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콕서 ‘아시아 성장전략회의’ 갖고 미래전략 토론아시아 지역 철강 수출 3년간 연 31%↑, 작년 매출 약 4조정탁 부회장, 대만 민간최대기업 FHS 회장 만나 미래사업 협업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강력한 수출 드라이브 정책 마련을 통해 아시아 시장을 선점하기로 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5일 태국 방콕에서 정탁 부회장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17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식량 사업을 본격화하고 '친환경 종합사업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나섰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지난달 발표한 성장전략의 일환으로 식량 사업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세계 10위권 메이저 식량 기업’으로 성장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글로벌 원곡 조달체계 확보 △안정적 식량 밸류체인 구축 △Ag-Tech 신사업 육성 등 3대 전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7일 공시를 통해 올 1분기 영업이익이 279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9.4% 늘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8조3066억 원으로 16.2% 줄었다. 순이익은 1913억 원으로 17.3% 증가했다.
이번 실적은 포스코에너지 합병 이후 통합법인이 발표한 첫 실적으로서 증권사 영업이익 전망치를 12% 수준 웃도는 수치다. 이는
그룹 친환경 사업 선도하는 통합 법인, 새로운 비전 발표에너지ㆍ철강ㆍ식량ㆍ신사업 확대…2030년 시총 23조원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친환경 에너지사업을 필두로 철강·식량·신사업 등 네 가지 사업 영역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 2030년까지 시가총액 23조 원 수준으로 성장하겠다는 목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3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포스코에너지 통합
포스코그룹은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지원 TF(태스크포스)리더이자 부산엑스포 민간위원회 집행위원인 정탁 포스코인터내셔널 부회장이 우즈베키스탄 현지서 2030부산엑스포 유치 지원을 위해 정부 관계자 등을 만나 협력을 당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정탁 부회장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13일 하이룰라 보자로브(Hayrulla Bozarov) 페르가나 주지사 면
포스코인터내셔널과 대상이 식량 사업 상호 협력 강화에 나선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3일 서울 종로구 대상 본사 사옥에서 ‘전분당 신규사업 공동 투자 및 안정적 원료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분당은 옥수수, 감자, 밀 타피오카 등 작물에서 추출한 천연 물질이다. 물엿, 포도당 형태로 만들어져 제빵, 과자 등 식품 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인한 전쟁이 1년간 이어지고 있으나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우크라이나 곡물터미널 부분 가동을 통해 해외 식량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곡물터미널은 국내 기업 유일의 우크라이나 내 투자 자산으로 전쟁에도 설비 피해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포스코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터미널 법인이 지난해 취급한 곡물 물동량은 31만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에너지·식량·친환경 부품 등 핵심사업에 투자를 통해 '종합상사'에서 '글로벌 종합사업회사'로의 전환에 속도를 낸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최근 이사회를 통해 인도네시아 팜유 정제사업 진출을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투자금 2억 달러(약 2490억 원)는 팜 사업 확장을 위해 싱가포르에 설립한 아그파(AGPA)를 통해 진행된다.
정제공
1일 포스코에너지와 공식 합병연 매출 40조, 영업익 1조 상회 정탁 부회장, 통합법인 대표이사 선임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에너지의 통합법인이 1일 공식 출범했다. 흡수합병에 따라 사명은 포스코인터내셔널로 유지되며 통합법인의 대표이사로는 정탁 부회장이 주주총회에서 최종 선임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의 새 수장을 맡은 정 부회장은 2일 취임사에서 “핵심
포스코인터내셔널이 국내 사료 시장의 안정화와 공급망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국내 최대 사료회사와 협력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8일 서울사무소에서 농협사료와 수입 사료의 안정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포스코인터내셔널 보유 해외 엘리베이터를 활용한 국내 곡물 반입 △팜박 등 사료원료의 장기공급 계약 △해
포스코인터내셔널이 3분기 영업이익 1970억 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2.7% 증가한 수치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24일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발표한 3분기 실적에 따르면 이 기간 매출은 9조 412억 원에 머물렀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감소한 규모다. 다만 영업이익은 32.7% 증가한 1970억 원에 달했다. 당기 순이익
포스코그룹이 그룹사 전 임원이 참석하는 포스코포럼을 열고 팬데믹 이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미래 전략 구상에 나섰다.
