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삼형제의 제각각 다르게 살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5일 밤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에서는 허영달(김재중 분)과 장동수(이범수 분), 장동우(임시완 분)가 뿔뿔이 흩어진 뒤 서로 다른 삶을 살아가고 있는 모습이 그려졌다.
‘트라이앵글’은 장동수와 허영달이 가수 최진희의 ‘검은 상처의 블루스’를 부르는 장면으로 시작했
배국남닷컴은 28일 배우 강지환을 만났다. 강지환은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 연출 지영수)’에서 자신의 심장을 빼앗기지 않고자 절대권력에 맞서는 열혈 사나이로 변신한다. 그는 “드라마 시놉시스 첫 장에 적힌 ‘내가 그토록 그리워했던 가족은 내 심장만을 원했다’라는 카피가 너무 좋았다”며 “이 카피 하나 때문에 작품을 선택했다고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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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이 절대 권력에 맞설 뜨거운 사나이 ‘빅맨’ 김지혁으로 분한다.
강지환이 28일 서울 여의도 한 레스토랑에서 열린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 연출 지영수)' 기자간담회에서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강지환은 "대사 톤을 이번에 과감하게 바꿨다. 살아있는 날연기같은 연기를 하고싶었다. 대본에 '습니다' '습니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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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이 대한민국 재벌 상위 1% 재벌이 된다.
최다니엘이 28일 서울 여의도 한 레스토랑에서 열린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 연출 지영수)' 기자간담회에서 캐릭터 변신에 대해 언급했다.
최다니엘이 ""재벌2세는 처음이었다. 그간 전문직을 많이 했다. 우리가 보편적으로 생각하는 재벌의 이미지가 있다"며 "거기에 부합되게 묻어나와
여성들의 패션 포인트가 상의로 집중되고 있다. TV 속 여배우들이 디테일과 컬러에 포인트를 준 다양한 상의 아이템을 속속 선보이고 있는 것. 이에 상의 포인트룩으로 페미닌하거나 세련된 매력을 발산한 여배우들의 드라마 속 모습을 살펴본다.
◇김규리&추소영, “드라마 속 재벌녀는 네크라인에 힘을 준다”
럭셔리한 이미지로 주목받고 있는 김규리는 얼마 전
벨로체 그런여자 Vs. 브로 그런남자 가사 비교해보니...
최근 물질만능주의의 한국 여성을 비하하는 브로(bro)의 '그런남자'에 3인조 여성 보컬 그룹 벨로체가 '그런여자'로 도전장을 던져 화제다. 브로의 '그런남자'와 벨로체의 '그런여자'를 비교해보면 '그런남자'가 '김치녀'를 통해 한국 여성들의 속물 근성을 비난한다면, '그런여자'는 여성을 외모로
김규리가 럭셔리 봄 컬러룩으로 스타일 아이콘에 등극했다.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가 극이 본격적으로 전개되면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극중 재벌 2세로 열연중인 김규리는 매회 트렌디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지난 방송에서 김규리는 비비드한 컬러 아이템을 활용, 봄 컬러룩의 진수를 선보였
bro 그런남자
최근 보수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에서 물질만능주의의 한국 여성을 비하하는 일베충 가수 브로(bro)의 '그런남자'가 화제다.
이 노래는 '훌쩍 떠나고 싶을 때 너를 태워 바다로 쏘는 그런 남자/재벌 2세는 아니지만 키 180은 되면서 연봉 6000인 남자'라며 '김치녀(돈 만 밝히는 한국 여성을 비하하는 일
Bro 그런남자
최근 보수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인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에서 일부 한국 여성을 비하하는 음악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신인가수 '브로(Bro)'가 선보인 '그런남자'가 대표적이다. 이 노래는 '훌쩍 떠나고 싶을 때 너를 태워 바다로 쏘는 그런 남자/재벌 2세는 아니지만 키 180은 되면서 연봉 6000인 남자'라며 '김치녀(돈 만
SBS 드라마에 시청자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드는 악역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해 화제다.
2013년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정웅인이 연기한 민준국이 드라마속 악역캐릭터를 대표했다면, 2014년에도 SBS 드라마에는 다양한 악역캐릭터들이 넘쳐나고 있는 것이다.
