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표의 영양간식 브랜드 질러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질러야 제맛! 칼퇴 질러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샘표는 직장에서 칼퇴(정시퇴근)를 통해 신나는 직장문화를 만들고, 매일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직장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라고 이번 캠페인의 취지를 설명했다.
질러는 건강하고 신나는 칼퇴 질러 캠페인의 확산을 위해 카툰을 공유하는
사람으로 태어나 이왕지사 빼든 숟가락, 한번쯤은 미식천국이라 칭송받는 홍콩이나 타이완에서 재게 놀려볼 일이다.
발끝에 치이는 게 음식점일 만큼 먹을거리가 다양한 두 나라에서 어느 상 위에 숟가락을 올려야 할지 고민스럽다면 간단한 간식거리부터 공략해 나가는 전법도 나쁘지 않다.
본래 이야기도 번외편이 더 솔깃한 것처럼 음식도 주전부리에 더 군침이 도는
한국소비자원은 수도권 주요 대형할인점에서 유통 중인 면류, 복합조미식품, 건조향신료, 조미쥐치포, 영ㆍ유아 이유식, 육포 등 132개 제품을 조사한 결과 13개 제품(약 9.8%)이 방사선조사 처리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1일 밝혔다.
특히 방사선 처리가 금지된 조미 쥐치포는 25개 중 3개가 방사선을 쬔 상품으로 판정됐다.
또 면류의 건더기 수프 30
농협은 설을 맞아 100% 국산 농산물로 농협에서 직접 만든 다양한 선물세트를 출시한다. 농협은 부담 없는 가격의 실속 선물로는‘목우촌’햄과‘아름찬’제품, 과일이 적당하다고 밝혔다.
농협목우촌은 1만원대에서 최고 50만원대까지의 다양한 가격대로 소비자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이 장점이다. 수제햄세트 7종, 캔햄세트 9종, 종합세트 3종, 햄종합세트 1종,
농협이 소값 안정 대책의 일환으로 ‘송아지 식품’ 개발이 추진한다. 송아지 요리는 미국과 유럽 등 서구에서는 인기가 높지만 아직까지 국내에서는 시판된 적이 없다.
9일 농림수산식품부 등에 따르면 농협은 지난해 구제역 사태 이후 폭락을 거듭해 온 고기용 소 가격을 안정시키기 위한 방편으로 생후 4~6개월짜리 젖소 고기로 구이·국·햄·소시지·육포 등을 만드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설날을 앞두고 진행중인 선물세트 예약판매가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강강술래가 지난달 26일부터 온라인쇼핑몰(www.sullai.com)과 전화주문(080-925-9292), 전 매장에서 진행중인 예약판매 실적을 집계한 결과 작년 설날과 비교해 40%이상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대량구매 시 추가
식품업계가 원자재 난과 정부의 가격인상 억제로 울상 짓고 있지만 박진선 샘표 사장, 손헌수 정식품 사장 등 차세대 경영인들은 나름대로 선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샘표의 2011년 매출은 약 2400억원으로 2010년 대비 20%가량 성장했다. 성장세의 주력은 박진선 사장이 주도하고 있는 육포사업이다. 2009년 매출 40억원에 불
다하누몰은 밤의 길이가 일 년 중 가장 긴 날로 완연한 겨울에 이르렀음을 뜻하는 ‘동짓날’을 맞아 야식으로 탁월한 다하누의 건강 간식 3종을 할인가로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21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의 행사 품목은 오랜 시간 다하누의 인기 상품으로 자리매김한 다하누 육포와 감자·단호박 고로케, 수제 떡갈비 등으로 구성했다.
다하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가 올 한해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은 인기상품 할인 및 경품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강강술래는 이달 말까지 ‘한우사골곰탕’과 ‘갈비맛 쇠고기육포’ ‘술래양념세트’를 쇼핑몰(www.sullai.com)과 전화주문(080-925-9292)을 통해 파격할인 판매한다.
