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올해 하반기 1100명의 농·축협 신규직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연령, 학력, 성별 등에 제한이 없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고,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해당 지원자는 우대한다.
농협 관계자는 "신규 고용이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일자리 창출, 청년 고용 확대 역할을 할 수 있을 것"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 위한 안전장화, 안전조끼 포함된 ‘안전박스’ 기부
NH농협생명이 충북 괴산군을 방문해 농작업재해사고 예방을 위한 물품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여운철 농협생명 부사장 △박덕흠 국회의원 △송인헌 괴산군수 △김응식 괴산농협 조합장 △이정표 농협중앙회 충북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지원된 물품은 괴산 관내 농축협을 통해 지역
A 신용협동조합(신협)의 한 남성 임원은 회식 중 가게 앞 벤치에 혼자 앉아 쉬고 있던 여직원에게 다가가 강제로 입맞춤했다. 다른 직원에게는 ‘나에게 잘 보이면 보너스 점수들 준다’며 워크숍에서 장기자랑과 공연을 하도록 강요했다. 계약기간이 남아 있던 한 기간제 직원에게는 정당한 이유 없이 퇴사를 강요하고, 이를 거부하자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위치를
수원축산농협은 28일 농협중앙회로부터 ‘금융자산 5조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이는 경기도 농·축협 중 최초이며, 전국 1111개 농·축협 중 7번째다.
'금융자산 달성탑'은 농협중앙회가 농·축협의 사업 성장을 독려하고자 분기 기준 해당 농·축협의 금융자산(예수금과 대출금 잔액 합산)이 일정금액 이상이 됐을 때 수여하는 상이다.
수원축산농협은 2023년
정부가 구제역을 비롯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 질병에 대한 방역을 강화한다. 두 질병 모두 과거처럼 대규모 발생은 없지만 농가 방역에서 미흡한 점들이 확인되면서 이에 대한 보완책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잠잠했던 구제역 5년 만에 다시 발생했다. 앞서 올해 5월 충북 청주와 증평 지역에서는 11건의 구제역이 발생했다.
구제역은 201
농협, 전체 횡령사고 중 16건상호금융권서 매년 20건 발생사고 막을 고강도 근절책 절실농협 "자체 감사 횟수 확대할 것"당국, 내부통제 이행실적 점검
올해 적발된 금융권 횡령사고 10건 중 6건은 상호금융권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농협은 전체 횡령사고 총 36건 중 16건으로 절반에 육박했다. 금융당국이 상호금융권에 매년 내부통제 시스템
앞으로 구제역 예방을 위한 백신 접종 기간이 6주 간격에서 2주로 줄어든다. 백신을 접종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항체 검사 두수도 5마리에서 16마리로 늘리고 항체양성률이 낮으면 과태료를 부과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의 구제역 가축방역 개선방안을 마련해 17일 발표했다.
앞서 올해 5월 충북 청주와 증평 지역에서는 11건의 구제역이 발생했다
롯데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도입한 저탄소 한우를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판매에 나서며 가치소비 확산에 팔을 걷어붙인다.
롯데백화점은 11일부터 17일까지 본점, 잠실점 등 수도권 점포 17개와 부산본점까지 총 18개 점포에서 ‘저탄소 한우’ 행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탄소 한우’를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려 ‘가치 소비’를 독려함과 동시
NH농협은행은 범농협 통합 멤버십‘NH멤버스’에서 신규 서비스‘NH멤버스팟’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NH멤버스팟은 범농협 계열사의 상품·이벤트·쿠폰 등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를 ‘NH멤버스’의 항아리(Pot)에 모두 담았다는 의미다. 농협 모든 회원에게 다양한 혜택을 간편하게 제공하기 위해 개발했다.
