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4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유통가가 막바지 시험 준비를 위한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멕스산업은 수납이 간편한 도시락 세트로 ‘런치메이트 데일리 도시락 세트’를 추천했다. 직사각 용기, 직사각 칸 용기, 수저 세트, 수저 케이스 등으로 구성된다. 2칸의 분리형 용기가 반찬을 나눠 담아 섞
안국약품이 올해 창립 64주년을 맞아 지속적인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외형과 수익성이란 두 마리 토끼를 잡으면서 사업다각화 전략을 구사해 몸집을 불려갈 계획이다.
5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안국약품은 올해 10%대 외형 성장이 예상된다. 연결기준 매출은 1분기 552억 원, 2분기 589억 원으로 상반기에만 1141억 원을 기록, 지난해 상반기(9
펩타이드 바이오 기업 케어젠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합성 펩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점안액 타입의 습성 황반변성(wet-AMD) 치료제 ‘CG-P5’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케어젠은 미국 내 5개 병원에서 노인성 습성 황반변성 증상이 있는 환자 45명을 모집해 임상 1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첫 환자 투약 시기
한올바이오파마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HL036’(성분명 탄파너셉트)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하는 미국 3상 시험(VELOS-3) 결과 1차 평가지표를 달성하지 못했다고 19일 밝혔다.
HL036는 한올바이오파마와 대웅제약이 공동개발하는 바이오 신약이다. 안구 내 염증을 유발하는 종양괴사인자(TNF, Tumor necrosis factor)를 억제해 안
국제약품은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바아이점안액2%’가 3월 1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레바아이점안액2%’는 국내 최초이자, 세계 두 번째로 허가받은 레바미피드 성분의 안구 건조증 치료제다. 레바미피드는 위점막·장점막·구강·결막 등 점막에서 분비되는 뮤신의 분비를 촉진시켜 점막을 보호하는 기전을 가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위궤양 및 위점막 병변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녹내장 환자의 안압을 낮춰주는 한국산텐제약의 수입신약 ‘로프레사점안액 0.02%(네타르수딜메실산염)’을 3일 허가했다고 밝혔다.
녹내장은 시신경 기능 이상으로 시야 결손을 유발하는 진행성 시신경 병증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2020년 녹내장으로 진료받은 인원은 96만4812명이다. 주로 고령층에서 잘 발병하며 안압이 상승해 망
삼일제약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영업이익이 지난해 대비 11배 증가했다.
삼일제약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796억 원, 영업이익 48억 원을 달성해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경 공시를 19일 진행했다.
지난해 연결 매출액 1796억 원은 작년 대비 23.8%, 영업이익도 작년 대비 1105.9% 성장했다. 특히 매출액의
시선테라퓨틱스는 기존 안티센스 올리고 핵산(antisense oligonucleotide, ASO) 치료제가 별도의 전달체 없이 피부 투과가 불가능한 단점을 극복하고자 인공 핵산(PNA)를 이용한 원천기술 ‘POLIGO’를 적용해 피부 투과가 가능한 형태로 개발한 원천기술확장 특허를 국내 등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원천기술인 ‘POLIGO’의 국내 특허
JW중외제약은 ‘프렌즈아이드롭 케어’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3일 밝혔다.
프렌즈아이드롭 케어는 나파졸린염산염·네오스티그민메틸황산염·아미노카프로산 등을 주성분으로 하는 1회용 점안액이다. 이 제품은 △눈의 피로 △결막 충혈 △알러지로 인한 가려움 등을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이며, 하드 렌즈를 착용한 상태에서 사용이 가능하다.
JW중외
안국약품은 대우제약과 안과치료제 공동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안국약품은 대우제약이 개발 중인 안구건조증 치료제의 공동개발을 진행한다. 해당 치료제는 눈에 대한 자극감과 복약순응도를 개선한 투명한 점안액으로, 2024년 출시가 목표다.
안국약품은 올해 4월부터 안저검사 판독솔루션 인공지능 신의료기술을 적용한 의료기기 (VU
삼일제약이 빠르게 환자가 늘고 있는 안구건조증 치료제 시장에서 ‘레스타시스’와 ‘레바케이’ 점안제를 내세워 고성장을 자신하고 나섰다.
삼일제약은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스타시스(Restasis)’를 지난해 상반기부터 엘러간(Allergan)과 국내 독점유통 및 판매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레스타시스는 지난해만 1조7000억 원(13억 달러)의 매출
국내 최초 레바미피드 성분 안구건조증 치료제 허가를 받은 국제약품이 경쟁 치료제 히알루론산 점안제 건보 재평가 1차 발표를 앞두고 상승세다.
히알루론산이 건보 급여적정성 재평가 결과를 통해 급여에서 제외될 경우 사실상 퇴출됨에 따라 안구건조증 점안애 시장을 국제약품 레바미피드만 남을 것이라는 기대감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오후 2시 2분
삼일제약은 안구건조증 치료제 ‘레바케이점안액’이 지난 16일 식약처 허가를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삼일제약이 허가받은 ‘레바케이점안액’은 국내 최초의 ‘레바미피드’ 성분 점안제다.
레바미피드는 위 점막, 장 점막, 구강, 결막 등 점막에서 분비되는 뮤신의 분비를 촉진해 점막을 보호하는 기전을 가진다.
국내에서는 위궤양 및 위점막병변의 개선
삼일제약이 글로벌 안과의약품 특화 제약사로 도약한다.
삼일제약은 2019년부터 베트남 호치민시에 건설중인 점안제 공장이 올해 7월 준공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회사는 베트남 호치민시에 위치한 2만5008㎡ 부지에 연건물 면적만 축구장 3배 크기인 2만1314㎡ 규모로 최신설비의 자동화 점안제 생산공장을 건설중이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인
JW중외제약이 조직 재생 성분 PDRN을 함유한 1회용 점안액을 선보인다.
JW중외제약은 신제품 ‘마이드롭 점안액’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했다고 21일 밝혔다.
마이드롭 점안액은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티드나트륨 0.75mg) 주성분에 히알루론산이 첨가된 1회용 점안액이다. 조직 재생 성분인 PDRN이 함유돼 영양 부족으로 인한 각
셀리버리는 내재면역제어 항염증 면역치료제 ‘iCP-NI’를 자가면역안구질환 포도막염 치료신약으로 개발하기 위해 글로벌 제형 개발 전문 위탁생산기관 유로핀과 점안액 제제 개발 및 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셀리버리는 올해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포도막염에 대한 iCP-NI의 치료효능 결과를 발표했다. 포도막염은 눈을 싸고 있는 홍채, 모
무좀약을 안약으로 착각해 오용하는 사례가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안약’과 ‘손·발톱용 무좀약’의 제품 모양이 비슷해 오용사례가 발생할 수 있어 올바르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 정보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최근 2년간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손·발톱용 무좀약을 안약으로 착각해 안구손상으로 내원
JW중외제약은 프리미엄 인공눈물 ‘아이엔젤 톡톡 점안액’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제품은 보습성분으로 잘 알려진 트레할로스를 주성분으로 눈의 피로를 개선해주는 1회용 인공눈물이다. 식물원료에서 추출한 트레할로스는 단백질의 변형을 막아 세포막을 보호하고 안정시켜주는 작용을 하며 보습력이 우수해 장시간 지속된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눈에 점성을 높이
RNA 치료제 플랫폼 기업 올리패스는 355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 방식으로 전환우선주 246만5262주를 발행되게 된다. 납입일은 11월 30일이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올리패스는 기존 보유 현금을 포함해 500억원 이상의 현금을 확보하게 되며, 동시에 자본잠식 이슈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된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