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은 7월 4일부터 6일까지 용인 중소기업인력개발원에서 개최하는 대학생 취업캠프의 참가자 100명을 10일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진로결정을 고민하고 있는 대학생들에게 자발적 진로 의사결정을 만들 수 있는 자존감 확대, 현실적 미래설계 등 취업성공 의지를 북돋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부동산114는 지난 29일 경기도 성남시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창사 20주년 기념 빅데이터 공모전' 본선 및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공모전은 전국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약 3개월간 진행됐다. 총 199팀이 참가신청을 했고, 이 가운데 최종 54팀의 결과물이 선정됐다. 시상식에서는 본선에 진출한 5개 팀이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해 대상
△피앤텔, 검사인 선임 소송 제기
△삼우엠스, 강문현ㆍ신봉기 각자 대표 체제 변경
△경창산업, 감사보고서 제출 기한 연장 신고
△정원엔시스, 한덕희 대표 체제로 변경
△뉴보텍, 강원도 원주시 토지 및 건물 양수 결정
△에스에이엠티, 박두진 대표 체제로 변경
△엘앤케이바이오, 미국 FDA로부터 척추임플란트 수입품목허가 취득
△노바렉스, 권석형 대
성신여대 박물관은 전통문화 체험 강좌 '손끝으로 만드는 전통문양'과 창의 학습 프로그램 '문화가 있는날, 우리 동네 대동여지도'를 이번 달 30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문화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박물관협회, 한국대학박물관협회의 주관으로 진행된다.
'손끝으로 만드는 전통문양'은 선조들이 착용했던 전통 복식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문
감자튀김은 어느 패스트푸드점에서 먹는 게 가성비가 가장 좋을까? 어떤 에너지 드링크를 먹어야 같은 값에 더 많은 카페인을 섭취할 수 있을까? 일상 속에서 한 번쯤 궁금해했지만, 너무 쪼잔해 보여서 실제로 실험해본 적 없고, 앞으로도 그다지 해보고 싶지 않은 비교들. [쪼잔한 실험실]은 바로 이런 의문을 직접 확인해 보는 코너다. cogito@etoday.c
미스코리아 대회는 올해로 62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최대 미의 제전으로, 4일 오후 7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62회 2018 미스코리아 대회를 맞아 진으로 뽑힌 역대 미스코리아들의 모습들을 모아봤다.
▲진 당선 1대 박현옥 - 2대 오금순 - 3대 오현주 - 4대 손미희자 - 5대 서양희 - 6대 서범주 - 7대 김명자 - 8대 신정현
△진흥기업, 직원 배임 사실 확인…법원 "업무상 배임”
△효성, 임원 배임 사실 확인…법원 “업무상 배임”
△SK디앤디, 계열사 비앤엠개발 소유 부동산 매수인 지위 130억에 거래
△CJ, 씨제이이앤엠 자회사 탈퇴…"씨제이오쇼핑과 합병 따른 결과"
△부산주공, 전환사채 전환가액 848원→809원 조정
△효성ITX, 현대캐피탈과 367억 원 규모 용
코스닥 상장기업 삼우엠스는 1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유상증자에선 보통주 95만1474주가 주당 1051원에 발행되며, 총 발행금액은 9억9999만9174원이다. 유상증자 목적은 운영자금이라고 밝혔으며, 주요 제3자 배정 대상자는 '박진환','양희진','이지선' 이다. 신주의 상장 예정
‘인간과 로봇의 공존’이라는 주제에 대해 전문가들의 분석을 담은 콘퍼런스 ‘WIN 2017’이 개최됐다. 6일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콘퍼런스는 로봇 시장과 응용 기술에 대한 동향, 비즈니스 사례, 실행 전략, 로봇이 삶에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다뤄졌다. 어려운 로봇기술이 아닌 쉽게 접할
경제신문 이투데이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주최하는 인공지능 콘퍼런스 'W.I.N(What Is Next?)2017'이 6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 P&S에서 열린 가운데 숙명여대 이지선 교수가 '로봇시대, 인간의 자리는'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로봇, 인간으로부터의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어려운 로봇 기술이 아닌 쉽게 접할 수 있는 로
‘다시 활동하다’라는 뜻의 재활(再活). 의지가 강한 사람도 전문적인 지식과 도움 없이 해내기 힘든 과정이다. 특히 장애가 있다면 그 문턱은 더 높아진다. 여기에 병이나 상처를 다스려 낫게 하는 ‘치료(治療)’의 의미를 더하면 어떨까?
전문 재활병원이 많지 않았던 1998년, 사회복지법인 엔젤스헤이븐은 장애를 가진 이웃을 위한 서울재활병원을 설립했다.
전신 화상을 입었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고통을 이겨낸 수기 ‘지선아 사랑해’로 알려진 이지선 씨가 한동대학교 교수로 임용된다.
한동대는 이 씨를 상담심리 사회복지학부 교수로 내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씨는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4학년으로 재학 중이던 2000년 7월 도서관에서 귀가하던 길에 음주 운전자가 낸 7중 추돌사고로 전신에 3도 중화상을 입
서울재활병원이 지난 1일 재활병원 중 최초로 1,2주기 의료기관인증을 연속 획득했다. 26일 서울재활병원 윤한기념관에서 이지선 서울재활병원장(첫째줄 왼쪽에서 세번째)을 비롯한 직원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이번 인증을 통해 서울재활병원은 환자안전 및 의료의 질 분야에서 명실공히 최고의 재활병원임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사진
서울재활병원이 지난 1일 재활병원 중 최초로 1,2주기 의료기관인증을 연속 획득했다.
26일 서울재활병원 윤한기념관에서 이지선 서울재활병원장(첫째줄 왼쪽에서 일곱번째)을 비롯한 직원들이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한편 이번 인증을 통해 서울재활병원은 환자안전 및 의료의 질 분야에서 명실공히 최고의 재활병원임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었다.
전국 3300여 명의 변호사들이 11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지금까지 변호사 단체가 벌인 집단행동 중 가장 큰 규모다.
'전국 변호사 비상시국모임(공동의장 김한규 서울변회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변호사회관 앞에서 모여 시위했다. 현장에 참여한 변호사 300여 명은 '박근혜 퇴진' 등의 피켓을 들고 서울중
신세계조선호텔과 문화재청은 6일 오전 덕수궁 석조전에서 ‘문화재 서비스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문화재 보존을 위해 호텔 분야의 전문 재능 기부 형식의 봉사단을 발족하는 것은 호텔 업계 처음이다.
이날 신세계조선호텔은 분야별 정비 관리 전문가들로 구성된 ‘문화재 서비스 봉사단’을 발족하고 카펫 샴푸기, 왁스 머신 등 정비에 필요한 청소 관리 장비
이투데이 독자권익위원회의 세 번째 회의가 27일 오후 서울 동작구 이투데이 6층 회의실에서 열렸다. 위원장인 박재영 고려대 미디어학부 교수와 기계형 한양대 아태지역 연구센터 HK연구교수, 김판정 창간 독자 등 위원 3명은 이투데이 기획기사 ‘자본시장 60년을 이끈 거목들’과 여성 관련 ‘W기획’을 집중 검토했다. 회의에는 이투데이 박민수 부사장 겸 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