고객은 NH멤버스팟을 통해 유통·금융 계열사 별 이
NH농협손해보험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해 신속한 사고조사와 보험금을 조기에 지급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농협손보는 집중호우로 인한 신속한 피해복구를 위해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야간, 휴일 등에 콜센터 상담인력을 특별 편성했다. 이와 동시에 최문섭 대표이사를 비롯한 각 부문별 부문장 및 담당자들은 지난 17일부터 경북, 충남, 전북
△셀트리온, CT-P43(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미국 품목허가 신청
△우진아이엔에스, 광양 포스코 홍보관, 교육관 건축설비공사 수주
△백산, 51만 주 자기주식 취득 결정
△STX중공업, 중국 업체와 549억 규모 선박엔진 공급 계약 체결
△한신공영, 도선동 역세권청년주택(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개발사업 수주
△현대미포조선, 1851억 규모 LPG
수원축산농협이 경기도 내 농축협 중 ‘상호금융 대출금 2조3000억 원 달성탑'을 최초로 받았다.
29일 수원축협에 따르면 전날 농협중앙회로부터 ‘상호금융 대출금 2조 3000억 원 달성탑’을 수상했다. 수원축협이 받은 달성탑은 경기도 농·축협 중 최초, 전국 1111개 농·축협 중 7번째다.
앞서 수원축협은 2021년 7월 상호금융 대출금 2조원을
현대그린푸드가 농협과 손잡고 한우 암소 판매 활성화에 나선다.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올해 12월까지 ‘우수 산지 한우 암소 판매전’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현대그린푸드와 현대백화점,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가 공동 주관한다. 현대그린푸드는 울산을 시작으로 제주 서귀포(7월), 충청남도 홍성(8월) 등 매월 한곳의
NH농협손해보험은 고령화시대에 간병비용 부담을 덜어줄 장기요양과 간병 특화상품 '(무)NH베스트간병보험'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연령을 최대 75세로 확대해 간병보장을 원하는 고령자도 가입이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이다. 장기요양재가·시설급여지원금, 간병인사용일당 등 고객의 간병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는 담보를 탑재했다.
고객의 보험
감독 효과성 위해 일원화해야새마을금고 핵심은 ‘금융업’ 기능신용사업 위험관리만 금융당국에
새마을금고가 ‘비리’의 오명을 쓴 이유로는 현행 감독·규제체계가 꼽힌다. 새마을금고는 다른 금융회사와 달리 행정안전부의 감독을 받고 있는 탓에 금융당국의 관리, 감독 강도가 약해 상대적으로 횡령 등 금융사고에 취약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대형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동
'상호금융업 규제차익 해소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금융연구원 "신용사업 건전성 관련 일률적 규제 필요"금융위, 하반기 관계부처 공동 제도 개선안 마련 예정
상호금융업권의 신용사업에 대해 일률적인 규제를 마련해 건전성을 관리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금융 리스크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상호금융 감독 주체 간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주장도 나왔다.
NH농협손해보험은 '2023년 농업보험 운영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서울 서대문구 본사에서 개최된 '농업보험 운영협의회'는 농업인을 위한 지원방안 확대를 도모하고, 지속가능한 농가경영 안정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협의체로 농업분야 전문가와 농축협 조합장 등 25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이 날 회의는 최문섭 농협손보 대표이사를 비롯해
구제역 발생이 이어지면서 정부가 확산 차단을 위해 20일까지 전국 소와 돼지 등에 대해 백신 접종을 완료할 계획이다. 충북 청주와 증평 등 구제역이 발생하고 있는 지역은 백신 접종에 따른 항체 형성 기간을 고려해 30일까지 이동을 제한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구제역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 조치를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농식품부에 따르면 10일 청주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상경제 대표이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살맛나는 한우고기 파격할인행사 '소프라이즈 2023 대한민국 한우세일' 시식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국 700여개 하나로마트에서 열리는 이번 할인 행사에서는 전국 소매평균가격 대비 등심 20%, 불고기·국거리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
안병우 농협경제지주 축상경제 대표이사를 비롯한 참석자들이 13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열린 살맛나는 한우고기 파격할인행사 '소프라이즈 2023 대한민국 한우세일'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국 700여개 하나로마트에서 열리는 이번 할인 행사에서는 전국 소매평균가격 대비 등심 20%, 불고기·국거리 4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