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은 23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인정받아 ‘도농교류 농촌사랑대상’과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을 연이어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은 서울시 중구 충정로에 있는 농협중앙회 본관 대강당에서 ‘도농교류 농촌사랑대상’ 산업훈장을 받았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도농교류 농촌사랑대상’은 도농상생을 위한 기여도가 높은 기업 및 개
아시아나항공 노조 등이 속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항공협의회는 15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시아나항공이 법원의 통상임금 판결을 무시하고 불법적으로 취업규칙을 변경하려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대법원이 정기상여금이 통상임금에 해당한다는 판결을 내렸고, 올해 5월 서울중앙지법은 아시아나항공의 정기상여금 600%가 통상임금이라고
국가공인 CS 리더스 관리사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 고객들을 만족시키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기업의 성장과 매출 증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국가공인 CS 리더스 관리사는 고객만족 서비스에 관한 실무 이론 지식을 배양하고, 이를 통해 고객 만족을 관리하고 교육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는 자격증이다. CS 개론, CS 전략론,
2층 광역버스 시범 운행
2층 광역버스 시범 운행이 8일부터 시작되며 요금에 대한 관심이 높다.
경기도에 따르면 2층 광역버스 요금은 일반 노선버스와 동일한 2200원(카드 2100원)이다. 2층 광역버스에는 안전을 위해 공무원, 버스업계 직원, 정비사 등 3명의 안전 관리자가 동승한다.
2층 광역버스는 현재 수원역에서 서울 사당역을 오가는 광역버스
경기도와 서울시를 오가는 광역버스 노선에 투입될 2층버스 시승행사가 7일 열렸다. 정부의 광역버스 입석 금지 조치 이후 출퇴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승객 수송 능력이 뛰어난 2층 버스를 도입하기로 한 것이지만, 실제로 교통체증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시승행사에 참여한 시민들은 대체로 안전성과 승차감에 높은 점수를 줬다. 하지만 승하차시간이
지난 1일 러시아 서베링해에서 침몰한 사조산업 원양 트롤어선 ‘501오룡호’의 선원 시신 7구가 5일 추가 수습됐다.
이로써 숨진 선원은 한국인 6명, 동남아 21명 등 27명으로 늘었다. 구조된 인원은 7명, 나머지 26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다.
오룡호 실종자 수색용 5000t급 5001함 삼봉호 경비함정은 이날 오후 3시께 강원도 동해시 묵호항 해경
아시아나항공이 국내 항공사 중 처음으로 임금피크제를 도입한다.
4일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내년부터 임금피크제를 도입키로 방침을 정하고 직군별 노조와 협상을 벌이고 있다”며 “취업규칙을 개정하려면 과반의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17일까지 동의를 받고 있다”고 말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조종사, 정비사 등 직군을 구분하지 않고 전 직
BMW코리아가 현재 64곳인 공식서비스센터를 내년까지 77곳으로, 930개 수준인 작업공간(워크베이)을 1116개로 늘리는 등 정비 역량을 강화한다.
BMW코리아는 21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BMW 영등포전시장·서비스센터에서 수입차의 취약점으로 지적되고 있는 정비 부문 역량 강화에 대한 청사진을 공개했다.
BMW그룹코리아 전응태 AS 총괄 이사는 이
서울시 홍은동에 최대 28층 높이에 480가구 규모의 재건축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최근 제33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홍은제1주택재건축 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9일 밝혔다.
홍은제1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의 위치는 서대문구 홍은동 104-4번지 일원으로 사업면적 1만9246.00㎡에 해당된다. 건축규모는 지하 4층~지상 28층, 연면적 7만4
기아자동차가 고난도 정비가 가능한 우수 서비스 협력사 ‘마스터 오토큐(Master Auto Q)’를 집중 육성한다.
기아차는 18일 경기도 화성에 위치한 ‘롤링힐스’에서 전국 52개 ‘마스터 오토큐’ 대표자 및 기아차 임직원 등이 참가한 가운데‘2014 기아차 마스터 오토큐 미래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고객 최접점인 ‘오토큐’에서의 서비스
이삼웅 기아자동차 사장이 역대 최대 규모의 전 세계 대리점 대회를 준비했다.
