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코스피시장은 기관의 매수세 확대에 상승 마감했으나,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과 개인이 ‘쌍끌이’ 매수를 보였으며, 외국인만 홀로 매도 포지션을 취했다.
기관은 449억 원을, 개인은 226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1065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
오전에 상승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에 밀려 장 종반 하락 마감했다.
16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27포인트(-0.97%) 하락한 639.11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998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265억 원을,
캠시스가 흑자전환 소식에 상승세다. 특히, 중국 기업과 자율주행 사업을 협력하고 있어 이에 대한 기대감도 주가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캠시스는 16일 오후 2시 34분 현재 전일 대비 640원(21.84%) 오른 3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캠시스는 올해 1분기 매출액 888억 원, 영업이익 6억 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16일 공시했다. 캠시스는 주력사업
캠시스의 생체인식 정보보안 사업관련 자회사 베프스가 초음파 지문인식 센서 관련 스캐닝 기술 2건에 대해 특허등록을 마쳤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초음파 지문인식 센서의 제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기술로, 보다 빠르고 정확한 생체정보 인식을 도와주는 구동원리와 이를 응용한 복수 손가락의 생체정보 인식에 관한 것이다.
먼저 ‘복수의 압전
세계 최대 중국 자동차 시장을 겨냥한 ‘2017 상하이 모터쇼’가 21일 본격 개막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은 신차·ㆍ콘셉트카 등 비밀병기를 대거 선보이며 중심(中心)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1일 외신과 모터쇼 사무국에 따르면 이번 상하이 모터쇼에 참여하는 완성차 및 부품사는 1000여 곳이다. 축구장 50개 넓이의 36만㎡ 규모의 전시장에
캠시스는 '차량 속도를 이용한 지능형 운전자 보조 시스템의 제어 방법'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차량의 이동속도에 따라 그 시점에 필요한 ADAS만을 선별해 구동시키고 처리속도를 제어해 CPU의 부하를 줄임으로써 필요 기능이 제대로 동작될 수 있도록 한다"고 설명했다.
캠시스가 차량 속도를 이용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제어 특허 취득 소식에 상승세다.
캠시스는 20일 오후 2시 현재 전일 대비 100원(3.55%) 오른 2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캠시스는 차량 속도를 이용해 지능형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제어하는 방법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캠시스는 중국 시장점유율 1위인 상하이자동차
캠시스가 차량용 전방 카메라시스템(FVCS) 개발을 상반기 내에 완료할 계획이란 소식에 상승세다.
17일 오전 11시 14분 현재 캠시스는 전 거래일 대비 240원(8.92%) 오른 2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캠시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중국 화위자동차(HASCO)와 개발 중인 FVCS를 상반기 말에 개발 완료할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이달 19일
[종목돋보기] 캠시스가 ‘차량용 전방 카메라시스템(FVCS)’ 개발을 상반기 내에 완료할 계획이다. 캠시스는 중국 시장점유율 1위인 상하이자동차 그룹의 자회사와 함께 이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17일 캠시스에 따르면 이 회사는 중국 화위자동차(HASCO)와 개발 중인 FVCS를 상반기 말에 개발 완료할 계획이다. 이와 동시에 이달 19일부터 28일까
지난해 코스닥시장에서는 원익, 동양시멘트 등 75사가 흑자전환한 반면, 쏠리드ㆍ인터파크홀딩스 등 101사가 적자전환했다.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해 흑자(이하 연결기준)를 시현한 곳은 500사로 이중 75사(10.32%)는 흑자전환했고, 425사(58.46%)는 흑자가 지속됐다.
소속부별로 살펴보면 중견기업 소속 50사가 흑자전환했고, 이어 벤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2017 서울모터쇼’의 주제다. 오는 31일부터 열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열리는 이번 모터쇼에는 현대·기아·한국지엠·르노삼성·쌍용 등 국내 9개와 메르세데스-벤츠, BMW, 도요타, 닛산, 랜드로버, 포르쉐 등 수입 18개 등 총 27개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한다. 상용차 생산업체 만(
디지탈옵틱이 삼성전자향 광학렌즈사업으로 매출 증가와 수익성이 점차 개선되어 가고 있다. 자율주행차 시장확대에 따라 관련 기술 개발을 통해 매출로 이어지도록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9일 디지탈옵틱에 따르면 회사는 신규조달된 자금을 바탕으로 지난 2015년 발행돼 남아있던 전환사채 123억을 이른 시일 내 전액 조기상환하기로 결정했다.
디지탈옵틱은 일차적으
씽크풀에서 스탁론 업계에서는 존재하지 않던 1개월 연 3.95% 상품을 출시하였다.
이번에 출시한 씽크풀-유안타저축은행 상품은 연 3.95% 저렴한 금리로 1달간 이용할 수 있으며, 투자자들의 부담을 낮추기 위해 취급수수료도 대폭 할인하여 0.5%로 설정되어 있다.
또한, 대환과 ETF거래가 가능하고 대출금을 늘릴 수 있는 증액 시스템도 완비되어 있어 단기
△엔에이치스팩9호, 불성실 공시법인 지정 예고
△에프엔씨애드컬쳐, 공급계약 번복 불성실공시법인지정 예고
△에프엔씨애드컬쳐, 28억 규모 드라마 공급 계약 해지
△육일씨엔에쓰, 작년 영업손 125억… 적자전환
△큐브엔터, 작년 영업손 57억… 적자전환
△에너토크, 최진국·김민찬 각자대표 체제 변경
△서화정보통신, 최대주주 변경 양수도 계약 체결
△지스마트글로
휴대폰용 카메라모듈 및 전장-IT 전문기업 캠시스가 첨단운전자보조장치(ADAS) 기술 확보로 전장사업 경쟁력을 강화한다.
캠시스는 최근 카메라로 운전자의 눈을 모니터링해 차량 헤드라이트의 광량과 방향 등을 자동 조절하는 ‘스마트 헤드라이트 시스템’ 관련 특허를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술은 야간 주행 시 차량 내부에 장착된 카메라가 운전자의
캠시스는 '차량의 헤드라이트 시스템 및 그 운용 방법'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야간 주행시 운전자의 눈(동공)상태를 모니터링해 자동으로 차량 헤드라이트 및 내부조명의 광량을 조절하는 시스템에 관한 것"이라며 "기존 외부 카메라 기반 헤드라이트 제어시스템을 응용해 제품화 가능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