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전문기업 쟈뎅은 편의점 내 테이크아웃 원컵 커피 판매 1위 브랜드인 ‘까페모리’의 패키지를 리뉴얼해 전국의 이마트를 통해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집에서 즐기는 테이크아웃 커피(Take-out from home)’를 컨셉으로 출시된 이번 까페모리 리뉴얼 패키지는 소비자들이 커피전문점에 가지 않고도 가정과 사무실에서 간편하게 다양한 맛의
원두커피전문업체 쟈뎅의 새로운 식품브랜드 '포타제'가 테이크아웃 스프 '포타제 스프인컵' 4종을 선보였다.
쟈뎅에 따르면 '포타제 스프인컵'은 바쁜 일상에 아침 식사를 하기 어려운 젊은층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테이크아웃(Take-out)형으로, 즉석 전용 스프 컵에 개별 포장된 스프를 넣고, 뜨거운 물을 부어 손쉽게 먹을 수 있다.
또
국내최초 온라인몰에서 디자이너 브랜드를 소개해 고객의 큰 호응을 받아온 위즈위드의 ‘W컨셉’이 올 하반기 또 한번의 대박 행진을 예감하고 있다.
해외수입대행 전문기업 위즈위드는 올해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한 W컨셉의 8번째 프로젝트, ‘W컨셉 바이 김재현’(W Concept by Kim Jae Hyun-Jardin de choutte)
커피 전문회사 쟈뎅은 오는 10월 5일까지 테이크아웃 원컵(Onecup) 브랜드 엠카페(Mcafe')의 '컵 디자인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엠카페가 추구하는 '자신만의 개성'을 주제로, 소재와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자유로운 생각과 열정, 감성 등 상상이 묻어나는 그림, 글, 메시지 등을 엠카페 컵에 자유롭게 그려 넣으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