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백범 교육부 차관은 9일 "2021학년도 대입전형에서 고3이 재수생에 비해 불리하다는 지적이 나오는 것과 관련해 조만간 대학별로 관련 대책을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차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히며 "대학마다 세부전형이 다른 만큼 구체적인 내용은 발표를 들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박 차관은 원격 수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반수로 눈을 돌리는 대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5일 교육업계에 따르면 대성학원, 메가스터디, 종로학원 등 주요 학원가 중심으로 반수를 고민하는 대학생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대성학원의 경우 기숙학원은 이달 28일, 통학학원은 29일부터 반수반을 개강한다. 종로학원은 29일
20일부터 등교수업 중인 고3 학생들의 절반 이상은 원격수업이 등교수업보다 더 낫다고 생각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4일 입시전문 교육기업 진학사가 지난달 22일부터 24일까지 진학닷컴 고3 회원 31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온라인 수업이 낫다’는 답변이 54.11%(171명)로 과반을 차지했다.
반면 ‘등교수업이 낫다’
‘매각 재수생’ 로젠택배의 새 주인 찾기가 지연되고 있다. 매각자 측과 원매자 간의 가격 눈높이 차이와 함께 이렇다 할 전략적투자자(SI)가 등판하지 않은 영향이란 분석이 나온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현재 로젠택배 매각과 관련한 절차가 진행되지 않고 있다. 로젠택배는 한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택배
디지털대성이 운영하는 대입 이러닝 브랜드 대성마이맥의 19패스가 수험생이 ‘가장 많이 듣는 전 과목 패스’ 1위로 조사됐다.
8일 디지털대성에 따르면 이 조사는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3월 2일부터 약 한 달간 고등학교 2~3학년 및 재수생 총 598명의 ‘수능 인터넷 유료강의 이용현황 온라인 조사’를 진행한 결과다. 조사 대상에는 대성마이맥, 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 대입일정이 변경됐다.
입시전문가들은 15일 "수험생들은 변경된 일정을 숙지하고 향후 입시 계획을 수립할 필요가 있다"고 입을 모았다.
최근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확정 발표한 수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9월 23~28일이다. 수시 합격자 발표는 12월 28일에서 하루 앞당긴 27일
- 정시 수능위주전형
- 정시 이전에 수시에 합격할 수 있도록 준비
◇ 정시모집?
정시는 11월 19일 수능시험이 끝나고 수시선발이 모두 종료된 시점인 12월 26일~30일에 올해 정시 원서접수가 실시된다. 학생부와 대학별고사, 수능성적 등이 전형요소로 활용되지만, 합불 결정에 있어서는 수능성적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대적이며, 대학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사상 초유의 온라인 개학이 이뤄지고,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일정이 연기되자 고등학교 3학년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혼란스러운 표정이다.
31일 교육계에 따르면 온라인 개학으로 고3 수험생들에게 가장 우려되는 부문은 대학 입시에 한 축인 수시모집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기재 내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70여 년의 한국 교육 역사에서 학교가 문을 열지 않고 수업을 하는 사상 초유의 상황을 만들었다. 코로나19 확산세가 누그러지지 않자 정부는 결국 그동안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선택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3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브리핑을 열어 "감염병 장기화에 대비하고 미래 교육을
3월 29일 OCN무비즈, OCN, OCN스릴즈, 씨네프, 스크린에서 방영되는 영화를 소개한다.
