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리 시즌'이 돌아왔다. 프랜차이즈 업계가 연말을 맞이해 다이어리 굿즈를 선보이고 있다.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겨울 e-프리퀀시 이벤트를 진행하면서 2022플래너 3종 등을 선보인다. 약 9주간의 행사 기간 동안 17잔의 음료를 구매하면 감사의 의미로 사은품이 증정된다. 플래너 3종을 비롯해 휴대용 담요인 컴포터 3종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이하 스타버스)가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 멤버십 9번째 기업으로 지정됐다.
고용노동부는 27일 서울 중구 소재 스타벅스 교육장에서 스타벅스와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스타벅스를 청년고용 응원 멤버십 9번째 기업으로 인증했다.
청년고용 응원 프로젝트는 청년고용 문제 해결의 주체로서 정부와 기업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대한제분의 밀가루 상표 '곰표'를 이용한 협업 상품인 '표문 막걸리' 판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서울·경기 지역 점포에서 판매를 시작해 추후 전국으로 확대한다.
'표문'은 '곰표'를 뒤집어 표기한 것이다. 보통 막걸리를 거꾸로 뒤집고 흔들어 마시는 데서 착안했다. 대한제분 마스코트 백곰과 특유의 감성적인 디자인을 막
올레드 TV와 추억의 오락실 감성을 동시에 경험하는 이색 체험 공간카페 공간에는 금성오락실 전용 굿즈, 야외 테라스엔 스탠바이미 체험존
LG전자가 올레드 TV를 앞세워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한 이색 체험 마케팅을 펼친다.
LG전자는 오는 21일부터 12월 19일까지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패션 편집숍 ‘수피’에 430㎡ 규모 팝업스토어 ‘금
# 시골에 사시는 할머니께 원피스를 택배로 보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택배를 받지 못했다는 할머니 전화를 받고 주소를 잘못 적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다음날 택배기사님께 사정을 말했습니다. 그러니 기사님께선 “괜찮다”라고 하시며 물건을 되찾은 후, 할머니께 택배를 보내주셨습니다.
CJ대한통운이 올해 6월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
오디션 프로그램의 인기가 유통업계로 번졌다. 스타를 발굴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신제품이나 새 홍보대사를 발탁할 때 오디션처럼 인기 상품의 우열을 가리는 사례가 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는 온라인 투표로 오디션 본선에 오른 10개 수제맥주의 순위를 정하기 위해 소비자 블라인드 평가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가 수제맥주 클러스터
CJ대한통운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인 ‘우리동네 베스트(BEST) 택배기사’ 이벤트에 응모된 사연이 누적 3000건을 넘었다고 13일 밝혔다.
우리동네 베스트 택배기사는 설렘과 감동을 안겨준 택배기사를 추천해 응모하는 이벤트다.
올해 6월부터 12월까지 진행 중인 이벤트로 넉 달 만에 3000건이 넘는 사연이 접수됐다.
베스트 사연은 CJ대한
스타벅스, 12일 '핼러윈' 프로모션 행사핼러윈 기획 MD·음료·푸드 선보여 일부 MD 품절…중고나라에 등장
'리유저블 데이' 대란으로 트럭 시위 사태를 맞았던 스타벅스가 12일 핼러윈 프로모션 행사를 시작했다.
핼러윈 기획 상품을 원하는 고객들로 일부 스타벅스 매장에서는 '오픈런'이 재현됐으나, 대부분 앞선 행사와 달리 비교적 한산한 분위기에서 행
스타벅스 직원들이 근로환경 개선을 요구하기 위해 트럭시위를 연다. 하지만, 회사는 또다시 이벤트를 준비해 논란이 일고 있다.
7일 관련업계 따르면 스타벅스 직원들은 8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남과 강북에서 각각 트럭시위를 진행한다. 노동조합이 없는 스타벅스에서 직원들이 단체행동에 나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에서 자신을 스타벅스 직원이
최근 진행된 ‘리유저블 컵(다회용컵)’ 이벤트 논란이 스타벅스 매장 직원들의 집단 행동으로 번졌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스 매장 직원들은 6일부터 트럭 시위에 나선다. 직원 처우 개선 등의 요구사항이 담긴 현수막을 트럭에 붙여 2~3일간 영상을 상영하며 거리를 운행할 예정이다.
