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자산운용(이하 옵티머스)이 300억 원대 투자를 집행한 것으로 알려진 골든코어가 2년 가까이 사업 개시도 제대로 못 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골든코어는 경기도가 2018년 공고한 ‘광주 봉현 물류단지 조성사업’에 시행사로 참여했다. 해당 공사는 576억 원 규모로, 이 회사가 추진하는 유일한 사업이다.
해당 사
인도네시아 SOC(사회간접자본) 수주를 추진 중인 성지건설이 신규 경영진을 영입하고 해외건설 수주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성지건설은 오는 10월 10일 임시주주총회에서 박준탁 엠지비파트너스 대표, 정영제 전 동부증권 부사장, 김경수 CGO-PHT 이사를 사내이사로선임하고, 이은혜 전 유앤리컨설팅 대표를 사외이사로
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27일 홀세일(Wholesale)사업부장으로 정영제(48세, 鄭永濟) 부사장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영입된 정영제 부사장은 국립 경상대학교(경제학)를 졸업하고, 동부증권 이사, 부국증권 상무를 지냈으며, 최근까지 C&선박금융 대표이사 사장, C&우방 대표이사 사장 겸 그룹 CFO를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