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진중권 일침, 기념사진 공무원 직위해제
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일부 공무원의 몰지각한 행동에 일침을 놨다.
진중권 교수는 20일 자신의 트위터에 "울부짖는 가족들 막고 '채증 사진' 찍는 나라... 해도 해도 너무 하네. 어쩌다 나라가 이 지경이 됐을까?" " "'사망자 명단 앞 기념촬영' 안행부 국장 직위박탈... 그 앞에서 인증샷 찍을
[세월호 침몰] 송영철 감사관 겸 안행부 국장 월급
세월호 침몰과 관련 전남 진도군 팽목항에서 기념사진 논란으로 공무원 직위해제된 송영철 감사관(안행부 국장)의 월급은 당분간 80%만 지급된다.
공무원의 직위해제란 국가공무원법에 규정된 사유에 의해 직위에서 물러나게해 업무를 못하도록 하는 것이다. 인사상의 불이익을 주는 것이어서 징계 효과는 있지만 '징
[세월호 침몰] 송영철 안행부 국장, 기념사진 공무원 직위해제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기념사진 촬영 시도로 직위해제 당한 송영철 안행부 국장이 박근혜 정부 첫 훈장의 주인공이었다는 사실이 재조명 됐다.
지난해 2월 27일 열린 제1회 국민권익의 날 기념식에서 송영철 행정안전부 감사관은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 2012년 조선시대 신문고 설치일인 2월
[세월호 침몰] 기념사진 공무원 송영철 안행부 국장 직위해제
송영철 안전행정부 국장이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시도하는 부적절한 행동으로 해임됐다. 그러나 시민들의 분노는 여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21일 많은 시민이 트위터를 비롯한 SNS, 온라인커뮤니티 등에 관련 글을 올렸다.
뒤늦게 송영철 안행부 국장의 행동을 접한 시민은 "기념사
실종ㆍ유가족 두 번 울리는 정치권 돌발행동...한기호 발언부터 기념사진 공무원 직위해제까지
세월호 침몰 사고로 온 국민이 슬픔에 잠긴 가운데 일부 정치인의 몰지각한 행동에 여야 지도부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여야 지도부는 세울호 침몰 사고 소식이 알려진 직후부터 음주·골프 금지령은 물론 선거 운동을 포함한 통상적 정치 활동조차 자제할 것을 지시
[세월호 침몰] '기념촬영 구설'송영철 안행부 국장 직위 박탈
송영철 안전행정부 국장이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시도하는 부적절한 행동으로 해임됐다.
20일 안행부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여객선 세월호 사고와 관련해 진도에서 비상근무 중 사진촬영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송영철 국장에 대해 즉시 직위를 박탈하고 대기발령 조치를 취했다
세월호 침몰, 한기호, 송영철, 임내현
세월호 침몰로 온 국민이 슬픔에 젖은 가운데 정부부처 관계자와 국회의원들이 잇따라 구설에 오르며 비난을 받고 있다.
새정치민주연합 임내현 광주시당위원장(광주 북을 국회의원)은 20일 오전 광주 상무시민공원 일대에서 지역 모 신문사가 주최한 마라톤 대회에 참석했다.
임내현 의원은 주황색 셔츠와 '국회의원과
송영철 안행부 국장, 세월호 침몰 현장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기념사진 촬영을 시도한 안전행정부 송영철 국장에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20일 실종자 가족들에 따르면 이날 송영철 국장은 전남 진도 팽목항 상황본부에서 회의를 마친 뒤 동행한 공무원들과 기념사진을 찍으려 했다. 그는 실종자 가족에게 “기념촬영을 해야 하니 잠시 비켜달라”고 요구했던
행정안전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다음달 8일까지 전국 시·도 및 시군구 공무원을 대상으로 ‘설 명절 공직감찰’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새로운 정부의 출범 및 설 명절 등 분위기를 틈타 대민행정 지연·방치로 서민 불편을 가중시키거나 금품·향응 수수, 공금횡령 등 비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함이다.
행안부는 조사 담당관실 전 직원을 투입해 대대
태영그룹은 1월1일자로 2013년도 정기 임원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태영그룹 관계자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응해 안정적인 지속성장을 위한 사업역량 및 신성장사업을 강화하고 자원과 역량의 효율적인 배분을 위해 이번 임원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다음은 정기 임원승진 인사 내용.
◇태영건설 △전무 송영철 △상무(갑) 이승모 이병진 △상
제19대 4·11 총선에 출마하기 위해 강원 9개 지역구에 30명의 후보가 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했다. 다음은 등록자 명단이다.
◇춘천
△김진태(47·새·변호사) △안봉진(50·민·변호사) △변지량(53·무·정치인) △허 천(69·무·국회의원)
◇원주시 갑
△김기선(59·새·전 강원도 정무부지사) △김진희(47·민·전 강원도의원) △김대천(44·국·
통합진보당의 이정희 대표와 민주통합당 인재근 후보가 4ㆍ11 총선의 야권 단일후보로 확정됐다.
민주통합당과 통합진보당은 19일 이 같은 내용의 야권 단일후보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 관악구을에서는 이정희 대표가 관악구청장 출신의 현역 의원인 민주당 김희철 의원을, 도봉구갑에서는 고(故) 김근태 고문의 부인 인재근 후보가 참여정부 대변인 출신의 통합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