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 세종시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지자와 접촉, 24일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이 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검사 결과가 음성으로 나왔다며, 2주간 자가격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그는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시행 중인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부탁드린다”며 “자
국회 ‘세종의사당’이 정치권에서 화두로 떠올랐다. 행정 수도 이전 이슈에 이어 여권 일각에서 국회부터 세종으로 분원 하자는 목소리가 연이어 나왔기 때문이다.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의원은 31일 “국회 세종의사당은 빠를수록 좋다”며 “원내지도부도 올해 안에 매듭짓자는 의견”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세종시 균형발전 상징공원을 방문해 세종
[오늘의 라디오] 2020년 7월 31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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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
-류밀희 기자 (TBS)
‘임대차 3법’ 적용 무엇이 바뀌나? “부작용은 미미…주거 안정에 큰 기여”
- 한문도 겸임교수(연세대학교
LS전선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세종시에 코로나 19 극복과 사회복지 시설 후원 등을 위한 1억원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세종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LS전선 자회사인 세종전선 박정일 대표와 이춘희 세종시장, 홍영섭 세종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성금은 복지시설의 휴관으로 결식이 우려되는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에
더불어민주당의 강준현 후보는 세종시에서 '약국집 아들'로 불린다. 약국을 운영했던 아버지 때문이다. 강 후보는 충남 연기군에서 태어난 세종시 토박이다. 세종시의 모든 변화를 가장 가까이서 봤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는 구상이다.
그는 2012년 19대 총선에서 민주당 이해찬 의원의 특보단장으로 정치에 입문한 뒤 2014년
세종시가 21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투표소별로 대기시간 알림 서비스를 전국 최초로 시행한다. 투표자 간 접촉을 최소화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조치다.
대기시간 알림 서비스는 투표소마다 배치된 전담 요원이 모바일에 실시간으로 자료를 입력하면 이를 취합해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유권자는 시가 운영하는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 8년 만에 유권자 수가 8만 명에서 26만 명으로 늘어난 세종시. 여기에 세종시는 이번 21대 총선부터 선거구가 갑·을로 나뉘면서 여야 모두에게 중요한 요충지로 떠올랐다. 세종시 유입 인구의 대부분은 행정 기관 이전에 따른 공무원으로 이들의 표심이 어디로 쏠리느냐에 따라 선거 결과가 좌우될 전망이다.
31일 현재 세종시
한국콜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지원에 적극 나선다.
한국콜마는 27일 사업장이 소재한 세종시청과 서울 서초구청을 방문해 손소독제 각각 5000개, 30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종합기술원이 있는 서울 내곡동 인근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서울특별시어린이병원 등 지역 주민 기관에도 2000개를
세종시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나왔다.
세종시는 22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당 확진자는 30대 남성이다.
이춘희 세종시장은 오전 11시 세종시청 정음실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확진자의 감염 경로와 동선, 방역 대책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국내 첫 전기굴절버스가 23일부터 세종시에서 운행에 들어간다. 전기굴절버스는 차선이탈경고장치 등 첨단 안전시설과 자동식 휠체어 고정장치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면서도 기존 간선급행버스체계(BRT) 버스와 같은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세종시는 23일부터 전국 최초로 한 번에
올해 9월 문을 연 국회에 이어 국가 주요시설로는 두 번째 수소충전소가 정부세종청사에 들어선다.
환경부는 '수소에너지네트워크(하이넷·HyNet)'가 24일 세종특별자치시 어진동에서 '정부세종청사 수소충전소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하이넷은 한국가스공사, 현대자동차 등 13개 수소 관련 기업이 참여하는 수소충전소 특수목적법인(SPC)이다
더불어민주당은 28일 국회에서 충청권 당정협의회를 열고 충청권에 대한 예산, 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인영 원내대표는 이날 "2030년 충청 아시안게임 공동유치에 힘을 싣겠다"며 "대전엑스포 이후 국제행사가 충청에서 없었는데, 아시안게임 사전타당성 조사가 끝나서 유치에 청신호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대덕특구를 거점으로 충
자율주행차량 기술 전문 기업 엠디이가 중소벤처기업부, 세종특별자치시와 자율주행차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세종시에서 합동 현장 점검을 하고, BRT 도로에서 자율주행 실증 주행을 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이뤄진 합동 현장 점검에는 김학도 중기부 차관과 이춘희 세종시장, 국토교통부 등 관계 부처 관계자와 엠디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세종시 BR
에이치엔티가 세종시와 자율주행 분야의 협력체계 구축 및 투자유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프랑스에서 만남을 가졌다.
자사가 보유한 자율주행 분야의 네트워크를 최대한으로 활용해 자율주행에 특화된 스마트시티 조성 준비에 한창인 세종시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는 구상이다.
에이치엔티는 티에리 모린(Thierry Morin) 총괄회장이 3일(현지시각) 프
자율주행 버스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시범운행을 시작한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세종시와 함께 시민을 대상으로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 버스 시승행사에 나선다.
레벨3은 맑은 날씨 등 제한적인 조건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하지만, 운전자는 필요로 하는 단계다.
이 자율주행 버스는 한국교통연구원과 서울대, 현대차, SKT 등이 참여한 '자율주행기반
크라운-해태제과는 12~13일 양일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5회 창신제 공연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창신제’는 ‘옛것을 바탕으로 새로움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을 주제로 전통국악과 현대음악을 아우르는 퓨전국악공연으로 민간기업이 개최하는 공연 중 최대 규모다.
전통민요를 중심으로 펼치는 소리마당(오후 1시)과 국악뮤지컬 ‘
중소벤처기업부와 세종특별자치시는 자율주행차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세종시의 자율주행 기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점검에서는 시승도 함께 이뤄졌다.
앞으로는 세종시내 주요 이동수단인 BRT의 일부구간과 중앙공원 일부지역 등에서 단계별 실증을 거쳐 실제 승객이 탑승하는 자율주행버스 주행이 가능해진다. 이날 중기부 김학도 차관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정부세종청사 인근 세종 파이낸스센터 이사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세종시대’를 열었다.
유영민 과기부 장관은 정부청사의 중앙행정기관과 대전 지역 정부출연연구기관과 협업 체계를 강화하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과기부는 19일 세종 파이낸스센터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개회사를 통해 유 장관은 “출연연, 타 부처와 소통이 수월해진 만큼 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소진공)이 세종지역에 62번째 소상공인지원센터를 개소한다고 9일 밝혔다.
소진공은 이날 오후 3시, 세종시 보람동에 위치한 스마트허브1 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세종센터' 개소식을 가진다.
이날 현장에는 △이춘희 세종특별자치시장 △서금택 세종특별자치시의장 △김석훈 전국상인연합회 세종지회장 △홍선희 세종 소상공인연합회장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