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은 유소연(27·메디힐)과 허미정(28)을 내보내는 대신 ‘대어(大魚)’ 박성현(24)을 최종 선택했다.
이로써 오는 3월2일 싱가포르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데뷔전을 갖는 박성현의 마음이 한결 홀가분해 졌다. 서브스폰서만 계약을 하고 미국에서 전훈중이던 박성현은 모든 계약이 완료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대회에만 집중할 것으로 것으로
오는 3월2일 싱가프로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골프(LPGA)투어 HSBC 위민스 챔피언스에서 데뷔전을 앞둔 박성현(24)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모르겠다’시리즈로 팬들을 즐겁게 했다.
영어 울렁증(?)으로 고생한다는 박성현은 강훈을 끝내고 노트에다가 올린 ‘모르네’로 시작해 ‘모르시네’로 끝난 글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다.
이글을 본 팬들은 “
“부상없이 올 시즌 완주하는 것이 1차 목표이지만 메이저대회서 더 승수를 추가해 세계여자골프랭킹을 끌어 올리는 것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복귀를 눈앞에 둔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박인비(29·KB금융그룹)는 7일 던롭스포츠코리아(대표이사 홍순성)의 스릭슨 골프볼 Z-STAR 5 출시 행사에 참석해 “초심으로 돌아가 골프를 즐기면서 플레이를 하
아무래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개막전 퓨어실크 바하마 클래식(총상금 140만 달러)은 김세영(24·미래에셋)-김효주(22·롯데)와 태국의 신흥강자 아리야 쭈타누깐의 싸움이 될 것 같다.
올 시즌 정식 데뷔하는 박성현(24)과 지난해 신인왕 전인지(23), 그리고 박인비(29)가 빠졌다.
대신 한국은 김세영과 지난해 우승자 김효주가 강력한 우승후
드림투어 상금순위를 통해 신인으로서 2017 KLPGA 정규투어에 입성한 배소현(24), 장은수(19·CJ오쇼핑), 김수지(21)와 함께 치열한 신인왕 경쟁을 펼칠 선수들이 더 있다. 점프투어, 드림투어에서 활약했던 선수들뿐만 아니라 정규투어를 뛴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모두 모여 정규투어 출전권을 얻기 위해 악명 높은 일명 ‘지옥의 레이스’, 시드순위전을
올 시즌부터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약할 ‘섹시 미녀’안신애(27)가 문영그룹와 계약한 뒤 호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문영그룹은 안신애와 11일 안신애와 2연간 후원계약을 했다.
뉴질랜드 국가대표 출신의 안신애는 200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신인상을 수상했다. 안신애는 2010년 히든밸리 여자오픈과 하이원리조트컵에서 우승했고 2015년
‘8등신 미녀’전인지(23·하이트진로)가 오는 3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로 전지훈련을 떠난다. 전인지는 시즌을 마감하고 한동안 국내에 머물려 휴식을 취했다.
지난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전인지는 2016년을 세계랭킹 10위로 출발해 3위로 마감하며 좋은 성적을 올렸다.
전인지는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리디아 고(20·캘러웨이), 에리야 쭈타누깐(
스컬&하하가 20주년을 맞은 한국 프로농구 KBL의 2016-17시즌 공식 테마송 '버저비터(Buzzer Beater)'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25일 정오 전격 공개했다.
연예계 대표 농구마니아로, NBA 파이널 1차전 깜짝 해설을 맡았던 것은 물론 김승현 전 선수와 함께 농구 아카메이를 운영하고 있는 하하는 이번 프로젝트에 적극적으로 임하며 농구에 대
뉴프라이드는 지난 27일 전훈경·김티나연씨와 김태희·신이준·신이현씨 등 6명을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전환사채 반환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지난해 11월 11일 전훈경 외 6명으로부터 케이앤티의 지분 51%를 28억9000만 원에 인수하면서 같은 금액 상당의 제6회차 전환사채를 지급했지만 지분가액 자체 조사를 실시한 결과 케이앤
스프링캠프에서 턱을 다친 두산 노경은(31)이 수술을 피하게 됐다.
