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20 울트라와 갤럭시 버즈 라이브를 일주일간 사용했다. 일단 갤럭시노트20 울트라는 디자인이 눈에 띈다. 전면은 전작인 갤노트10과 큰 차이가 없었지만, 후면 디자인은 확실히 잘 빠졌다.
특히 기자가 사용한 시그니처 색상 미스틱 브론즈는 첫 느낌이 ‘고급스럽다’였다. 특히 지문이 안 묻는 후면 소재가 맘에 쏙 들었다. 기자처럼 손에 땀이 잘
“갤럭시 S20보단 확실히 흥행할 것 같아요.”
삼성전자 새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20’의 사전 예약 첫날인 7일 정오, 서울 마포구의 한 삼성디지털프라자는 평일 오후임에도 사전예약 고객으로 붐볐다.
2층 가전 코너는 상대적으로 한산했다. 반면 갤럭시 노트20와 갤럭시 버즈 라이브, 갤럭시 워치3 등 신제품이 전시된 1층은 20명
삼성전자의 하반기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노트20’의 가장 큰 특징은 더 강력해진 ‘S펜’이다.
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삼성 딜라이트샵에서 직접 체험해본 갤럭시노트20의 S펜은 확실히 이전 제품보다 지연속도가 눈에 띄게 줄어들었다.
삼성전자는 S펜 개선작업을 통해 갤럭시노트20의 경우 전작 대비 40%, 갤럭시노트20울트라는 전작 대비 80
LG전자가 유럽에 ‘LG 벨벳(LG VELVET)’을 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LG전자는 16일(현지시간) 독일에서 LG 벨벳 온라인 공개행사를 열었다.
LG전자는 이번 공개행사를 시작으로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내달 스페인, 네덜란드 등 유럽 주요 국가에 LG 벨벳을 출시한다.
LG전자는 유럽을 시작으로 북미
LG전자가 세계 최대 프리미엄 시장인 미국에 5G(5세대 이동통신) 스마트폰 LG V50 씽큐를 출시했다.
LG전자는 31일(현지시간) 미국 이동통신사 ‘스프린트(Sprint)’를 통해 LG V50 씽큐 판매를 시작했다. 한국을 제외하면 글로벌 첫 출시다.
애틀랜타, 캔자스시티, 댈러스, 휴스턴을 시작으로 시카고, LA, 뉴욕, 피닉스, 워싱턴
삼성전기는 초슬림 광학 5배줌 카메라 모듈을 개발해 이달부터 대량생산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센서와 렌즈들을 세로로 적층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잠망경 구조의 차별화된 방식으로 높이 증가 없이 고배율 광학줌을 구현했다.
들어오는 빛을 직각으로 굴절하고, 센서와 렌즈들을 가로 방향으로 배치해 높이는 낮추고 초점거리는
LG전자는 12일(현지시간) 북미시장에 최신 전략 스마트폰 LG G8 씽큐(ThinQ)를 출시했다.
G8 씽큐는 버라이즌, AT&T, 스프린트, T모바일 등 주요 이동통신사는 물론 전자 제품 유통채널을 통해 언락폰으로도 출시된다.
LG G8 씽큐는 후면은 카메라 모듈부 돌출이 전혀 없고, 지문 인식 센서도 더욱 부드럽게 처리해 전체적으로 매
LG전자가 화면에서 직접 소리를 내는 ‘크리스탈 사운드 올레드’ 장착한 LG G8 씽큐(ThinQ)를 국내에 선보인다.
LG전자는 오는 22일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전략 스마트폰 LG G8 ThinQ를 국내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LG G8 ThinQ의 국내 출고가는 89만7600원이다. 퀄컴 스냅드래곤 855를 탑재했
LG전자가 ‘LG G8 ThinQ 체험단 모집’ 행사에 1만 6000명 이상이 지원했다.
LG전자는 지난달 27일부터 2주 동안 전문 블로거진을 제외한 일반인 체험단 80명을 모집했는데 경쟁률은 200대 1을 넘어섰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하루 평균 1100여 명이 체험단에 지원한 꼴로, 지난해 LG G7 ThinQ나 LG V40 ThinQ의 체
LG전자가 이번 주부터 국내 이동통신 3사 전 매장, LG베스트샵 등에서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8 씽큐(ThinQ)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LG전자는 15일부터 21일까지 LG G8 예약판매를 진행해 정식 출시일인 22일부터 개통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예약 구매 고객이 LG G8 ThinQ를 사용하다 액정이 파손되는 경우에는 구매 후
초소형·초박형 글라스 전문기업 유티아이가 듀얼 카메라 스마트폰 확대에 따른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독보적인 시트 프로세스 기술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다.
