를 평가하는 기준이다. 제품은 물론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와 위험관리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은 고효율 투명 발광 태양집광판(Luminescent solar concentrator, LSC)이 적용된 세계 최고 수준의 창호형 태양광 모듈을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기존 실리콘 태양전지를 건물 벽면에 붙이는 방식은 △설치의 어려움 △태양광 각도에 따른 효율저하 △창호면적의 증가로 인한 설치 면적의 감소 등의 어려
한화테크윈은 차세대 보안 카메라 ‘와이즈넷7(Wisenet7)’을 미주, 유럽, 중동 등 글로벌 시장에 공식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와이즈넷7 카메라는 한화테크윈이 자체 개발한 영상처리 반도체 칩 와이즈넷7을 내장한 제품이다. 각종 영상보정 기능을 통해 선명한 화면과 강화된 사이버보안을 제공한다.
한화테크
키움증권은 12일 한황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하반기도 견조한 실적을 예상한다며 목표주가를 3만6000원에서 4만 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키움증권 김지산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702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493억 원)를 상회하며 방산 부문의 강한 체질을 입증했다”며 “무엇보다도 디펜스가 노르웨이, 인도 등 자주포 중심의 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2분기 영업이익이 702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0.9% 감소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7% 줄었다.
전분기 대비로는 영업이익은 2093.8% 증가했으며, 매출액은 16.1% 늘어났다.
사업별로 보면 항공분야에서는 글로벌 항공산업 수요 감소로 전년대비 매출은 다소 감소했으나 엔진부문 경쟁
인텔이 엣지 AI(인공지능) 기술과 최신 기술 트렌드 및 새로운 협력 사례를 공유하는 ‘2020 엣지 AI 포럼’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행사는 라이브 온라인 중계 및 웨비나를 통해 진행됐다. 인텔은 한화테크윈, 대동공업, 펀진, 아이쓰리시스템과 함께 기업들이 당면한 엣지 AI 과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
한화테크윈이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첨단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신규 영상보안 솔루션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코로나19용 솔루션은 ‘실내 적정인원 관리(Occupancy Monitoring)’와 ‘마스크 착용 감지(Facemask Detection)’ 총 2종
한화테크윈은 1일 차세대 영상 처리 SoC ‘와이즈넷7’을 탑재한 신형 보안 카메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SoC란 한 개의 칩이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든 반도체다.
와이즈넷7은 한화테크윈이 자체 개발한 영상 처리 칩셋이다. 국내 기업 중 이 같은 기술력을 가진 업체는 한화테크윈이 유일하다. 세계적으로도 한화테크윈을 포함해 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