기아차는 20일부터 오는 24일까지 4박 5일간 110개국 법인과 대리점 사장단 260명이 참가하는 대리점 대회를 연다. 이는 현대기아차 합쳐 역대 최대 규모다.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비즈니스 컨퍼런스, 신차 시승 및 품평, 남양연구소 및 현대제철 당진공장 견학 등 현대차그
국토교통부 소속 항공안전감독관 부족으로 1인당 담당 항공기 수가 선진국에 비해 8배나 많아 항공안전 관리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지적됐다.
9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이윤석 의원이 국토부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국토부 항공안전감독관은 총 18명으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권고 기준인 85명의 21.2%에 그쳤다.
지난
첫 국산헬기 ‘수리온’이 정부기관의 불합리한 법ㆍ제도로 인해 수출 경쟁력에 발목을 잡히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8일 한국항공우주산업진흥협회가 개최한 ‘항공우주산업발전 심포지엄 2014’에서는 국내 헬기산업이 수출산업으로 발전하기 위한 조달정책, 인증 및 승인 제도 등 정책개선 및 발전방안을 논의됐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세계 헬기시장이 민수용 중심으
와이디온라인의 일본 자회사인 아라리오가 일본 현지퍼블리셔인 DMM을 통해 ‘PATRiARCH XTASY(パトリアーク エクスタシー)’의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8일 밝혔다.
‘PATRiARCH XTASY’는 지난 2012년 9월 아라리오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히어로즈 인 더 스카이(이하 HIS)’를 참고로 개발된 미소녀+공중전 컨셉의 새로운 게
CJ대한통운이 중증 지체 장애인의 휠체어 정비를 지원한 누적 대수가 최근 1000대를 넘어섰다.
CJ대한통운은 12일 장애아동 특수학교인 서울 노원구 서울정민학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 지난 2012년 6월부터 이날까지 봉사 프로그램에서 정비지원한 휠체어가 누적 1000대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휠체어는 이동이 불편한 지체 장애인들이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
애경그룹 계열의 저비용항공사(LCC) 제주항공 조종사노동조합은 5일 이른 아침 추석연휴 특별수송기간을 앞두고 정비현장을 찾아가 정비사들에게 송편을 돌렸다고 밝혔다.
이날 운항승무원(조종사)들은 송편과 시루떡 등을 준비해 김포국제공항 정비현장을 깜짝 방문했다. 가장 바빴던 7~8월 성수기 기간 동안 안전하게 운항할 수 있도록 노력해준 데 대한 감사인사와 함
아시아나항공은 1일 아시아나항공 교육훈련동 원격화상 스튜디오에서 삼척시 가곡중학교 등 5개 농산어촌 소재 중학생들을 시작으로 승무원 직업강의인 ‘색동나래교실’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업강의는 직업인 멘토를 구하기 어려운 농산어촌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직업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함께 추진하는 농산어촌지원 ‘원격화상 진로
제주항공은 1일자 신규입사자 34명이 추가돼 총 임직원 수에서 1026명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05년 1월 창립 이후 약 9년 8개월 만에 임직원 수 1000명을 넘어선 것이다.
2005년 연말기준 임직원 37명으로 시작한 제주항공은 2006년 6월 취항을 시작하며 임직원 수가 273명으로 늘었고 2007년에는 289명을 기록했다. 이후 보잉
광주 헬기 추락
광주에서 추락한 소방헬기의 블랙박스가 프랑스로 보내진다. 복원과 분석까지 약 1년여의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 사고조사위원회는 사고가 발생한 17일 사고 헬기에서 불에 탄 블랙박스를 수거해 데이터 추출을 시도했지만 회로기판이 손상돼 판독이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블랙박스는 일반적으로 1000도 이상의
탑승자 전원 사망
탑승자가 전원 사망한 광주 헬기 추락사고의 원인을 밝혀줄 블랙박스가 회수됐다. 국토교통부는 이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사고원인 조사에 착수했다.
17일 오전 10시 53분께 세월호 수색 구조작업 지원을 마친 후 복귀하던 강원소방본부 소속 헬기가 광주비행장을 이륙한 직후 추락했다. 이날 사고 헬기는 광주 광산구 장덕동의 한 아파트 옆 인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