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DN은 21일 주주총회에서 신임 사장으로 임수경 전 KT 전무를 선임했다.
오는 23일 오전 10시에 취임식을 가지게 될 임수경 사장은 1984년 고려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산업공학과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한국전산원 부장, LG CNS 상무를 거쳐, 국세청 전산정보관리관 국장, KT 글로벌&엔터
한국전력은 21일 서울 삼성동 한전 본사에서 ICT설비를 나주 통합ICT센터로 이전하기 위한 착수식을 갖고 이전 업무에 본격 돌입했다.
한전은 앞으로 공공기관 최대 물량인 1200여대의 초정밀 ICT 시스템 설비들을 안전하게 운반하기 위해서 여러 차례 단계별로 분산한 계획에 따라 무진동 차량을 이용하여 이전하게 된다.
한전의 이전사업 수행범위는 노
KT가 한국전력(이하 한전)과 통신과 전력의 협업을 통한 신시장 개척에 나선다.
KT와 한전은 14일 서울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에서 ‘스마트그리드 사업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스마트그리드는 전력망에 정보기술(IT)을 접목해 전력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하는 차세대 전력망이다. 이번 협약으로 KT와
한국전력은 KT와 14일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에서 전력과 통신의 협업으로 창조경제 신시장 창출을 위한 ‘스마트그리드 기술개발 및 해외진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MOU를 계기로 국가단위 스마트그리드 구축과 시장 활성화를 위해 양사의 강점인 전력과 ICT 분야에서 각 회사가 보유한 핵심역량과 기술을 바탕으로 상호 협력함으로써
에너지ICT 공기업인 한전KDN이 미래부의 현장실사와 종합심사를 통해 자격요건을 충족, 공기업 최초 지식정보보안컨설팅 전문업체로 지정됐다.
31일 한전KDN에 따르면 전지식정보보안컨설팅 전문업체는 정보통신기반보호법에 따라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의 취약점을 분석·평가하고 보호대책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는다. 정부가 12년 만에 전문기업을
스마트그리드 환경 속 실시간 전력정보 등에서 발생하는 대량 정보를 처리를 위한 빅데이터 기술 적용이 추진된다.
한전KDN은 최근에 한전에서 성과발표회를 가진 스마트그리드 종합운영시스템 구축 및 개발 참여를 통해 빅데이터 기반의 ICT 융합기술을 활용, 경제적인 계통운영에 기여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스마트그리드 종합운영시스템은 송변전, 배전, 영업 등
한전KDN은 지난 14일 한전아트센터 양지홀에서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과 공동주최로 중소기업 전력ICT 솔루션 페어 행사를 개최했다.
17일 한전KDN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전KDN의 전 사업부서 처장과 팀장들, 전략기획처장, 전력IT연구원장 등과 함께 한국정보산업협동조합의 21개 중소기업 회원사 관계자 들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소기업이
한전KDN이 10일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정보보호의 날’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정보보호의 날’을 기념하고 정보보호 전문인력 발굴 및 양성과 전 직원들의 정보보안 의식수준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의 일환으로 ‘전력ICT 사이버해킹·방어 경진대회’가 개최됐으며 개인정보보호 관련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
전력IC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7월 ‘정보보호의 달’을 맞아 ‘국제 정보보호 콘퍼런스’를 비롯한 다채로운 정보보호 행사를 개최한다.
우선 미래부는 7월1일 사이버공격 방어능력을 측정하고 윤리적 해커 양성을 장려하기 위한 해킹방어대회를 개최한다. 이어 7월10일에는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 국제정보보호 콘퍼런스(ICIS), 정보보호 분야 채용박
전력ICT 전문 공공기관인 한전KDN의 기업문화가 획기적으로 변하고 있어 관련 공공기관과 IT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전KDN은 2013년도 조직개편을 시행한 후 금주에 토론식 조직별 신년업무보고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보고는 과거의 문서낭독 형식에서 탈피해 각 사업부문 처장들이 직접 경영진에게 프리젠테이션을 하고 토론하는 방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