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학년도 대입 막바지인 추가합격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8개 의과대학에서의 추가모집 평균 경쟁률이 438.6대 1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의대에 합격하고도 등록을 포기한 경우도 2건 발생했다.
26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전날 기준 대구가톨릭대·제주대·동국대(WISE)·충북대·조선대·단국대(천안)·경북대·가톨릭관동대 의대가 실시한 11명 추
2025학년도 대입 추가모집이 28일까지 이어진다. 입시업계에서는 추가모집이 2025학년도 대입의 마지막 일정인 만큼 재수에 자신이 없거나 4년제 대학에 대한 미련이 조금이라도 남은 수험생이라면 추가모집을 적극 활용해볼 것을 조언한다.
24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추가모집 규모는 총 170개 대학 1만101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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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증기금은 제주대학교,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등 3개 대학교와 ‘창업중심대학 사업 수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보와 각 대학교 간 상호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창업지원 인프라를 공유하고 권역 내 기술력과 성장성이 우수한 기술창업기업과 청년창업기업을 발굴, 지역 기반 혁신기술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
한전KDN이 인공지능(AI)과 SW(소프트웨어)의 미래를 선도할 창의인재를 키운다.
한전KDN은 13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본사에서 '2025 AI·SW교육강사 양성과정' 개강식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한전KDN이 매년 시행하는 'AI·SW교육강사 양성과정'은 에너지 ICT 전문 공기업인 한전KDN이 2018년 전국 최초 산·학·관 협력 프로젝트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이 모교인 조선대학교 수도권 총동문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8일 제너시스BBQ그룹과 조선대학교 총동문회에 따르면 윤홍근 제너시스BBQ 그룹 회장은 전일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5년 조선대학교 수도권 총동문회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에서 제25대 조선대학교 수도권 총동문회 회장으로 선임됐다.
이날 행사에는 조선대학교 김
2025학년도 전국 39개 의과대학 수시모집에서 정시모집으로 105명이 이월되는 것으로 집계됐다. 의대에서 정시 이월 규모가 100명을 넘어선 것은 2021학년도 모집 이후 4년 만이다.
30일 교육부는 오후 6시까지 전국 의대 수시 미충원 인원 및 정시 이월 규모 현황을 파악한 결과 총 105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전국 39개 의대는 수시
하나금융지주는 13일에 개최된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그룹임추위)에서 9개 관계사의 최고경영자(CEO) 후보 추천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해당 관계가는 하나캐피탈, 하나저축은행, 하나자산신탁,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하나에프앤아이, 하나금융티아이, 하나펀드서비스, 하나벤처스, 핀크 등이다.
그룹임추위는 여신금융업과 저축은행업권의 업황 부진과 대내외적으
2025학년도 의과대학 수시 최초합격자 발표 마무리를 하루 앞두고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가 대학 총장들을 향해 “신입생 모집을 중단하라”라고 촉구했다.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며 포고령에 전공의를 언급하며 ‘처단한다’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에 대해서도 거듭 비판했다.
12일 의협 비대위는 전날 진행한 제4차 회의 결과를 서면 브리핑하며 이같이
부산대, 전북대 등이 내년 고교학점제 전면시행을 앞두고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 체제 시범대학’으로 현장에 나선다.
교육부는 11일 이 같은 내용의 ‘고교-대학 연계 학점 인정 체제 구축·운영방안’을 마련해 현장에 안내했다.
교육부는 그동안 고교생의 과목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학교 내 개설이 어려운 과목을 타학교 또는 지역사회(대학·기관) 간
대웅제약은 이달 3일(현지시간)부터 6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서 개최된 ‘미국비만학회(Obesity Week)’에서 당뇨병 치료제 엔블로가 제2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조절 외 인슐린 저항성 등 대사기능 개선의 가능성을 확인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엔블로는 당을 소변으로 직접 배출해 혈당을 조절하는 기전을 갖고 있다. 이번 연구
유니코써치, 1000대 기업 CEO 출신대·전공 분석SKY CEO 6년 연속 20%대 유지… 서울대 188명으로 CEO 최다 배출울대 출신 CEO 가장 많지만 감소세 행진 이어져
국내 1000대 기업 중 서울대·고려대·연세대 출신 최고경영자(CEO) 비율이 작년보다 소폭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25일 글로벌 헤드헌팅 전문기업 유니코써치에 따르면 국내
상급종합병원 구조전환 지원사업 참여기관이 31곳으로 늘었다. 전체 상급종합병원의 3분의 2다.
