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스타트업 밸런스히어로는 인도에서 출시한 대출 상품 ‘페이레이터(Pay Later)’가 출시 20일 만에 일일 판매 1만 건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페이레이터는 일부 수수료만 납부하고 14일 이후 원금을 상환하는 일종의 외상거래 서비스다. 7000만 사용자들의 결제·충전 내역, 앱·데이터 활용 패턴 데이터 등에 기반한 대안 신용평가 모델
인도 진출 핀테크 스타트업 밸런스히어로가 전 세계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글로벌 플랫폼 '위워크(WeWork)'의 선릉2호점으로 2월 1일 사무실을 이전한다고 28일 밝혔다.
밸런스히어로는 한국엔젤투자협회에서 운영하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프로그램 팁스타운 (서울 역삼동)에서 시작해 지난 3년간 몸담았다. 이번 이사는 확장되는 인원과 지리적 위치의 이
인도 진출 핀테크 스타트업 밸런스히어로가 오는 12월 6일 강남구팁스타운(TIPSTOWN)에서 ‘2018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스타트업 채용 페스티벌은 강남구청이 주최하고 한국엔젤투자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50개 스타트업들의 소개 및 채용 정보에 대한 안내부터, 취업 토크 콘서트, 스타트업 투자 상담회, 무료 증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장관이 문재인 대통령의 인도 순방에 맞춰 9일 인도에 진출한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을 만나 간담회를 열었다.
중기부에 따르면 홍 장관은 인도 뉴델리 타지 호텔에서 간담회를 열고 인도에 진출한 중소기업, 스타트업에 노고와 감사를 표했다. 또 현지에서 겪는 애로와 한국 정부에 바라는 점을 들었다. 간담회에는 4차산업혁명위원회
대한상공회의소가 한국과 터키의 수교 61주년을 기념하고 향후 양국의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터키 재무장관 초청 한-터키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했다.
2일 대한상의는 니하트 제이베크지 터키 경제부 장관, 나일 올팍 터키 대외경제협력위원회 회장 등 터키 경제사절단 150여 명이 참석한 비즈니스 포럼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도 진출 핀테크 스타트업 밸런스히어로는 50억 원을 추가 유치해 150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밸런스히어로 시리즈B 추가 투자사는 KDB산업은행, 인터베스트, 캡스톤파트너스 3개사다. 2개월 전 소프트뱅크벤처스코리아와 메가인베스트먼트, IMM인베스트먼트가 100억 원 규모로 투자에 참여했으며, 이번에 이들 3개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소프트뱅크벤처스는 인도시장 선불 '유심(USIM)' 잔액 확인 애플리케이션 '트루밸런스'를 운영 중인 밸런스히어로에 30억원을 투자했다고 24일 밝혔다.
트루밸런스는 인도시장에서 선불 스마트폰 잔액을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는 앱이다. 잔액 안내 메시지를 인포그래픽으로 표시해 조회가 간현하고, 선불 계정 구매, 잔액 충전, 데이터 사용량 추적 기능도 이용할
한국인이 창업한 인도 모바일 스타트업이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밸런스히어로는 자사가 서비스 중인 인도향 선불 유심 잔액확인 애플리케이션 '트루밸런스'가 구글플레이 기준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밸런스히어로는 서울대 선후배 출신 4인이 20여년만에 의기투합해 인도에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지난해 3월 본엔
신한금융지주가 주력 자회사 신한은행의 부행장을 절반 이상 교체하는 등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또 신한은행에서는 창립 이래 최초 여성 임원이 탄생했다.
신한금융은 27일 이사회 및 자회사 경영관리위원회를 열고 그룹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달이 임기 만료였던 이신기 신한금융 부사장은 연임됐고 임보혁 상무는 부사장보로 승진했다. 김형진·소재광·민
제17회 바다의 날을 기념하고 해양을 주제로 열리는 2012여수세계박람회의 성공을 기원하는 대규모 마라톤 대회가 6월2일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열린다.
전국해양산업총연합회(회장 이종철)와 한국해운신문(대표 이철원)이 공동 개최하고 국토해양부와 농림수산식품부 등이 공동 후원하는 제17회 바다의 날 마라톤 대회에는 마라토너 7000여명이 참가 할
신한금융지주회사는 29일 ‘신한저축은행’을 자회사로 편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신한금융지주의 자회사 총 수는 12개로 늘어났다.
신한저축은행은 지난 9월 부실로 영업정지 된 기존 토마토저축은행의 자산과 부채 일부를 인수해 설립된 회사다. 내년 1월 중 추가 증자를 통해 자기자본을 1200억 원으로 늘린 후 1월 10일부터 영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신한저
‘말산업 육성법’ 시행으로 승마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유소년 시기 승마활동의 효과에 대한 주목할 만한 연구성과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연세대학교 이철원교수, 이은형연구원, 한국외국어대 김민정교수는 한국여가레크레이션학회 학술지(35권 2호)에 공동으로 게재한 ‘초등학생의 여가활동으로 승마클럽 참가경험 분석’논문에서 초등학생을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