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총동창회는 ‘2013년 자랑스러운 성균인상’에 송광호 새누리당 의원 등 7명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7명에는 송 의원 외에도 △위철환 대한변호사협회장 △신윤하 국제산공 회장 △김종준 하나은행장 △오광현 한국도미노피자 대표이사 △박영수 전 진로그룹회장 △오세영 코라오그룹회장 등이 포함됐다.
시상식은 오는 15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의장이 주식 보유 가치가 6000억원 넘게 늘어나며 주식가치 ‘1조원클럽’에 등극했다.
1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코넥스에 상장된 1831개사 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 가치를 평가한 결과 작년 30일 기준 1000억원대 이상 주식보유자는 연초보다 2명이 감소한 180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1조원 넘
국내 상장사의 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중에 상위 1%에 드는 부자 131명의 주식가치 평가액이 상장사 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전체의 주식가치 평가액의 62.6%인 78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이들 중 상속형 부자는 97명으로 자수성가형 34명에 비해 3배에 달했다.
26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코넥스 등에 상장된 1827개사의 대
국내 상장사의 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중에 상장주식 보유액이 상위 1%에 드는 부자 131명의 주식가치 평가액이 78조원에 달했다.
이들 상위 1%의 10명 중 7명 이상이 주식을 물려받아 불린 '상속자들'인 반면 스스로 기업을 세워 부를 쌓은 '자수성가형'은 3명에도 못 미쳤다. 주식보유액도 '상속자들'이 67조원을 넘어 '자수성가형'의 6배를 웃돌
“자체브랜드 ‘대한(DAEHAN)’의 판매를 확대하고 미얀마, 캄보디아 등 인접국가로의 진출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싱가포르 증권거래소 해외주식예탁증서(GDR) 상장을 결정했습니다.”
오세영 코라오홀딩스 회장은 29일 서울 여의도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GDR 발행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앞서 코라오홀딩스는 지난 28일 싱가포르 거래소를 통해 GDR를 발행
국내 주식부자 가운데 올 들어 보유주식의 가치가 가장 크게 늘어난 인물은 이해진 네이버 의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 의장이 보유한 네이버 등 2개사의 지분평가액은 지난 12일 종가 기준 8854억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초 5085억원보다 무려 3769억원(74.1%)이 늘어난 금액이다. 주식갑부 순위도 연초 30
이근배(73) 시인이 한국 현대시 역사의 주요 시인 100명의 시집을 묶어 ‘한국대표명시선100’ 시리즈를 완간했다.
이 시인은 “한국인들이 오랫동안 사랑해온 서정시를 중심으로 친일과 월북, 좌우 이념을 뛰어넘은 모국어를 빛낸 기여도와 시문학사에 끼친 영향을 고려해 시인을 선정했다”고 말했다. 그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선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개인적인
우리나라 주식시장에서 신흥 주식부자가 실종됐다.
기업 신규상장을 통해 주식부자가 되는 대주주의 수가 급격히 줄어든 가운데 지분가치가 1000억원을 넘는 경우도 2011년 말 이후 찾아볼 수 없게 된 것이다.
27일 한국거래소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해 새로 상장된 28개사의 대주주 지분가치를 지난 24일 종가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1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이 상장사 주식부호 1위를 고수했다. 실적불안과 엔저현상에 따른 환차손 등으로 주식시장이 하락하면서 1000억원대 주식부호는 급감했다.
11일 재벌닷컴에 따르면 1000억원 이상 주식부자는 172명으로 연 초 182명에서 10명 줄었다. 1792개 상장사의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지분 가치를 8일 종가 기준으로 평가한 것이
라오스의 유통, 금융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코라오홀딩스가 픽업트럭, 상용차 시장 공략을 통해 제 2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코라오홀딩스 오세영 회장은 1일(현지시각) 라오스 비엔티안 코라오홀딩스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현재 라오스내 픽업트럭 시장은 토요타가 50% 이상 선점하고 있다”며 “우수한 품질, 넘볼 수 없는 가격경쟁력 등을 통해 토요타와
인도차이나반도에 위치한 은둔의 나라 라오스에서 최대 민간 기업으로 성장한 코라오홀딩스가 성장의 나래를 펼치고 있다.
오토바이 생산과 자동차 유통 전문업체인 코라오홀딩스는 지난해 매출액이 1억6934만달러로 전년보다 62.6% 급성장했다. 올해 매출액 목표는 지난해보다 약 35% 증가한 2억3000만달러를 달성할 예정이다.
지난 2010년 11월30일 코
인도차이나뱅크·물류회사 글로비아 추가상장 추진
오세영 회장 올해 배당 포기…책임경영 실천
“코라오그룹은 라오스를 넘어 적극적인 인도차이나반도 해외개척과 신사업 추진으로 2020년 매출 2조원, 시가총액 2조원 목표를 달성하겠다.”
라오스 민간 최대 기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코라오그룹의 오세영 회장이 연 평균 8%의 경제성장률을 나타내고 있는 라오스의
세계적 투자기관인 모건스탠리가 코라오홀딩스 2대 주주로 올라섰다.
코라오홀딩스는 지난 2일 최대주주인 오세영 코라오홀딩스 회장의 지분 69.5% 중 9.38%(360만주)를 모건스탠리에게 블록딜 방식으로 매각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2주일 평균단가에 7.89% 할인율을 적용한 이번 거래 규모는 총 288억원이다. 이번 거래로 모건스탠리는 코라오홀딩스 2
코라오홀딩스가 모건스탠리의 2대주주 등극 소식에 강세다.
코라오홀딩스는 3일 오전 9시 21분 현재 전일대비 730원(7.71%) 오른 1만1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키움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코라오홀딩스는 최대주주인 오세영 회장이 지난 2일 지분 69.5% 중 9.38%(360만주)를 모건스탠리에 매각
배우 박예진이 징기스칸의 여인으로 변신한다.
23일 소속사 측은 한중일 글로벌 프로젝트인 3D 무협영화 ‘지살’(止殺)의 여주인공으로 박예진이 캐스팅됐다고 전했다. 영화에서 박예진이 맡을 배역인 후란왕비는 징기스칸의 황후로, 몽고족답게 승마와 무술, 몽고어가 필수다. 이를 위해 박예진은 최근 맹연습에 돌입한 상태다.
영화 '지살'은 제작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