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우리나라 해양경찰청에서 수주한 1500톤급 경비함 진수식을 16일 갖는다고 밝혔다.
이 함정은 해양경찰청장 부인인 김정미 여사에 의해 진수되며 해양주권 수호에 대한 국민적 염원을 담아 ‘제민(濟民) 11호(해경 함번 1511함)’로 명명됐다.
길이 98.1미터·폭 14미터·깊이 6.8미터, 최대 시속은 21노트의 이 경비함은 최대 6
정보통신부는 해양에서의 조난, 선박 사고 등 긴급상황 발생 시 긴급구조기관인 해양경찰청이 '122' 신고자의 위치를 조회해 구조할 수 있도록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을 완료하고, 7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122'는 해양에서의 조난, 오염사고 등 긴급한 민원사항 신고를 위해 부여된 특수번호이며, 해양경찰
국내 유일의 자산처분시스템인 온비드에 눈에 띄는 이색 물건들이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주인공은 온비드 전자입찰 오픈 이래 처음 올라온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사용하던 BK-117B기종의 헬기와 서울대공원 동물원 보유 반달가슴곰.
이번 온비드 입찰에 올라온 헬기는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화물수송 및 조난자ㆍ부상자 구조, 생태계 변화 순찰용의 목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