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윤이 김정현과 함께 '학교 2017'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이에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이자 구구단 소속 김세정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학교 2017'에서 장동윤과 김정현은 각각 '엄친아'의 정석 송대휘와 '삐뚫어질테다'의 정석 현태운으로 분해 상반되는 캐릭터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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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이자 구구단의 김세정이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학교 2017'에 전격 캐스팅됐다.
'학교 2017' 제작진은 5일 "김세정은 특유의 리더십과 유쾌하고 밝은 성격이 극중 라은호의 캐릭터와 잘 맞아떨어진다. 미팅을 하면 할수록 대본에 있는 라은호를 현실에서 보는 것 같은 느낌이었다"라며 "김세정의 명랑 에너지
◇ 故 김영애, 유명인부터 탤런트 후배들까지 ‘애도 물결’
故 김영애가 췌장암으로 별세한 가운데, 유명인과 많은 스타들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정치인 문재인과 오랜 기간 연기 생활을 함께 한 탤런트 후배들은 故 김영애를 추억하며 SNS을 통해 추모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또한 故 김영애의 유작인 KBS2TV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출연진 배우
배우 박진주가 공효진‧박환희와 변함없는 우정을 뽐냈다.
박진주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목: 반짝반짝 감사합니다. 앞머리는 치명적이여 보려고 꺼내 놓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진주를 비롯해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 공효진과 박환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세 사
류현경과 박성훈이 열애 중이다.
21일 류현경과 박성훈의 열애설이 제기된 가운데, 류현경의 소속사 측은 "박성훈과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류현경은 1996년 SBS 드라마 '곰탕'으로 데뷔한 경력 20년 차 베테랑 배우다. 드라마 '단팥빵' '김약국의 딸들' '심야병원' '일단 뛰어' '내일을 향해 뛰어라' 영화 '오피스'
KTB투자증권은 10일 에스엠(SM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올해 실적 부진이 불가피하다며 목표 주가를 3만5000원에서 3만 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 등급을 유지했다.
이남준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에서 “에스엠이 주력 아티스트의 군입대와 중국 매출 축소로 이중고를 겪고 있어 당분간 실적 눈높이를 낮춰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밝
배우 배해선, 정상훈, 김예원, 박환희, 방송인 서유리가 21일 오후 서울 성동구 행당동 CGV 왕십리에서 진행된 영화 '싱글라이더' VIP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병헌, 공효진, 안소희 등이 출연하는 '싱글라이더'는 증권회사 지점장으로서 안정된 삶을 살아가던 한 가장이 부실 채권사건 이후 가족을 찾아 호주로 사라지면서 충격적인 진실이 밝
SM C&C가 지난해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사업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SM C&C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 36억9300만 원으로 직전년도 -39억4100만 원 대비 흑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 역시 12억 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매출액은 953억9700만 원으로 26.35% 증가했다.
SM C
HMC투자증권은 에스엠(SM)에 대해 중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사드·THAAD) 배치에 대한 조치에 따른 여파로 사업이 지연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3만7000원으로 하향조정했다.
유성만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에스엠 JAPAN은 동방신기 Film 콘서트 및 SM Town 공연 등으로 관객수 40만 명을 기록했다”며 “에스엠 C&C는 ‘질투의 화신’ 관
배우 김민희가 홍상수 감독의 영화에 출연하는 가운데 함께 출연하는 배우 권해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연예매체 TV리포트는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의 신작 촬영 현장을 단독 보도하며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신작의 제목과 스토리는 알려진 바 없으며 김민희와 함께 배우 권해효가 출연한다고 전했다.
이에 배우 권해효에도 관
KTB투자증권은 2일 에스엠(SM)에 대해 4분기 양호한 실적이 예상되지만, 중국 ‘한한령’으로 주가 부진이 지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지만, 중국 사업 성과의 지연 가능성에 목표주가를 3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이남준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SM타운, 동방신기 콘서트에 힘입어 일본 매출 인식 콘서트 관객
‘낭만닥터 김사부’에서 열연중인 한석규가 올해 SBS 연기대상 최고의 영예를 안았다.
한석규는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6 SAF SBS 연기대상’에서 의학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로 대상을 거머쥐었다.
한석규의 SBS 연기대상 수상은 2011년 사극 ‘뿌리 깊은 나무’의 세종 역할로 받은 지 5년 만이다.
한석규는
대세로 떠오른 배우 박진주가 또 다른 꿈에 대한 열정을 보였다.
박진주는 2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힘든 일에 자꾸 도전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상정하며 극한 직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영화, 드라마뿐만 아니라 예능에서 노래 실력까지 뽐내며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박진주는 자신의 다음 도전 과제로 ‘성우’를
십센치(10cm)와 스웨덴 뮤지션 라쎄 린드(Lasse Lindh)가 ‘도깨비’ OST에 합류한다.
tvN 1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한神-도깨비’(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 화앤담픽처스/ 이하 ‘도깨비’)의 OST에 십센치와 라쎄 린드가 참여했다. 해당 음원은 10일, 11일 연달아 발매된다.
10일 0시 발매된 십센치의
'푸른 바다의 전설'에 카메오로 출연한 조정석은 전지현과 같은 인어로 밝혀졌다. 뭍으로 올라와 구급대원으로 일하며 인간 생활을 하고 있던 것.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는 구급대원으로 등장한 조정석의 정체가 밝혀짐과 동시에 심청(전지현 분)에게 인간 생활에 있어 중요한 것들을 일깨워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심청은 허
B컷으로 돌아보는 한 주간의 연예가 현장. 지난 2일 개최된 '2016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2016 MAMA)'에 참석하기 위해 수많은 스타들이 홍콩으로 출국했다. 단연 돋보인 출국길은 한효주. MAMA 시상자로 참석하게 된 한효주의 출국길을 함께 한 소녀의 등장을 담아봤다.
1. 한효주, 돌발 해프닝에도 환한 미소
지난 1일 '2016 MA
배우 조정석이 ‘푸른 바다의 전설’에 카메오로 출연한다.
1일 조정석의 소속사 문화창고 측은 “조정석이 ‘푸른 바다의 전설’에 특별 출연할 예정”이라며 “조만간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며 아직 어떤 역할로 누구와 호흡을 맞출지 미지수다”고 전했다.
그동안 ‘푸른 바다의 전설’에는 배우 차태현을 비롯해 홍진경, 김성령 등이 출연해 출연 배우들과 빅 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