박민수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총괄조정관(보건복지부 2차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중대본 회의를 열고 “이주 제3차 선정평가를 통해 강릉아산병원, 건국대병원, 건양대병원, 경상국립대병원, 고신대복음병원, 부산백병원, 순천향대부천병
문재인 정부 탈원전 정책 이후 꾸준히 감소하던 인재풀이 윤석열 정부 들어 반등 기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 정부가 원전 수출 등 관련 정책에 드라이브를 걸면서 원자력 관련 학과 재학생 수 및 입시경쟁률이 반등한 것이다. 다만 이 같은 경향이 서울대 원자핵공학과에 치우쳐 있어 전체적 흐름을 바꿀 수 있을지는 일관성 있는 정책 메시지에 달려있다는 지적이
아미코젠 줄기세포 치료제 맞춤형 배지 개발 과제, 핵심전략기술 선정
아미코젠은 줄기세포 치료제 맞춤형 배지 기술 개발 과제가 산업통상자원부의 핵심전략기술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정책은 글로벌 공급망의 안정성과 첨단산업에서 격차를 줄이기 위해 추진하는 정책으로 다양한 세액 공제 혜택과 과제 지원금 등 정부 지원을 받는다.
아미코젠은 지난해부터 국내
차바이오텍 계열사 차백신연구소(CHA Vaccine Institute)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2024년 백신실용화기술개발사업’ 정부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과제의 기간은 2027년 12월까지며, 과제금액은 총 12억원 규모다.
차백신연구소는 조선대 산학협력단(김동민 의과대 교수 연구팀)과 전남바이오진흥원 생물의약연구센터와 협
모범수 900여명 가석방…박성재 법무장관 “과밀수용 완화”
우리 모두의 안전과 질서 유지를 위해 헌신하는 ‘제복 입은 숨은 영웅, 대한민국 교도관’에게 그에 걸 맞는 책임과 예우를 다해 나가겠습니다.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오후 과천 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79주년 교정의 날’ 기념식에 영상 축사를 통해 이같이 강조했다.
매년 10월 28일로 지
이달 25일부터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서비스가 시행되면 스마트폰 터치 몇 번으로 간편하게 보험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와 진단서, 영수증 등 일일이 서류를 떼는 번거로움에 소액의 보험금은 청구하지 않았던 ‘귀차니즘’ 소비자들의 편익이 높아지는 것이다.
간소화 서비스는 어떻게 이용할 수 있을까. 방법은 간단하다. 보험개발원이
윌스기념병원의 ‘제12회 토마스의료재단 윌스기념병원 척추 심포지엄(The Wiltse Endoscopic Spine Surgery Symposium, WILESS)’이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척추내시경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다시 짚어보고, 기본적인 지식과 술기는 물론 향후 방향 및 전망, 골다공증 환자
우리 일상에서 궁금한 것들, 해보고 싶은데 귀찮은 것들, 그리고 '왜 저게 화제가 되는거지?'라고 생각되는 것들을 Z세대 기자들이 직접 해보고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혹시 Z세대 기자들이 해봤으면 하는 것들이 있다면 언제든 이메일로 제보해 주세요. 늘 환영입니다.
인스타에 사진 올렸더니 친구들이 농협은행이래요농협은행? 갑자기 웬 은행이야?요새 예쁘다는 말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중단된 이후 5년 만에 재개된 ‘2024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 초청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12일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2007년부터 시작된 메디컬코리아 아카데미 초청 연수 사업은 의료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유치 전략 국가의 해외 의료인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현재까지 총 32개국 720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