갈비맛 쇠고기육포(50g, 6000원) 10봉
다하누의 고기백화점 AZ쇼핑은 판교점에서 오는 17~18일 양일간‘2011 소 한마리 대 축제’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소 한마리의 모든 부위를 눈으로 확인하고 직접 맛 볼 수 있는 다채로운 시식행사와 파격적인 할인 이벤트 및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
축제의 메인 이벤트인 소 한마리 부위별 진
박진선 샘표 대표가 CHC FOOD와 제휴로 육포 시장에서 항진물산의 코주부 육포에 맞선다. 간장명가로 샘표를 키운 박승복 회장에 이어 종합식품기업을 추구하는 박 대표의 경영 드라이브가 본격적으로 걸렸다.
박 대표는 지난 29일 싱가포르의 육포 브랜드 비첸향(美珍香)의 생산업체인 CHC FOOD의 왕진산(王陳山) 대표와 육포 생산 및 공급에 관한 양해각
입안에 들어가면 살살 녹으며 입 안 가득 고이는 육즙과 풍미 일품인 합천황토한우. 그 품질과 맛은 사람들 사이에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올해는 2011년 우수축산물로 선정돼 그 우수성을 다시 한 번 검증받았다. 이미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합천황토한우의 맛은 어떻게 완성되는지 그 과정을 알아본다.
합천의 자연과 황토를 이용한 특화된 브
강강술래가 안정성을 강화한 육포 출시로 샘표 따라잡기에 나섰다.
강강술래는 기존 제품에 비해 안전성을 한층 강화한‘강강술래 갈비맛 쇠고기육포’를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링크 아즈텍 기준 국내 육포시장은 지난해 900억원 수준으로 올해 약 1100억원 정도로 추정된다. 샘표의 육포 질러는 매년 2배 이상 성장하며 올해 매출 160억원으로 예상돼
다하누 고기백화점‘AZ쇼핑’은 판교점에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30여종의 잡곡으로 만들어진 대형 ‘잡곡탑 트리’를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
AZ(아지)쇼핑에서는 이를 기념해 판교점에 설치된 잡곡탑 트리의 사진이나 트리에서 찍은 사진 등을 현장에서 블로그나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게시하고 현장 직원에게 보여주면 다하누 육포 1봉지를 무료로 증정하는
1박2일서 한우값이 싸다고 소개된 영월 다하누촌이 할인이벤트에 돌입한다.
영월 다하누촌은 오는 27일까지 명품한우로 구성된 차돌박이, 특수부위, 사골, 불고기, 국거리 등의 한우 5종 품목이 최대 54%까지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또 다하누의 인기 가공품인 다하누 육포3+1, 대한항공 기내식으로 납품되는 다하누 곰탕 4+1, 어린이
가수 이승기가 산 정상에서 행복한 억대쇼핑을 즐겼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에서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저자 유홍준 교수와 함께하는 경주 문화유산 답사 여행이 펼쳐졌다.
이날 이승기와 멤버들은 경주 남산의 7대 보물을 찾아 나섰다. 남산을 오르던 이승기는 점심식사를 걸고 7대 보물과 관련된 유홍준 교수의 즉석 퀴
다하누의 김포 다하누촌은 추석 기간 동안 보내주신 고객 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다채로운 행사들이 가득한 축제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4일간 진행되는‘고객 성원 감사 가마솥 곰탕 몸보신 대축제’는 내방 고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과 할인 행사들로 구성됐다.
이번 행사는 김포 다하누촌 중앙광장 일대서
한우전문기업 다하누는 예약 판매 실적을 집계한 결과 이번 한우 추석선물세트의 일평균 매출이 전년 예약 판매 기간 대비 800% 급증했다고 6일 밝혔다.
특히 등심, 국거리, 불고기, 찜갈비 등 가장 선호하는 부위로만 선별된 ‘한우 종합세트’와 최상급 구이용 한우로만 구성돼 맛과 모양 모두 만족 시킬 수 있는 ‘한우 명품세트’가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2009년 매출 40억원 이어 지난해 매출 85억원, 올해 매출 160억원에 육박할 겁니다.”
권효준 샘표 질러 PM(제품 매니저)가 말하는 샘표의 육포 매출이다. 2009년 10월 육포 부문을 권 PM이 맡으면서 샘표는 간장회사에서 종합식품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링크 아즈텍 기준 국내 육포시장은 지난해 900억원 수준으로 올해 약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