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정.
가수 김소정이 카이스트를 졸업한 사실을 언급했다.
9일 방송된 SBS '도전1000곡'에 출연한 김소정은 카이스트 출신임을 밝히며 "동기들은 대기업에 다니는 사원도 있고 연구원도 있다. 다들 돈을 잘 번다더라"고 털어놨다.
이휘재는 “친구들이 다들 상위 0.01% 아니냐”고 물었고 김소정은 “친구들은 그런 것 같지만 난 전혀 아니다”고 답했
걸그룹 애프터스쿨에서 탈퇴해 배우의 길을 걷고 있는 유소영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9일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서는 유소영이 개그맨 조세호와 팀을 이뤄 출연했다.
이날 유소영은 "SBS 아침드라마에 출연하고 있다. '나만의 당신'에 나오니까 많이 봐달라"고 홍보를 곁들였다.
이에 네티즌은 "유소영, 오랜만이다", "유소영, 배우가 더
김소정이 부모님과 얽힌 사연을 털어놨다.
김소정은 9일 오전 방송된 SBS ‘도전천곡’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이휘재는 카이스트 출신인 김소정을 소개하며 “가수 데뷔할 당시 부모님의 반대가 심하지 않았느냐”고 물었다.
이에 김소정은 “처음엔 굉장히 반대했다. 몰래 활동했는데 숙모가 보고 전화해 알게 됐다. 하지만 지금은 판이 커져서 말릴
개그맨 조세호가 배우 전지현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조세호는 최근 진행된 SBS ‘도전 1000곡’ 녹화에서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함께 출연한 전지현과의 식사 약속을 고백했다.
이날 조세호는 “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를 통해 김수현, 전지현과 친해졌냐?”는 MC 이휘재의 질문에 “김수현과는 함께하는 신이 없었지만, 우리
김정민 PD, 배우 정성환, 이민영, 한다민, 정시연, 오초희, 유소영, 송재희(왼쪽부터)가 15일 서울 양천구 SBS목동사옥에서 열린 SBS아침연속극 '나만의 당신' 제작발표회에 참석,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나만의 당신'은 오는 20일 아침 8시 30분 첫 방송된다. 최유진 기자 strongman55@
유소영이 얄미운 밉상녀가 된다.
유소영이 15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SBS 새 아침드라마 '나만의 당신(극본 마주희, 연출 김정민)' 제작발표회에서 극중 캐릭터에 대한 소개와 포부를 전했다.
유소영은 "작품 속에서 비주얼이 가장 강한 가족이 아닐까 싶다"며 "얄밉지만 귀여워서 미워할 수 없는 역할이다.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배우 김민종이 유소영과 러브라인을 형성해 눈길을 모았다.
3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녹화에서 김민종은 유소영과 녹화 시작부터 알콩달콩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순정녀’들의 의상을 체크하는 시간에 김민종은 빨간 미니 드레스를 입은 유소영을 1등으로 선정했고, 이상형 월드컵에서도 유소영을 최종적으로 선택했다.
김민종은 “
최민수가 유소영에게 거침없는 독설을 던졌다.
예능전문채널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신순정녀)’에서는 12일 ‘매일 밤 외로움에 몸부림 칠 것 같은 여자’라는 주제로, 게스트로 최민수가 순정녀들의 고민를 듣고 조언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유소영은 녹화에서 최민수에게 “전 왜 제대로 된 남자를 못 만날까요”라는 질문을 했다. 이어 유소영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소영이 전 남자친구가 자신을 위해 만든 노래를 실제 발매했다고 전했다.
유소영은 최근 진행된 케이블채널 QTV 예능프로그램 ‘신동엽의 순위 정하는 여자’ 녹화에서 작사, 작곡을 하는 전 남자친구의 존재를 알렸다.
이날 유소영은 “음악 하는 사람을 만나본 적이 있느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작사, 작곡을 하는 사람과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의 포스터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QTV ‘신동엽과 순위 정하는 여자’는 8월 15일 방송될 예정이다.
배우 황인영과 NS윤지, 권민중, 홍진영, 김정민, 김지민, 유소영까지 여자 연예인 7명이 자신만의 매력을 뽐내며 촬영에 임했다.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권민중은 각선미와 볼륨이 드러나는 보라색 드레스로 사람들의 시선을
이제 배우 오인혜가 원조가 되려합니다.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제2의 오인혜가 양산되고 있으니까요. 오인혜가 누구냐고요. 이렇게 말한다면 금세 아실겁니다. 바로 2011년 10월 6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앞에서 진행된 부산영화제 레드 카펫 행사에서 참석한 장동건 안성기 김하늘 판빙빙 등 국내외 스타들을 제치고(?) 충격적 노출 의상으로 수많은 취
지난 10월30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 49회 대종상영화제가 열렸다. ‘레드카펫의 꽃’으로 불리는 여배우들의 드레스는 올해에도 어김없이 대중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여배우가 착용한 구두는 물론 클러치 백, 액세서리 등 소소한 부분도 화제가 된다. 이번 대종상영화제에서 여배우는 어떤 드레스 디자인과 아이템으로 레드카펫을 물들였을까.
◇레드카펫 블루
대종상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유소영의 드레스가 화제다.
30일 밤 7시 40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제49회 대종상 영화제’가 레드카펫 행사로 막을 열었다. 백색의 우아한 자태를 뽐낸 수지(미쓰에이), 우아한 누드톤의 드레스를 매치한 배우 김고은과 달리 유소영은 파격적인 블랙 미니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레드카펫 위 유소영은 흘러내리는 드레스
제49회 대종상영화제가 30일 밤 7시 40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영화제는 올해도 어김없이 여배우들의 화려한 레드카펫 행진으로 포문을 열었다. 백색의 우아한 드레스나 강렬한 레드 드레스보다도 블랙을 선택한 여배우들의 자태가 눈에 띈다.
걸그룹에서 연기를 통해 배우로 거듭난 유소영은 살짝 흘러내린 끈 때문인지 요염함과 섹시함이 묻어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