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유통업계 처음으로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가족친화우수기업 ‘대통령표창’을 받는다.
신세계는 오는 22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진행되는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 수여식에서 대통령표창을 수상한다.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제는 ‘가족친화 사회환경의 조성 촉진에 관한 법률’ 제15조에 따라 근로자의 일과 가정 양립을 모범적으로 지원하는 기업, 공공기관
“이변은 없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8월 광복절 사면·복권 이후 첫 인사라는 점에서 재계의 주목을 받은 SK그룹 연말 정기 임원 인사가 공개됐다. 최 회장은 관계사 사장단 변화는 최소화하면서 임원 인사는 세대교체 기조로 단행했다.
SK그룹은 16일 김창근 의장과 관계사 CEO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펙스추구협의회를 열고 2016년그룹의 조직개편
김해성 신세계그룹 전략실장 사장이 부회장으로 승진하면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과 함께 그룹의 미래사업 발굴에 본격적으로 집중한다. 신세계그룹에서 전문 경영인이 부회장으로 승진한 것은 지난 2006년 구학서 전 회장(현 고문) 이후 처음이다. 삼성에서 분리될 때 신세계로 건너온 구 전 회장이 정 부회장을 보좌하면서 사실상 그룹을 이끌어온만큼, ‘제2의 구
이명희 신세계그룹 회장의 딸인 정유경 신세계 부사장이 신세계백화점부문 총괄 사장으로 승진했다. 그가 부사장으로 승진한지 약 6년만이다. 오빠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에 비해 대외적으로 활동을 거의 하지 않았던 그가 이번에 백화점부문 총괄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적극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신세계그룹은 3일 정유경 부사장의 사장 승진을 포함,
신세계그룹은 3일 부회장 승진 1명, 사장 승진 3명, 신규 대표이사 내정자 4명, 승진 57명, 업무위촉 변경 20명 등 총 85명에 대한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신세계그룹 인사는 ‘미래준비, 책임경영, 핵심경쟁력 강화’로 요약할 수 있다.
우선, 그룹 미래준비에 반드시 필요한 역량을 갖추고, 실질적 기여가 가능한 인물을 엄선해 등용했다.
신세계그룹이 조만간 2016년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다.
1일 신세계그룹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그룹의 이번 인사는 변화보다는 안정에 무게를 둘 방침이다. 최근 면세점 사업 경쟁에서 승리하면서 서울에 입성한 만큼 후속 인사의 폭은 크지 않을 것이란 게 대체적인 시각이다. 또 지난해 인사에 차세대 경영진을 적극 등용하면서 경쟁력 강화에
롯데그룹, 신세계그룹, 현대백화점그룹, CJ그룹 등 주요 유통그룹사들이 12월 초ㆍ중순께 모두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한다. 올해 실적부진은 물론 면세점 탈락과 총수 부재 등 각 그룹사마다 특수한 상황에 놓인 만큼 세대교체와 신상필벌의 바람이 불것으로 예견됐지만, 변화보다는 안정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 특히 올해 이들 그룹의 인사 폭은 역대 최소가 될 것이
장재영 신세계백화점 대표가 유통업계 최초로 정부가 주관하는 동반성장 유공 산업훈장을 받는다.
장 대표는 10일 오후 더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되는 ‘2015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 참석해 유통업계 최초로 동반성장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한다.
동반성장 유공자 포상은 대ㆍ중소기업 간 동반성장 추진을 통해 기업 경쟁력 향상과 국가 경제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격려하
앞으로 대기업 뿐만 아니라 한국전력, 한국가스공사 한국수력원자력 등 공공기관에도 상생결제시스템이 도입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중소기업청, 동반성장위원회와 함께 10일 서울 더프라자호텔에서 개최한 ‘2015년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에서 주요 공공기관이 상생결제시스템 도입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입을 결정한 공공기관은 한전, 가스공사, 한수원,
내년 상반기 주요 대기업들의 주주총회를 전후해 임기가 끝나는 최고경영자(CEO)·최고재무책임자(CFO)급 사내이사가 최대 100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기업분석 전문업체 한국CXO연구소(소장 오일선)는 3일 매출 1조원 이상 대기업에서 2016년 6월 이전 임기가 만료되는 사내이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룹별로는 롯데가 1
신세계백화점 본점은 20일부터 31일까지 11일간 외국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전통시장 온누리상품권 증정은 여권을 소지한 외국인을 대상으로 백화점 구매금액이 10만원 이상일 경우 5000원을 지급하고, 20만원 이상일 경우 1만원을 지급한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백화점 본점의 외국인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전
△롯데렌탈, 최대 100억원 들여 자회사 그린카 잔여 지분 인수
△김준일 락앤락 회장, 회사 주식 564만주 주담 대출
△거래소 “평산차업집단유한공사 개선기간 종료”
△나라케이아이씨, POSCO와 89억원 규모 하드페이싱 공급 계약
△코오롱글로벌, 1026억원 규모 신축 공사 수주
△‘신안그룹 2세’ 박상훈 이사, 휴스틸 주식 403주 추가 매수
△아이마켓
YG엔터테인먼트의 화장품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 코드코스메인터내셔널은 1일 화장품 브랜드 ‘문샷’의 새로운 수장으로 장재영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장 신임 대표는 에스티로더 그룹 출신의 글로벌 럭셔리 코스메틱 전문가로, 1999년 바비 브라운을 한국에 성공적으로 론칭, 빠르게 성장시켜 ‘바비 브라운의 대한민국 신화’를 만든 장본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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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이 유통업계의 큰손으로 떠오른 웨딩 중국인 관광객(유커)를 겨냥해 신세계 전 그룹사와 협력, 그룹차원의 두번째 유커 마케팅을 펼친다.
신세계는 9일부터 13일까지 4박 5일간 결혼을 앞둔 웨딩 유커 2쌍을 직접 초청해 백화점, 이마트, 호텔 등 신세계 그룹의 유통시설에서 예물쇼핑 및 한국식 웨딩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신세계 웨딩 팸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