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의 안정이냐, 인적 쇄신이냐.’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은행·카드·보험 등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의 인사에서 어떠한 경영 메시지를 던질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핵심은 진옥동 신한은행장 연임과 ‘신한라이프’ 출범을 앞둔 신한생명과 오렌지라이프 수장의 연임 여부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오는 17일 자회사경영관리위원회(자경
서울시가 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0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해 상위권에 진입했다. 17개 광역자치단체 중에 사실상 최고등급을 받았다.
서울시는 지난 2014년부터 4년간 4~5등급의 하위등급에 머물다 작년 3등급을 받은데 이어, 올해 내‧외부 청렴도 모두 고르게 점수가 올라가며 6년 만에 2등급이란 상위권 성적표를 받게 됐
제주항공은 ‘제4회 제주항공 랜선 기내 하늘길 그림 그리기 대회’ 대상 작품으로 한소정(경북 유림초등학교) 어린이가 그린 ‘코로나가 사라져서 떠나고 싶어요’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4번째를 맞은 제주항공 기내 하늘길 그림 그리기 대회는 ‘랜선(온라인)’ 접수 형식을 통한 그림 그리기 대회로 변경해 9월 7일부터 18일까지 13세 이하 어린
올해 상반기 ‘집콕’ 열풍에 가구 업계 실적이 순항하는 가운데, ‘에이스침대 회장’이 가장 많은 급여를 받았다. 또한 주식시장에 훈풍이 불면서 스톡옵션을 행사해 상당한 이익을 누린 임원들도 있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반기보고서를 공시한 기업 중 임원 보수지급금액 5억 원 이상인 경우를 조사한 결과, 올 상반기 가구업계에서 가장 많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전세계 경제가 휘청이는 가운데 특히 상대적으로 취약한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피해가 커지고 있다.
이에 이투데이는 코로나19 국내 발생 100일을 맞은 지난 4월 28일, 이투데이 본사에서 전문가들과 함께 ‘코로나19 시대, 중소기업ㆍ소상공인 생존 전략 및 대안’ 간담회를 열고 현 상황과 향후 대책에 대
서울시는 시민 일상 속 안전과 직결되는 법령ㆍ규칙 개선사안 111건을 발굴, 총 300여 장 분량의 사례집을 처음으로 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달 중 국토교통부 등 13개 법령 소관 중앙부처에 배포해 법령ㆍ규정 개정을 건의하고, 감사원과 행정안전부에도 전달해 지원을 요청한다는 계획이다.
111건은 관련한 안전 규정이 아예 없거나 완화ㆍ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CEO 리스크'를 떨치고 연임을 확정지었다. 국민연금과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인 ISS가 조 회장 연임을 반대했지만, 이사회는 조 회장의 손을 들어줬다. 조 회장은 앞으로 3년간 경영목표인 '일류신한' 달성에 속도를 내겠다는 각오다.
신한금융지주는 26일 오전 서울 중구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조용병 회장의 연
신한금융지주는 5일 정기 이사회를 열고 2020년 정기주주총회 안건을 확정하고 2명의 신규 사외이사 후보를 추천했다고 밝혔다.
신한지주 이사회는 이날 윤재원 홍익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와 진현덕 페도라 대표이사 등 총 2명의 사외이사 후보를 신규 선임 추천했다.
신한지주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롱리스트(Long list) 단계에서 실시한 평판조회 결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은 ‘2019 소상공인 쇼케이스데이’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18일 소상공인 점프업허브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소상공인 쇼케이스데이는 소상공인만을 대상으로 한 투자유치 이벤트다. 스타트업들의 전유물이었던 ‘데모데이’를 발전가능성이 있는 소상공인 대상으로 차별화해 준비한 행사다.
쇼케이스데이는 가능성
△자이에스앤디, 650억 규모 경주건설 채무보증 결정
△코오롱글로벌, 양양풍력발전 215억 유상증자 결정
△대한 드완 모터 컴퍼니, 엘브이엠씨 자회사 탈퇴
△코오롱글로벌, 364억 규모 채무 보증 결정
△흥아해운, 이윤재ㆍ이환구 각자 대표로 변경
△경방, 경방베트남에 1500만 달러 자본금 추가
△삼성엔지니어링, 사우디 아람코 'HUGRS 프로젝
지난주(10월28일~11월1일) 코스피 지수는 전주 대비 12.31포인트 오른 2100.20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2100선을 넘긴 것은 9월24일 이후 처음이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한 주 동안 외국인의 매수세가 이어졌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주 외국인은 291억8845만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970억4159
‘폭언 녹취록’ 공개로 논란을 빚은 권용원 금융투자협회 회장이 이사회 결정에 따라 회장직을 유지하게 됐다.
30일 권용원 회장은 금융투자협회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협회장으로서의 직무를 계속 병행하기로 했다”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 발전이라는 협회의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다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 같은 일이 협회에서 다시 발
지누스가 30일 유가증권시장에 재상장했다.
상장식 이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윤재 지누스 회장은 “다른 가구회사와 다른 점은 전통적인 가구ㆍ매트리스 산업의 패러다임을 깨고 새로운 유통 혁신 기업이 된 것”이라며 “미국 물류까지 갖춘 업체로서 상품 기획부터 배달까지 공급망 전체를 커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공급망을 확보함으로써 다른
- 창업 5년 미만 소상공인 대상 경영·실무·사업화·판로 지원
- 공간 제공은 물론 협업 플랫폼… ‘점프업허브’ 지난달 출범
“소상공인도 부와 명예를 높일 수 있는 ‘희망과 선망’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소상공인 제품의 제조·유통·판매를 단계별로 지원하면서 소상공인도 ‘점프업(jump-up)’ 할 수 있는 희망재단으로 자리매김 하
구로 前 애경 사옥 리모델링 소상공인 전문 보육공간으로
각 층마다 유사업종 배치 입주사 간 협업·커뮤니티 유도
맞춤 경영클리닉·실무교육 등 ‘원스톱 성장 패키지’ 지원
소상공인 오프라인 성장 거점이 될 ‘소상공인 점프업허브’가 9일 정식 문을 연다. 점프업허브는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이 기획부터 공간 구성, 인테리어 등을 모두 맡아 새롭게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은 소상공인 전용 사무공간인 ‘소상공인 점프업허브’를 8월 개관함에 앞서 신청 접수를 오는 21일까지 받는다고 13일 밝혔다.
허브 입주사에 선정되면 관리비 정도의 월 사용료로 사무공간 및 지원시설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최대 2년간 △맞춤형 컨설팅 △입주사 교육 및 네트워킹 프로그램 △전시 및 판로지원 등을 제공받게 된다.
중소상공인희망재단은 희망재단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다음 달 21일까지 서울 구로구에 소상공인 전문 보육 공간 '점프업허브'에 입주해 보육 지원을 받을 입주사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점프업허브’는 소상공인들의 인큐베이터 역할을 독보적으로 수행하는 지원 공간으로 2019년 8월 개관 예정이다.
지상 6층, 지하2층의 연면적 약1800평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