그중에서도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소시오패스인 재벌 2
SBS 주말 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의 주인공들이 럭셔리 패션으로 화제다. 특히 극중 재벌 2세 김준구(하석진)는 모던한 디자인의 골프웨어를 활용, 고급스러운 재벌가 패션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지난 방송에서 김준구는 심플한 듯 시크한 느낌의 라운딩 룩으로 남성 봄 필드 패션의 정석을 보여줬다. 그는 네이비와 베이지
한경 장카이퉁 열애
슈퍼주니어 한경과 열애설에 휩싸인 중국 배우 장카카이퉁가 재벌2세설에 휩싸였다.
자카이퉁은 중국판 '가을동화'에서 송혜교 역을 맡아 열연해 '중국의 송혜교' 라는 별칭을 얻으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중화권 여배우다.
1989년 생으로 올해 26살인 장카이퉁은 북경 중앙 연극학원 공연학과 출신으로 2010년 정식 데뷔했다. 장카이
배우 이상엽이 15억 중국 영화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이상엽의 중국 영화 데뷔작인 ‘전임공략(前任攻略)’은 지난 달 중국에서 개봉해 춘절 예매율 1위,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하는 등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전임공략’은 중국 최대 영화 제작사 화이브라더스가 제작한 트렌디한 로맨틱 코미디 작품으로, 이상엽 외에도 할리우드 영화 ‘트랜스포머4
개그맨 이윤석이 재벌 2세와 사귄 과거를 고백했다.
이윤석은 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에 출연해 결혼 전 갑부 딸과 교제한 사실을 털어놓았다.
이날 이윤석은 “결혼 전 갑부의 딸을 만난 적이 있다. 그냥 만난 것이 아니라 교제했다”고 말했다.
이윤석은 이어 “‘우리 내일 밥이나 먹을까? 중국 음식 먹을까?’라는 말을
SBS 새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극본 김은희, 연출 신경수)의 박유천이 다시 한 번 연기대상의 남자로 거듭난다.
‘별에서 온 그대’ 후속으로 5일 첫 방송되는 ‘쓰리데이즈’는 세발의 총성과 함께 실종된 대통령을 지키려는 경호관의 활약을 그린 미스터리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이다. 박유천은 완벽주의 경호관 한태경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아이돌그
배우 박해진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종영 후 한류스타로서 인기를 입증했다.
5일 박해진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 측에 따르면 박해진은 최근 2015년 초 4개 위성에서 동시 방송될 화제의 중국 드라마 ‘남자들2’ 출연 제안을 받고 고심 중이다.
박해진이 제안 받은 역할은 겉으론 바람둥이처럼 보이지만 내면은 순진하고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는 남
배국남닷컴은 3일 배우 박해진을 만났다. 박해진은 2월 27일 종영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를 짝사랑하는 재벌 2세 이휘경 역을 맡아 열연했다. 박해진은 평면적일 수도 있는 휘경 캐릭터를 입체감 있게 표현했고, 극 후반부에는 ‘휘코난’, ‘휘보르기니’ 등의 별명을 얻으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박해진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배우 박해진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중국 인기에 대해 속내를 전했다.
박해진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이래진족에서 진행된 ‘별에서 온 그대’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천송이 역의 전지현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공개했다.
이날 박해진은 ‘별에서 온 그대’의 중국 인기에 대해 “뉴스로 봤다. 내가 느끼는 것보다 훨씬 인기가 많
배우 박해진이 김수현과의 호흡을 전하며 연기 내공을 칭찬했다.
박해진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이래진족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천송이 역의 전지현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공개했다.
이날 박해진은 극중 도민준 역을 맡아 사랑 받은 김수현에 대해 “갑작스럽게 나오는 대본을 치밀하게 연기 해냈다.
배우 박해진이 극중 짝사랑 상대였던 전지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박해진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이래진족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종영 기념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천송이 역의 전지현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공개했다.
이날 박해진은 전지현에 대해 “전지현 선배 같은 여자라면 누가 안 좋아하겠나”라며 “(전지현은) 연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