포스코그룹은 30일부터 9월1일까지 포스코인재창조원에서 ‘2022 포스코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정우 회장은 포럼에서 “지정학 갈등과 공급망 위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와 팬데믹 지속 등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이 어느 때보다 심
포스코그룹은 오는 2026년까지 5년간 국내 33조 원을 포함해 총 53조 원을 투자하고 2만5000명을 직접 고용한다고 26일 밝혔다.
포스코그룹은 이를 통해 △그린 철강과 △이차전지소재 △수소 등 친환경 미래소재 △친환경 인프라 △미래기술투자 등의 핵심사업 경쟁력 강화에 집중해 '친환경 미래소재 대표기업'으로의 위상을 공고히 한다는 전략이다.
국
포스코홀딩스가 올해 1분기 계열사 실적 호조로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포스코홀딩스는 25일 콘퍼런스콜로 진행된 기업설명회에서 1분기 연결기준 매출 21조3000억 원, 영업이익 2조3000억 원, 순이익 1조900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9% 늘었다. 매출은 32.8% 증가했다.
사업회
포스코그룹, 아르헨티나와 협력 강화23일 현지 리튬 상용화 공장 착공식 리튬 공장 증설 등 사업확대 MOU 체결
포스코그룹이 아르헨티나와 협력을 강화하며 미래 신사업 성장에 박차를 가한다.
포스코그룹은 21일(현지시간)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아르헨티나 수도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위치한 대통령궁에서 페르난데스(Alberto Ángel Fernánde
2일 포스코홀딩스 출범식…제2의 창업"지주사 통해 사업회사 경쟁력 강화할 것" "친환경 미래소재로 지속가능한 미래 선도할 것"
포스코그룹이 창립 54년 만에 지주회사체제로 전환하고, 100년 기업으로 지속 성장하는 미래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포스코그룹의 지주회사 포스코홀딩스는 2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포스코그룹 최정우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임직
지주회사 전환, 신사업 투자 속도철강ㆍ이차전지소재ㆍ수소ㆍ에너지핵심사업 '균형 성장' 체제 구축"2030년 기업가치 3배 달성 목표"
포스코가 ‘2030년 기업가치 3배 성장’을 목표로 삼고 친환경 소재 기업으로 거듭난다.
2일 포스코에 따르면 그룹의 ‘2030 전략’으로 △철강 △이차전지소재 △리튬·니켈 △수소 △에너지 △건축·인프라 △식량 등 7개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021년 연간 매출 33조9489억 원, 영업이익 5854억 원, 순이익 3565억 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발표했다.
수출 채널 통합과 철강재/철강원료 트레이딩 확대, 투자 법인의 실적 호조를 바탕으로 전년보다 매출은 58%, 영업이익 23%, 순이익이 55% 각각 증가했다.
철강사업을 지주회사가 100% 소유하는 자회사로 물적분할상장사는 지주회사인 포스코홀딩스물적분할되는 철강 사업회사 및 향후 신설 자회사는 비상장 유지
포스코는 10일 이사회를 열어 지주회사 체제 전환을 의결했다.
저탄소·친환경 시대로의 대전환, 기술혁신 가속화, ESG경영 강화 등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지속성장과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결정이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이 최근 팜 사업 확장을 위해 싱가포르에 지주회사를 세웠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0월 말 이사회에서 ‘싱가포르 팜사업 지주회사 신설’ 건을 의결하고 지난달 초 싱가포르 현지에 유한회사 '아그파(AGPA)'라는 이름의 지주회사를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는 현재 본사가 보유한 인도네시아 팜농장의 지분 85%를 지주회사로 이전하는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