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니스프리가 지난 18일, 명동 이니스프리 그린카페서 한국자폐인사랑협회와 베어베터에 기부금과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에는 이니스프리 사업 기획 박남기 상무, HR팀 주완기 팀장, 베어베터 이진희 대표, 한국자폐인사랑협회 김용직 회장이 참여했다.
기부금은 이니스프리 소속 청각장애인 네일 아티스트가 근무하는 사내
관세청은 6일 서울에서 아프리카개발은행(AfDB)과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유니패스, UNI-PASS)의 해외확산을 위한 상호협력 비망록(Aide Memoire)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서 양 기관은 AfDB 역내회원국의 세관개혁 및 현대화 촉진을 위해 전자통관시스템 관련 능력 배양, 한국형 전자통관시스템 구축사업 관련 기술지원 및 현장견학 등
“실패는 경계하지만, 실수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사회단체가 아닌 하나의 기업으로서 품질과 기업 가치를 인정받고, 발달장애인의 실수를 이해하고 함께하는 사회적기업 베어베터 이진희 대표의 말이다.
22일 서울 성수동에서 만난 이 대표는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기업’을 꿈꾼다. 베어베터는 직원의 80% 이상이 발달장애인이다. 사명 역시 발달장애인
전자랜드는 올해 7월까지 뷰티가전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33%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전자랜드가 2017년 12월부터 판매를 시작한 홈 뷰티기기 프라엘(Pra.L) 판매량은 지속적으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2018년 하반기 LG전자 프라엘 판매량은 당해 연도 상반기보다 62%, 2019년 상반기는 2018년 하반기 대비 48% 신장했다. 또
전자랜드는 퓨리어스그룹의 피부관리기 ‘퓨리스킨 LED마스크’를 오프라인 유통채널 최초로 판매 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퓨리스킨 LED마스크’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인 배우 정인선이 메인 모델을 맡은 제품이다. 동안 존의 핵심인 하트라인(광대부터 입가까지 중안면부를 뜻하는 말)을 집중 케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서울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사회 곳곳에 자리한 기득권을 걷어 내고 파격적인 규제 개혁이 이뤄져서 우리가 처음 산업화하고 개발에 불을 지필 때 같은 사회 분위기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6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박 회장은 인사말에서 “기업의 역동성은 경제의 외연을 늘리고, 삶의 터전을 꾸리고, 나라의
진영환 삼익THK 회장과 송재열 금창 대표가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46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진 회장은 1991년 국내 최초로 LM 가이드(기계의 직선 운동을 돕는 장치)를 생산해 반도체 장비, 로봇, 공작기계 등 국산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진 회장과 삼익THK는 세계 최초로 3D 영상 구현 골절
“신성장동력인 산소마스크 제품을 선보였다. 자이글 그릴, 산소마스크 등 친환경 콘셉트를 기반으로 아이디어, 기술력으로 승부하겠다.”
이진희 자이글 대표는 이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
자이글의 대표 제품은 적외선 가열로 상하부에서 이중 조리가 가능한 ‘자이글 그릴’이다. 냄새, 연기, 기름 튐 등이 없는 이른바 ‘웰빙키친’을 내세
자이글주식회사가 적외선 조리기에 대한 특허권 침해 소송에서 승소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합의63부는 기업인 최모 씨가 자이글을 상대로 낸 특허침해금지 소송에서 원고 패소 판결했다고 6일 밝혔다. 최씨는 자이글이 자신이 2005년 발명해 2007년 특허 등록한 ‘하향 방열식 세라믹 전기구이 장치’와 동일한 구성요소를 포함해 특허권을 침해했다며
△나노스, 27~28일 주주명부 폐쇄
△나노스, 내달 22일 임시주주총회 소집결의
△거래소, 씨씨에스에 개선기간 12개월 부여
△시노펙스, 손경익·이진희 각자 대표체제로 변경
△JTC, 15일부터 외국인 지분율 10.84% 조정
△디엔에이링크, 주당 5801원→5581원 전환가액 조정
△디에이테크놀로지, 에스모 외 1인으로 최대주주 변경
△디에
동계 올림픽에서 새로운 장을 연 스켈레톤 윤성빈이 ‘금빛 세배’ 약속을 지켰다.
윤성빈은 설날인 16일 강원도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열린 남자 스켈레톤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20초55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거머쥐었다.
4차 레이스를 마친 후 윤성빈은 우승을 예감한 듯 감격한 표정으로 달려온 이진희 코치와 껴안았다.
트랙 바깥으로 나온 윤성
연기와 냄새를 적외선 최소화한 요리기구로 주부들의 인기를 한 몸에 얻었던 자이글이 지난해 9월 코스닥시장에 입성했다. 이 회사가 선보인 요리기구 ‘자이글’은 주부들 사이에 입소문이 퍼지면서 홈쇼핑 대박 상품으로 주목을 받았다. 자이글은 상장 당시 단일 상품의 매출이 절대적이라는 불안 요소가 부각되면서 공모가격을 낮추는 등 쉽지 않은 길을 걸었다.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