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섯 번째 우승을 노리는 한국 여자 프로골퍼들이 10대 골프 천재들과 우승컵을 놓고 맞대결을 펼친다. 통산 10승에 도전하는 최나연(29ㆍSK텔레콤)과 20개월 만에 통산 4승을 노리는 유소연(26ㆍ하나금융그룹)이 주인공이다.
최나연은 브룩 헨더슨(19ㆍ캐나다)과 맞붙는다. 최나연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박성현(23ㆍ넵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연속 우승을 달성한 소감을 밝혔다.
박성현은 24일 경남 김해의 가야컨트리클럽 신어ㆍ낙동 코스(파72ㆍ6856야드)에서 열린
넥센ㆍ세인트나인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ㆍ우승상금 1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이븐파를 쳐 최종 합계 8언더파 208타(72ㆍ64ㆍ72)로 공동 2위 김민선(21ㆍCJ오쇼핑),
안선주(29)가 더블보기 악몽을 털고 다음 대회를 기약했다.
안선주는 24일 일본 시즈오카현의 가와나호텔 골프코스 후지코스(파72ㆍ6367)에서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000만엔ㆍ약 8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한 타를 줄여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지난해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상금왕 김경태(30ㆍ신한금융그룹)가 상금순위 1위를 지켰다.
김경태는 24일 일본 지바현 노다시의 지바컨트리클럽 우메사토 코스(파71ㆍ7130야드)에서 끝난 파나소닉 오픈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억5000만엔ㆍ약 15억원) 공동 2위에 오르며 1260만엔(약 1억3000만원)의 상금을 챙겼다.
이로써 김경태는 시즌 상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000만엔ㆍ약 8억원)에 결장한 신지애(28ㆍ스리본드)가 메르세데스랭킹(올해의 선수)과 상금순위 1위를 지켰다.
신지애는 24일 일본 시즈오카현의 가와나호텔 골프코스 후지코스(파72ㆍ6367)에서 끝난 이 대회 종료 시점에서 메르세데스랭킹 127포인트로 역시 이번 대회에 결장한 김하늘
우승을 목전에 둔 안선주(29)가 무너졌다. 2위 오야마 시호(일본)에 한 타차 단독 선두를 달리던 안선주는 마지막 18번홀(파4)에서 악몽 같은 더블보기를 범하며 14년간 풀지 못한 한국인 준우승 징크스를 이어갔다. 24일 일본 시즈오카현의 가와나호텔 골프코스 후지코스(파72ㆍ6367)에서 끝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
박성현(23ㆍ넵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넥센ㆍ세인트나인 마스터스(총상금 5억원ㆍ우승상금 1억원)에서 우승했다.
박성현은 24일 경남 김해의 가야컨트리클럽 신어ㆍ낙동 코스(파72ㆍ6856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이글 1개, 보기 2개, 보기 4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적어냈다.
이로써 박성현은 최종 합계 8언더파 20
김경태(30ㆍ신한금융그룹)가 24일 일본 지바현 노다시의 지바컨트리클럽 우메사토 코스(파71ㆍ7130야드)에서 끝난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파나소닉 오픈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억5000만엔ㆍ약 15억원)에서 공동 2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공동 2위 김경태 포함 한국 선수 최종 성적.
우승 이케다 유타(일본) 13언더파 271타
공동 2위 김경태(3
이케다 유타(일본)가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통산 14승을 달성했다.
이케다는 24일 일본 지바현 노다시의 지바컨트리클럽 우메사토 코스(파71ㆍ7130야드)에서 열린 파나소닉 오픈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억5000만엔ㆍ약 15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로 6언더파 65타를 쳐 최종 합계 13언더파 271타로 김경태(30ㆍ신한금융그
39세 베테랑 오야마 시호(일본)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통산 17승을 달성했다.
오야마는 24일 일본 시즈오카현의 가와나호텔 골프코스 후지코스(파72ㆍ6367)에서 열린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000만엔ㆍ약 8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4타를 줄여 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안선주(29ㆍ1
안선주(29)의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시즌 첫 우승이 좌절됐다.
안선주는 24일 일본 시즈오카현의 가와나호텔 골프코스 후지코스(파72ㆍ6367)에서 열린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000만엔ㆍ약 8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로 1타를 줄여 최종 합계 10언더파 206타로 오야마 시호(일본ㆍ11언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통산 3승의 류 리쓰코(일본)가 4번째 우승에 성큼 다가섰다.
류는 24일 일본 시즈오카현의 가와나호텔 골프코스 후지코스(파72ㆍ6367)에서 열린 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000만엔ㆍ약 8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전반 9번홀(파3)까지 버디 2개, 보기 1개로 한 타를 줄여 중간 합계 11언더파로 단독 선두를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전인지(22ㆍ하이트진로)가 역전 우승 발판을 마련했다.
전인지는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장(파72ㆍ6507야드)에서 열린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ㆍ약 22억7000만원)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아내며 4언더파 68타를 적어냈다
14년 만의 한국인 우승자는 탄생할 것인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서 뛰는 한국 선수들의 맹추격이 주목받고 있다. 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000만엔ㆍ약 8억원)에서 14년 만의 우승을 노리는 안선주(29)와 이보미(28ㆍ혼마골프), 황아름(29)이 주인공이다.
안선주는 23일 일본 시즈오카현의 가와나호텔 골프코스 후지코스(파72ㆍ6
일본프로골프투어(JGTO)에서 활약하는 김경태(30ㆍ신한금융그룹)와 이상희(24)가 파나소닉 오픈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억5000만엔ㆍ약 15억원) 한국인 첫 우승에 도전한다.
김경태는 23일 일본 지바현 노다시의 지바컨트리클럽 우메사토 코스(파71ㆍ7130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적어냈다.
이
14년 만의 한국인 우승자는 탄생할 것인가. 류 리쓰코(일본)가 일본프로골프(JLPGA) 투어 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000만엔ㆍ약 8억원)에서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지킨 가운데 한국 선수들의 맹추격이 이어지고 있다.
류는 23일 일본 시즈오카현의 가와나호텔 골프코스 후지코스(파72ㆍ6367)에서 열린 이 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버디 5개,
한 달 만에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에 복귀한 이보미(28ㆍ혼마골프)가 시즌 두 번째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이보미는 23일 일본 시즈오카현의 가와나호텔 골프코스 후지코스(파72ㆍ6367)에서 열린 후지산케이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8000만엔ㆍ약 8억원)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로 4언더파 68타를 쳐 중간 합계 8언더파 136타로
일본프로골프투어(JGTO) 본토 개막전 도켄홈메이트컵에서 우승한 김경태(30ㆍ신한금융그룹)가 2주 연속 우승을 향해 순항했다.
김경태는 23일 일본 지바현 노다시의 지바컨트리클럽 우메사토 코스(파71ㆍ7130야드)에서 열린 파나소닉 오픈 골프 챔피언십(총상금 1억5000만엔ㆍ약 15억원)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로 3언더파 67타를 쳐 중간
유소연(26ㆍ하나금융그룹)과 최나연(29ㆍSK텔레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윙잉 스커츠 클래식(총상금 200만 달러ㆍ약 22억7000만원) 2라운드에서 공동 2위를 마크했다.
유소연은 2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레이크 머세드 골프장(파72ㆍ6507야드)에서 열린 이 대회 둘째 날 경기에서 버디 3개, 보기 6개로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