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하락 기조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 상승 반전했다.
13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32포인트(+1.07%) 상승한 691.53포인트를 기록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했다.
개인은 467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53억 원을, 외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이 매수세를 지속하는 가운데 장 중반들어 상승세로 전환했다.
13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3.49포인트(+0.51%) 상승한 687.7포인트를 나타내며, 6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케이엠이 대규모 마스크 제공 계약을 체결한 소식에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13일 오전 9시 39분 현재 케이엠은 전 거래일 보다 13.18% 오른 1만9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케이엠이 조달청과 대한병원협회에 467억 원 규모의 마스크 및 보조용품을 제공하는 계약을 최근 체결한 데 따른 것으로 파악된다.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동반 매도세에 13일 1% 하락 출발했다.
오전 9시 7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98%(18.80p) 하락한 1903.37p를 가리키고 있다. 24.67포인트(1.28%) 하락한 1897.50에 거래를 시작하며 1900선이 붕괴됐다고 소폭 회복된 양상이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23억 원, 538억
하락세로 마감했던 전 거래일에 이어 오늘 코스닥시장도 기관과 개인의 ‘팔자’ 기조에 밀려 하락 출발중이다.
13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6.67포인트(-0.97%) 하락한 677.54포인트를 나타내며, 68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이 홀로 매수 중이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
코스피가 기관의 매도세에 장중 1% 가까이 떨어졌다 낙폭을 일부 만회한 채 장을 마감했다.
12일 코스피는 전일보다 13.23포인트(0.68%) 내린 1922.17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6064억 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113억 원, 2990억 원씩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업종별로는 대부분이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12일 하나금융투자는 SK하이닉스, 한국전력, 삼성전기 등 단기 투자 유망종목 10개를 선정ㆍ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매출 약 7조 원, 영업이익 8000억 원으로 깜짝실적을 달성했고 실내활동 확대에 따른 데이터센터 관련 서버 DRAM 및 E-SSD 수요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국전력은 저유가에 석탄 가격도 하락 추세임에 따
코스피가 장 초반 외인과 기관의 매도세에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12일 9시 18분 현재 전일 대비 6.11포인트(0.32%) 내린 1929.29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778억 원 순매수중인 반면 외인과 기관은 각각 177억 원, 584억 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변동성지수(1.26%), 통신업(0.66%), 서비스업(0
코스피가 외인과 기관의 매도 속에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11일 전 거래일 대비 10.42포인트(0.54%) 하락한 1935.40에 마감했다. 장중 한때 1950선을 돌파하기도 했지만 오후 들어 하락세로 전환했다.
개인이 5122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외인과 기관은 각각 1746억 원과 3640억 원을 순매도했다.
프로그램매매는 차익거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1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4.17포인트(+0.61%) 상승한 686.47포인트를 나타내며, 6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한 가운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 중이다.
개인은
코스피가 개인의 매수 속에 1950선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 지수는 11일 9시 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6.92포인트(0.36%) 상승한 1952.74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425억 원 순매수중인 반면 외인과 기관은 각각 28억 원, 402억 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1.88%), 의약품(1.00%), 운수장비(0.93%
코스피 지수가 외인, 기관의 동반 매수에 장중 1940선을 돌파했다.
8일 오전 9시 13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9.58포인트(1.02%) 오른 1948.19를 기록 중이다. 기관, 외인이 각각 150억 원, 68억 원 순매수하는 반면 개인은 234억 원 순매도하고 있다.
간밤 뉴욕 증시는 봉쇄 완화 기대감에 상승세로 마감했다.
2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에 힘입어 오늘도 상승 출발하며 지수를 높여가고 있다.
8일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6.54포인트(+0.98%) 상승한 674.71포인트를 나타내며, 67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기관과
코스피가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초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28일 9시 분 20현재 전 거래일 대비 13.20포인트(0.69%) 상승한 1935.97을 기록 중이다.
개인이 1021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외인과 기관은 각각 112억 원, 942억 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은행업종이 무려 5.29% 올라 강세를 보이는
케이엠제약이 미국으로 손 소독제를 수출한다.
케이엠제약은 최근 출시한 손 소독제 120만 개를 화장품 유통업체 박스코리아를 통해 미국에 수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 4월 8일 미국 FDA로부터 정식 판매 허가를 획득했다.
이번에 수출되는 제품은 60mL 용량의 ‘지트’ 손소득제 100만 개와 500 ml 용량의 ‘뉴에고라운드’
코스피가 외인과 기관의 매수 속에 1920선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 지수는 27일 전 거래일 대비 33.76포인트(1.79%) 상승한 1922.77에 마감했다.
개인이 5490억 원 순매도한 반면 외인과 기관은 각각 186억 원, 5281억 원 순매수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는 국제유가가 급락하고 있음에도 외국인의 적극
코스피가 개인의 매수 속에 1900선 상승 출발했다.
코스피 지수는 27일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3.33포인트(0.71%) 상승한 1902.34에 거래 중이다.
개인이 434억 원 순매수한 가운데 외인과 기관은 각각 217억 원, 213억 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전기가스업(2.35%), 기계(1.33%), 은행(1.22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도세에 1% 넘게 하락했다.
24일 코스피는 전일보다 25.72포인트(1.34%) 내린 1889.01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은 6325억 원 순매수했으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333억 원, 4220억 원 순매도하면서 지수를 끌어내렸다.
업종별로는 변동성지수가 8.71% 급등한 가운데 의료정밀(1.72%),
코스피가 장 초반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 출발했다.
코스피 지수는 24일 오전 9시 11분 현재 전일보다 9.36포인트(0.49%) 내린 1905.37을 기록 중이다.
지난 밤 뉴욕증시는 국제유가가 장 초반 30% 넘게 급등하며 상승 출발했지만, 장 후반 중국에서 진행된 길리어드 사이언스 렘데시비르 임상 실패 소식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 물질은
코스피가 기관 매수세에 힘입어 1% 가까이 상승했다.
23일 코스피는 전일보다 18.58포인트(0.98%) 오른 1914.73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은 각각 167억 원, 1055억 원을 순매도 한 반면, 기관은 1003억 원을 순매수했다.
업종별로는 화학(3.47%), 음식료업(3.31%), 전기가스업(3.23%), 종이목재(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