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바스AI가 기한 내 반기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했다고 1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2018년도 재무제표 재감사 계약을 체결했고, 현재 재감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재무제표 기초자료를 확정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반기검토보고서를 수령하는 즉시 공시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셀바스헬스케어가 지난해 재무제표에 대한 재감사를 통해 ‘적정의견’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감사보고서 ‘적정의견’ 수령에 따라, 모기업 셀바스AI 상장폐지 사유 해소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
셀바스헬스케어는 2018년 재무제표 감사보고서 내 회계법인이 명시한 ‘계속기업 존속 불확실성으로 인한 한정’ 사유 해소를 위해 재무 안정성 및 핵심 경
셀바스헬스케어가 관리종목 지정 우려에 급락세다
13일 오전 9시 8분 현재 셀바스헬스케어는 전일대비 305원(-16.27%) 떨어진 157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셀바스헬스케어가 내부결산 시점에서 최근 3사업연도 중 2사업연도에 자기자본 50%를 초과하는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손실이 발생해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우려가
“회계법인의 기본인 충실한 감사 업무를 바탕으로 통합 서비스(Integrated Service)에 강점을 보이는 중형 펌으로 내실을 다져 나가겠다.”
최창기 이정지율회계법인 대표의 어조는 부드럽지만 자신감이 있었다. 최 대표는 18일 서울 서초 본사에서 인터뷰를 통해 “이정과 지율의 합병 이후 시너지가 점차 가시화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 작년 항공업계에서는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대형 이슈가 발생했다. 감사를 맡은 회계법인에서 재벌 항공사 총수의 개인 휴대폰에 담긴 연락 내역을 검사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결국 실제 조사까지 이뤄지진 않았지만 재계는 이를 신외부감사법 도입으로 달라진 대표적인 사례로 꼽고 있다.
신외감법 시행 이후 기업에 대한 회계감사가 점차 강화되고 있다.
외부감사인의 감사의견 중 비적정 의견이 매년 증가 추세이긴 하나 여전히 미미한 수준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대신지배구조연구소는 2018 회계연도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12일 발간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전체 상장사 2068개사 중 적정의견을 받은 곳은 2031건으로 98.2%를 차지했다.
최근 3년간 평균인 99.1%와
인보사 사태와 관련해 한영회계법인이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티슈진의 재감사에 착수한 데 이어 생명과학의 1분기 검토보고서에 한정의견을 표명했다. 향후 사측이 한영에 수정 제출하는 이전 재무제표가 감사의견 변경 여부를 판가름할 전망이다.
16일 회계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생명과학은 전날 1분기 재무제표에 대해 한영회계법인의 한정의견을 수령했다.
한영
△코오롱생명과학, 1분기 '한정의견' 받아
△신영증권, 보통주 2750원ㆍ우선주 2800원 배당 결정
△깨끗한나라, 제지1호기 생산설비 중단 결정
△나노메딕스, 20억 규모 우리기술 CB 처분…투자금액 회수
△나노메딕스, 38억 규모 우리기술 CB 취득 결정
△범양건영, 54억 규모 금전대여 결정
△롯데지주, 48억 규모 롯데인천타운 주식 롯데쇼
코오롱생명과학은 15일 자사의 외부감사인인 한영회계법인이 1분기 검토 보고서에 대해 ‘한정의견’을 표명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한영회계법인은 “2018년 말 재고자산 및 개발비가 2019년 1분기 매출원가와 무형자산손상차손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검토절차를 충분히 수행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코오롱생명과학은 “당사는 2019년 1분기 재
코오롱은 자회사인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티슈진이 4월 1일, 5월 3일 공시한 내용과 관련해 두 회사의 외부감사인인 한영회계법인이 코오롱생명과학의 2017년, 2018년도 재무제표와 코오롱티슈진의 2018년 재무제표에 대한 재감사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당사의 외부감사인인 삼정회계법인은 자회사(관계기업) 재무제표의 수정사항
코오롱티슈진과 코오롱생명과학이 재무제표 재감사 소식에 장 초반 급락세다.
코오롱티슈진은 15일 9시 6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2.22% 하락한 9700원에 거래 중이다. 코오롱생명과학은 5.97% 떨어진 2만9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두 회사는 외부감사인인 한영회계법인이 수정된 재무제표에 대한 재감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통지했다고 공시했
코오롱티슈진은 15일 자사의 외부감사인인 한영회계법인이 지난해 재무제표에 대해 재감사가 필요하다고 알려왔다고 공시했다.
앞서 이 회사는 인보사의 구성성분과 관련해 미국 FDA와 협의를 하고 있다고 밝힌 데 따른 것이다.
이 회사는 “재감사에 관한 절차를 한영회계법인과 협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티슈진은 외부감사인인 한영회계법인이 수정된 재무재표에 대한 재감사를 벌일 예정이라고 통지했다고 15일 공시했다.
한영회계법인은 골관절염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와 관련해 코오롱티슈진의 2018년도 재무제표, 코오롱생명과학의 2017년도 및 2018년도 재무제표에 대한 재감사가 각각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회사 측은 "재감사 절차를
상장폐지 위기에 처한 감마누 소액주주들이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10일 오후 12시 여의도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앞에서 감마누 소액주주 200여명이 모여 대규모 집회를 열었다. 소액주주들은 거리행진을 이어가며 한국거래소의 재량권 남용 및 주식거래 재개를 주장했다.
앞서 감마누는 2017년 재무재표 관련, 감사의견을 제시하지 못해 지난해 3월
셀바스 AI가 23일 한국거래소에서 진행된 상장폐지 사유 발생 이의신청 관련 기업심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통해 1년간의 개선 기간을 부여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셀바스 AI는 개선 기간 이내에 재감사를 받거나, 2019년 재무제표에 대해 외부감사인으로부터 적정의견을 받으면 관리종목 해제와 함께 주식거래가 재개된다.
회사 관계자는 “종속회사 셀바스
셀바스AI가 종속회사 셀바스 헬스케어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11일 밝혔다.
배정 주식 수는 88만2612주, 증자 후 최대주주 셀바스 AI의 지분율은 60.22%로 증가한다.
셀바스AI는 이번 유상증자 참여를 통해 셀바스 헬스케어의 전년도 재무제표에 대한 ‘계속 기업 존속 불확실성으로 인한 한정’ 의견을 해소하는 등 책임 경영체제를
코오롱티슈진과 코오롱생명과학의 인보사-케이주 성분 문제가 회계법인의 재감사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적정 의견' 직후 사건이 터졌기 때문에 감사보고서의 수정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는 것이다.
3일 한국공인회계사회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회사가 감사보고서를 제출한 이후 영업실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실을 인지할 경우에는 이를 반영한 감사보고서 수정이 가능
코오롱생명과학과 코오롱티슈진이 회계법인 '적정 의견'을 공시한 직후 인보사 판매중단을 발표해 회사가 감사기간이 끝날 때까지 고의로 문제를 숨긴 것이 아니냐는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오롱티슈진은 지난달 21일 '적정 의견'을 담은 감사보고서를 공시했다. 이 보고서에는 인보사에 대한 위험이나 판매 중단 가능성을 전혀 언급하지 않았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2018사업연도 사업보고서 제출이 마감되면서 관리종목으로 신규 지정되거나 해제된 종목들이 발표됐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상장폐지 절차 진행(5곳), 관리종목 신규 지정(3곳) 및 관리종목 지정 해제(5곳) 조치가 마무리됐다. 동양물산은 오는 8일까지 사업보고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감사의견이 거절된 4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