유티아이는 ‘Unique Technology Integral’의 첫 철자를 따온 사명으로, 기업을 영속하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기술력이 필수적이라는 유티아이 박덕영 대표의
LG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31일(현지시간) 공개한 ‘V30’의 가장 맘에드는 부분을 꼽으라면 단연 ‘후면’이라고 말할 수 있다. 얇은데 색감이 예쁘다.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오다)’의 이음새가 없다. 최근 출시된 제품들과 비교해보니 시챗말로 ‘숨막히는 뒤태’를 가진 제품이었다. 여성층을 공략하려는 LG전자의 고심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전면은
삼성전자가 자사 스마트폰 최초로 갤럭시노트8에 듀얼카메라를 탑재했다.
삼성전자는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 파크 애비뉴 아모리에서 열린 언팩행사서 ‘갤럭시노트8’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갤럭시노트8의 스펙 중 가장 관심을 받았던 것은 듀얼카메라다. 갤럭시 노트8은 각각 1200만 화소 광각 카메라와 망원 카메라를 탑재했다
스마트폰 ‘카툭튀’를 해결하는 카메라 윈도 커버글라스 양산기업 유티아이가 9월 코스닥에 상장한다.
유티아이는 금융위원회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코스닥 상장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유티아이는 이번 상장을 위해 구주매출 12만 주와 신주모집 100만 주를 포함해 총 112만 주를 공모한다. 공모예정가는 2만8000~3만3000원이며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G6’를 중남미와 아시아 등 신흥시장에 출시하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 전방위 공략에 나선다.
LG전자는 11일 브라질 3대 이동통신사인 비보, 팀, 클라로를 비롯한 31개 이동통신사를 통해 중남미 지역 주요 국가에 G6를 본격 출시한다. 중남미는 LG전자 스마트폰의 대표적인 신흥시장이다. 올 1분기에 전 분기 대비 23% 증가한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LG G6’ 출시를 앞두고 총 45만원 상당의 프리미엄급 혜택을 제공하는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2일 LG전자에 따르면 이날 부터 9일까지 8일간 진행되는 예약 판매는 국내 이동통신 3사를 통해 진행된다. 예약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각 이동통신사 홈페이지와 가까운 대리점에서 신청할 수 있다.
LG전자는 모든 LG G6 예약 구
LG전자가 전략 스마트폰 ‘LG G6’ 공개 직후부터 전방위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
LG전자는 27일부터 전국 이동통신 3사 대리점을 비롯해 LG 베스트샵, 하이마트, 전자랜드 등 대형 전자제품 판매점까지 총 3000여 개 매장에 ‘LG G6’ 체험존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체험존 방문 고객은 △18:9 비율의 5.7인치 ‘풀비전’ 대화면을 탑재하고도
LG전자가 차기 전략 스마트폰 ‘LG G6’에 소비자의 의견을 반영해 카메라 기능을 강화했다.
20일 LG전자에 따르면 LG G6에 후면 듀얼 카메라의 광각에 일반각과 동일한 1300만 화소 고화질을 채택했다. 또한 ‘카툭튀(카메라가 툭 튀어나온 디자인)’를 없앤 세련된 디자인의 듀얼 카메라를 탑재했다.
광각 카메라로 넓게 펼쳐진 풍경 등을 찍을 때도
지난해 ‘갤럭시 노트7’ 발화 사고로 땅에 떨어진 삼성전자의 자존심을 회복할 ‘갤럭시S8’의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됐다.
IT전문 트위터리안 온리크스(@OnLeaks)는 7일(현지시간) ‘갤럭시S8’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며 “이 이미지가 실제 갤럭시S8에 가장 근접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갤럭시S8’으로 추정되는 스마트폰의 렌더
지난 6월 출시된 2016년 형 ‘갤럭시탭A10.1(이하 갤탭A 10.1)’은 ‘가성비(가격대비성능) 갑’ 태블릿을 찾는 소비자에게 모범답안으로 제시하기에 충분한 제품이었다.
갤탭A10.1은 성능, 화면품질, 카메라 모두 준수했다. 그 중에서도 ‘홈 엔터테인먼트’ 성능이 돋보였다. 큰 화면에 풀HD해상도를 지원해 태블릿에서도 ‘보는 맛’을 느낄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