프로야구 두산베어스는 "노경은이 현지에서 조치가 잘됐고 부상 정도가 심각하지 않아 수술은 필요하지 않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구단은 "노경은은 현재 근력 운동을 시행해도 될 정도로 상태가 좋다"면서 "계속 경과를 지켜보며 복귀시점을 결정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노경은은 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일본 오키나와에서 2차 전지훈련을 시작한다.
한화 선수단은 16일 오전 9시 오키나와현 야에세정 고친다 구장 내 실내 체육관에서 열린 전지훈련 환영회에 참석했다.
이번 환영회는 야에세정에서 한화이글스 선수들의 2015 시즌 선전을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성근 감독을 비롯한 주요 선수단과 히야네 호우지 오키나와현 야에세정
프로야구 한화이글스에 비상이 걸렸다. 내야수 정근우가 일본 고치 전지훈련 중 아래턱이 부러지는 부상으로 조기 귀국한다.
한화 구단은 정근우가 하악골 골절 부상으로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조기 귀국한다고 14일 밝혔다.
정근우는 13일 고치 하루노구장에서 열린 세이부라이온즈와의 경기 중 1회말 수비 상황에서 아래턱 부위에 부상을 입고 2회부터 교체됐다.
프로축구 FC안양이 중국에서 전지훈련을 실시한다.
안양은 이우형 감독을 비롯한 안양 선수단 30여명이 5일부터 중국 칭다오에서 본격적인 전지훈련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제주에서 1차 동계 전훈을 성공적으로 마친 안양은 14일까지 칭다오 훈련 캠프에서 체력과 조직력 보강에 힘을 쏟을 계획이다.
안양은 지난 시즌 막판 체력 저하로 5위로 내려앉으며 4강 플레이
FC서울이 가고시마 전지훈련 연습경기에서 폭발적인 공격력을 선보였다.
서울은 3일 오후 2시 가고시마 전훈캠프에서 치러진 주빌로 이와타와의 연습경기에서 정승용, 박희성, 정조국, 윤일록의 연속 골과 상대의 자책골에 힘입어 5-1로 크게 이겼다.
일본 가고시마에 위치한 카모이케 경기장에서 열린 이날 경기는 45분씩 3쿼터로 진행됐다. 승부의 균형은 2쿼터에
지난해 롯데마트에서 건강식품 매출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마트 자체브랜드(PB) 건강식품들이 성장이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
27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작년 홍삼점, 비타민, 오메가3, 유산균 상품군의 매출은 각각 1년 전보다 25%, 31.6%, 24,1%, 901.4% 늘었다.
롯데마트의 PB '통큰' 건강식품 시리즈들은 각 상품군
LG트윈스가 2015시즌을 대비해 스프링캠프를 운영한다. 16일 미국 애리조나로 떠나 일본 오키나와를 거쳐 3월5일 국내로 복귀한다.
이번 스프링캠프에는 양상문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13명, 선수 41명 등 총 54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선수단은 체력 및 기술, 전술 훈련을 하고, 2월 중순부터 한국 및 일본 팀들과의 연습경기를 통해 실전 감각을 끌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는 16일부터 3월 4일까지 48일간 미국 애리조나와 일본 가고시마에서 2015시즌 해외 전지훈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전지훈련에는 이종운 감독을 비롯한 코칭스텝 12명과 선수 48명이 참가한다. 16일 김해에서(오후 4시 10분, 김해 KE1408) 출발해 미국 애리조나로 이동한다.
애리조나에 도착한 선수단은 2월13일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15일 미국 애리조나 투산으로 출발, 3월 4일까지 49박 50일간 미국 전지훈련(Spring Training)을 시작한다. 이번 전훈에는 김경문 감독을 포함, 15명의 코칭스태프와 선수 60명이 참가한다.
NC는 이번 전지훈련을 ‘사막의 질주(Desert Drive)’라 이름 지었다. 사막 지역인 애리조나와 캘리포니아에서 팀을
'2014 KFA 시상식' 올해의 선수상에 손흥민과 지소연이 선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23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14 KFA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서는 인재상, 최우수선수, 최우수 지도자, 특별공헌상, 올해의 선수 등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됐다.
시상식의 하이라이트인 '2014 올해의 선수상'에는 손흥민과 지소연이 남녀 부문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