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은 항공기 신규 도입과 노선 확대 등을 위해 300여 명 규모의 2019년도 상반기 신입사원과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채용 부문은 객실승무원과 정비사, 운송과 운항통제, 운항(일반), 인사, 교육, 구매, 재무기획, 영업, 마케팅, 대외협력, 안전보안 등이다.
이번 채용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객실승무원은 신입
제주항공이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가 수여하는 '2018년도 대한민국 일자리 유공 표창'을 받았다.
제주항공은 29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서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주관하는 ‘2018년 대한민국 일자리 창출 유공 표창 수여식’에서 민간기관부문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제주항공을 비롯해 민간부문 4
대한항공이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어린이 기자단'을 본사에 초청해 사생대회를 열었다.
대한항공은 지난 25일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어린이 기자단'이 서울 강서구 공항동에 위치한 자사 시설을 견학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내그비)’ 행사는 대한항공이 매년 주최하는 초등학생 대상 사생대회로 ‘내그비
비행 직전 실시한 음주단속에 적발된 진에어를 비롯해 제주항공,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등이 항공 분야 규정을 지키지 않아 무더기로 과징금을 맞았다.
국토교통부는 ‘제2018-8차 항공분야 행정처분심의위원회’를 열고 재심의 5건, 신규 5건 등 10건을 상정해 심의·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진에어 조종사(부기장) A씨는 지난
아시아나항공이 충북 음성군 소재 대소초등학교의 국제교류 사업 지원에 나섰다.
아시아나항공은 26일 대소초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인도네시아 반둥지역 SDN 164 karangpawulang 초등학교 학생, 인솔교사 등 10명의 한국 방문 항공권을 무상으로 지원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7월 대소초 국제교류반은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인도네시
올해 항공사들의 신규 채용이 전년대비 23%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항공여객이 1억 명을 돌파하고 인천공항 제2터미널이 개장하는 등 항공시장의 성장세가 일자리 증가로 선순환하는 모습이다. 내년에도 신규 항공사 취항 등으로 성장세가 기대된다.
2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항공에서 1만4000여개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됐다. 9개 항공사가 4142명
가상화폐(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코리아는 인센티브 기반 모빌리티 생태계를 추구하는 코인인 '엠블(MVL)'을 상장한다고 12일 밝혔다.
엠블은 파편화된 자동차 및 교통 서비스를 통합하는 모빌리티 플랫폼으로 택시, 카셰어링, 라이드 헤일링, 렌터카 등 다양한 연관 서비스 영역을 하나로 연결하는 프로젝트를 진행중이다. 기존 모빌리티 산업 전반에 대
산불 진화를 위해 출동하던 중 헬기 사고로 순직한 검사관(정비사) 윤 모(43) 씨의 영결식이 3일 치러진다.
산림청은 2일 김재현 청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장의위원회를 꾸리고 장례 준비에 들어갔다. 윤 검사관의 영결식은 3일 오전 9시 인천시 계양구 청기와장례식장에서 산림청장(葬)으로 치러진다. 영결사는 김재현 청장이, 추도사는 동료 윤천 서울산림항공
현대자동차는 이달 15일부터 1박 2일간 서울 남부교육센터에서 정비 협력사인 블루핸즈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정비 기술 경진대회 ‘진단 마스터 올림피아드’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2001년부터 2015년까지 직영 서비스센터 및 정비 협력사 직원을 대상으로 정비 기술 경진대회를 운영했으며, 올해부터는 정비 협력사인 블루핸즈 엔지니어만을 위한 단
내년 3월에 1~2개 정도의 신규 LCC(Low Cost Carrier·저비용항공사)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내년 1분기까지 새로 개정한 면허 기준으로 대한항공 같은 항공운송 사업자를 추가 발표하기로 한 데 따른 것이다.