노조가 없는 스타벅스에서 직원들이 단체 행동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리유저블 컵 대란'을 부른 스타벅스가 지난달 28일 이벤트 리유저블(다회용) 컵 증정 이벤트 이후 개인 텀블러 사용을 허용하기로 내부지침을 변경했다. 일부 소비자들은 친환경 개인 컵 사용을 반기면서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바뀌지 않은 상황에서 스타벅스의 개인 컵 정책이 달라진데 대해 과도한 마케팅이라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스타벅
편의점 GS25가 커피 찌꺼기를 업사이클링한 커피향 인센스 굿즈 이벤트를 실시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친환경을 실천하는 고객에게 커피박(원두커피 찌꺼기)을 업사이클링한 감성 굿즈(인센스 향초 세트)를 증정하는 고객 참여형 친환경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10월 1일부터 시작하는 이번 캠페인은 GS25에서 개인 텀블러를 통
전 에이프릴 멤버 이현주가 에이프릴 멤버들로부터 고소를 당했다고 밝혔다.
15일 이현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장문을 올린 이후에도 추가로 고소를 당하고 있어서 사건이 조금 더 늘어났다”라며 “사건이 너무 많고 비용도 상당해서 힘이 많이 드는 것이 사실”이라고 전했다.
이현주에 따르면 최초로 이현주의 팀 내 왕따 사건을 폭로한 친동생은
커피업계가 가을 신메뉴를 속속 출시하고 있다.
스타벅스는 최근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를 재출시하면서 본격적인 가을을 맞았다. 지난 7일부터 10월 11일까지 가을 시즌 음료 3종, 푸드 3종, MD 31종 등을 새롭게 선보였다. 특히 2019년 가을 첫선을 보인 이후 출시된 지 3주가 되지 않아 누적 판매 100만 잔을 돌파한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사무환경 전문기업 코아스가 생활 속 플라스틱 줄이기 캠페인인 '고고 챌린지'에 참여했다고 10일 밝혔다.
고고챌린지는 환경부가 올해 1월 시작한 생활 속 '탈(脫)플라스틱' 실천운동이다. 일회용품과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생활 속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1가지와 할 수 있는 일 1가지를 약속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코아스는 가구 제조기업으로서
우리나라 국민 10명 중 7명은 칼슘을 필요량보다 적게 섭취한다는 통계가 있다. 특히 칼슘은 나이가 들수록 더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50~60대 성인 여성의 하루 칼슘 섭취량은 486.5mg으로 실제 필요한 1일 칼슘 섭취량(600mg)에 크게 못 미친다.
매일유업은 이같은 실태에 착안해 대한골대사학회와 함께 ‘골(骨)든밀크’를 개발했다. 50여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의 장기화로 '커피 소비지형'이 크게 바뀌면서 홈카페족이 늘고 있다. 여기에 국내 원유, 국제 커피 원두 가격 인상 이슈까지 덮쳐 커피값 인상이 예고된 가운데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캡슐커피 수요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6일 시장조사 전문회사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국내 캡슐커피 시장은 2018년 처음으로 1000억원을 넘긴 후
갤러리아백화점은 27일부터 11월 4일까지 지구를 아끼고 지키는 방법을 제안하는 '라잇! 어스(Right! EARTH)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갤러리아가 2019년부터 시작한 ‘라잇! 갤러리아(Right! Galleria)’ 캠페인의 일환이다.
‘라잇! 갤러리아’는 개념 있고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백화점으로서 지속 가능
LG에너지솔루션은 여의도 파크원 본사에서 임직원과 회사가 함께 친환경 제품의 사용을 장려하는 ‘에코엔솔’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LG에너지솔루션은 임직원의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파크원 본사에 상주하는 임직원 91명을 ‘에코엔솔’ 캠페인 서포터즈 1기로 선발했다.
서포터즈들은 회사에서 프리미엄 텀블러를 받고 이를 사용하면 사내 카페의
6월 14일 시작한 기획이 오늘로 대장정을 마무리합니다. 2월 중순부터 이 기획을 위해 뭉쳤던 6명의 특별취재팀원들이 오랜만에 화상으로 만났습니다. 취재 내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여파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계속 상향되면서 제약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서울에서 판교, 인천, 세종, 경북 구미 등 전국을 누비며 국내외 기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