OCN무비즈에서는 29일 0시 '데드풀', 오전 4시 '테이큰 2', 오전 5시 '인디아나 존스 3: 최후의 성전', 오전 8시 '그날의 분위기', 오전 10시 '스물', 낮 12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오후 3시 '베놈(2018)', 오후 5시
코로나19 사태로 학교 개학이 내달로 연기된 가운데 정부가 수능을 1~2주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3일 정부와 청와대 등에 따르면 구체적인 시나리오를 공유하면서 수능 연기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 중이다. 수능을 예정대로 △11월 19일 치르는 방안 △1주일 연기해 같은 달 26일 치르는 방안 △2주 미뤄 12월 3일 치르는 방안 등 크
교육부가 '코로나19' 여파로 개학을 연기한 가운데,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등 올해 대학입시 일정에 대해서는 4월께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개학이 돼서 학사일정이 시작돼야 중간고사 등 시험 일정, 1학기 평가 완료 시점을 정할 수 있다"며 "대입 일정과 관련해 현실 가능한
최근 인수·합병(M&A) 시장의 주요 딜의 깜짝 원매자로 등장한 JC파트너스가 구원투수로 자리매김할지 시장의 관심이 쏠린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JC파트너스는 KDB생명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 이와 별도로 JC파트너스는 지난달 중순께 로젠택배 매각주관사인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에 인수 참여 의사를 밝혔다. 사실상 KDB생명과 로젠택배
이번 주(9~13일) 인수합병(M&A) 시장은 매물로 나온 기업들의 매각 작업 진행이 진행되는 소식이 이어졌다. 본입찰을 앞둔 업계 ‘알짜’ 보험사 푸르덴셜생명의 인수전에 우리은행이 인수금융 주선자 역할로 참전을 결정했으며 로젠택배 인수전에는 신세계가 인수를 검토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헬스케어 플랫폼업체 케어랩스는 매각과 관련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
◇ 시기별 입시전략 스케줄
▶ 3~4월 : 4월까지는 입시정보를 수집하는 ‘입시정보 탐색시기’이다. 주로 학기초에는 희망대학 입시정보를 수집하는데, 기본자료는 3~4월 모의고사성적표와 학생부, 그리고 각 대학이 발표하는 모집요강, 전년도 입시분석 자료들을 활용한다. 출발점인 만큼 냉혹한 입시현실을 마주하게 되지만, 아직은 목표대학에 맞춰 꿈을
전국 모든 학교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우려에 개학을 3주간 연기했다. 이달 12일로 예정됐던 전국연합학력평가(학력평가)도 4월로 연기돼 이에 맞춰 대학입시 일정을 짜왔던 수험생들은 혼란스러운 상황에 놓였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평정심을 찾아야 한다고 입시전문가들은 조언한다. 고3 수험생들이 유념할 코로나19 대처법을 입시 전문
‘매각 재수생’ 로젠택배가 새 주인 찾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일각에서는 매각전이 장기전에 돌입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로젠택배를 보유하고 있는 사모펀드(PEF) 베어링프라이빗에쿼티아시아(베어링PEA)와 매각 주간사인 씨티글로벌마켓증권은 지난 1월 15일 로젠택배 경영권을 매각하기 위한
◇ 수능시험의 역할?
올해 11월 19일 치르는 수능시험의 성적결과는 곧 정시모집에서 진학 가능한 대학의 척도를 의미한다. 전년도인 2019년 수능 응시인원은 54만8734명으로 재학생 39만4024명, 졸업생 14만2271명, 검정고시 등 1만2439명이다. 남학생 28만2036명, 여학생 26만6698명이었다. 이는 그 이전인 2018년 보
종로학원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교육부 학원 휴원 권고에 따라 3일간 휴원에 돌입한다고 24일 밝혔다.
휴원 기간은 25일부터 27일까지다. 학원 측은 이후 연장 여부는 휴원기간(3일) 이내에 회의를 통해 다시 정하겠다는 설명이다.
종로학원 각 학원은 휴원기간 학습공백 최소화를 위해 개강 후 보충, 온라인 교육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
4월 총선에서 처음 투표를 하는 만 18세 유권자가 50만 명이 넘을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학생 투표로 주목받는 고등학교 3학년 유권자는 6만7000여 명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입시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은 23일 행정안전부의 주민등록인구 통계와 교육통계서비스의 고등학교 학생 수, 졸업 후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만 18세 유권자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