이번 면허기준 개정은 지난해 말 플라이강원(당시 플라이양양), 에어로케이의 신규 면허 신청이 반려되면서 기존 사업자 보호를
정부가 내년 3월 말까지 개정된 면허 심사를 통해 새로운 항공운송사업자를 발표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신규 면허발급은 2015년 에어서울이 마지막이다. 현재 면허 신청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자는 플라이강원, 에어로케이, 에어 프레미어, 가디언즈(화물) 등 4곳에 달한다.
국토교통부는 8일 공정하고 투명한 면허심사를 위해 면허기준 개정을 통한 '항공
진에어가 올 하반기 공개 채용을 시작한다. 국토교통부 제재로 사업 확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고 있지만 우수한 인재 확보를 통해 새로운 경쟁력 마련에 나서겠다는 복안에서다.
진에어는 2018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모집 규모는 약 100여명으로 일반 부문, 정비 부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입사원 모집 부문 별 상세
제주항공은 올 하반기에 항공기 신규도입과 지방공항발 국제선 신규취항 및 신규사업 등을 위한 신입 및 경력사원 160여명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채용 부문은 운송, 운항통제, 운항(일반), 안전보안, 인사, 재무기획, IT, 영업 등을 비롯하여 정비사, 객실승무원 등이다.
이번 채용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객실승무원은 신입과 경력으
SK네트웍스의 종합 차량관리 브랜드 스피드메이트가 평소 시간적∙경제적 여건으로 인해 차량 정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올 들어 두 번째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시행했다.
스피드메이트는 2일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스피드메이트 동백점에서 용인시 기흥 장애인 복지관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차량 무상점검 및 와이퍼, 전구류 등 소
제주항공은 9월 예정된 하반기 공개채용에 앞서 다음달 6일부터 18일까지 전국을 돌며 채용설명회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채용설명회는 수도권과 부산, 청주, 광주∙전남, 제주 등 취항지역을 거점으로 객실승무원, 정비사, 운항관리사, 일반직 등의 직군에 대해 총 10회 진행된다.
다음 달 6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진행되는 항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이 다시 촛불 집회에 나선다.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노동자들이 오는 24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항공재벌의 갑질 근절을 촉구하는 대규모 문화제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20여개 시민단체와 정당 등으로 꾸려진 '항공재벌 갑질근절 시민행동 촛불문화제 기획단'은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항공노동자들이 다
이석주 제주항공 사장이 16일 말복을 맞아 임직원들에게 전복갈비탕 배식에 나섰다. 폭염특보가 연일 계속되는 가운데 성수기 특별수송기간 동안 애쓴 직원들에게 보양식 제공하기 위해서다.
특히 해외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에게는 항공편을 통해 즉석삼계탕을 공수했다.
제주항공은 이 밖에 무더위 속에서 근무하는 정비본부, 승무원라운지, 공항현장 등 회사 곳
8만개 항공 일자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일자리포털이 8일 오픈한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운송산업 359개 기업 약 8만개 일자리에 대해 채용과 취업을 연계하기 위한 항공일자리포털을 구축해 8일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국내 항공운송분야는 최근 5년간 항공여객 연 10.5% 성장을 하고 있으나 소형항공운송사(50인승이하)와 같은
BMW의 잇따른 화재 사고와 관련해 소비자단체가 집단소송에 나섰다. 앞서 2건의 집단소송이 시작된 만큼 향후 파장은 더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소비자협회는 BMW 화재 위험 차량 소비자를 위한 소송지원단을 구성해 집단소송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협회는 자동차 관련 교수, 명장, 기술사, 기능장, 정비사로 구성된 기술지원단과 보험사 구상권
2014년 '땅콩 회항' 사건 피해자였던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이 대한항공 직원연대 노동조합 지부장으로 당선됐다.
민주노총 전국공공운수노조 대한항공직원연대지부는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4일까지 진행된 초대 임원 선거에서 지부장에 단독 출마한 박 사무장이 찬성 93.05%로 당선됐다고 5일 밝혔다.
부지부장 후보로 출마한 유은정 승무원과 송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