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은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펙수클루10mg(Fexuprazan hydrochloride)’이 급성위염 및 만성위염의 위점막 병변 개선을 목적으로 하는 적응증을 확대허가 받았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에 따르면 펙수클루는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에 이어 급성위염 및 만성위염 위점막 병변 개선 등 총 2개의 적응증을 가지게 됐으며, P-CAB 계열 제
대웅제약은 ‘펙수클루 10mg’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P-CAB 계열 제제로는 국내 유일하게 ‘급성위염 및 만성위염의 위점막 병변 개선’ 적응증을 허가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펙수클루는 국내 정식출시 한 달 만에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40mg)와 급성위염 및 만성위염 위점막 병변 개선(10mg) 총 2개의 적응증을 확보했다. 위염 적응증에 대한
국내 주요 제약사들의 상반기 호실적 달성에 대표 제품 매출 상승이 효자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의약품(처방약)의 국내외 처방이 증가한 데다, 코로나19 영향에 감기약 제품류 매출도 급증했다. 또한 거리두기 해제에 따른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으로 유산균과 비타민 제품 매출이 늘어난 것도 실적 상승에 도움이 됐다. 이에 따라 제약사들의 하반기 실적
GC녹십자는 ‘2022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KS-WEI)’에서 종합영양제 부문 3년 연속 1위, 진통제 부문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밝혔다.
‘소비자웰빙환경만족지수’는 올해 19회차로 한국표준협회(KSA)와 연세대학교 환경과학기술연구소가 2004년 공동 개발했다. 이는 소비자가 이용하는 상품 및 서비스의 웰빙 정도를 가늠하는 척도로, △건강성
삼일제약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인한 어린이 해열제 품절 사태에 대비해 '어린이부루펜시럽' 재고를 확보해 수급에 문제가 없다고 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안정적 재고 확보를 위해 월평균 판매량 이상 재고를 확보하도록 노력해 확진자 수 증가에 대비하고 있다"면서 "전사 휴가 기간 중에도 어린이부루펜시럽 생산라인의 일부 인원이 근무하여 재고 확보를
국내 주요 제약사들이 올해 2분기 잇따라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하고 있다.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2분기 실적을 발표한 유한양행과 대웅제약, 보령 등이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을 경신했다. 이들 회사는 본업의 탄탄한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유한양행은 별도기준 매출액 4680억 원을 기록, 지난해 2분기(4238억 원)보다 10.4% 증가했다
최근 평균 수명이 길어짐에 따라 고령 인구가 증가하고 있고 소득수준 향상으로 성형이나 피부미용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함께 늘고 있다.
실제 국제미용성형수술협회(ISAPS)에 따르면 2016년부터 2019년까지 시술을 포함한 전체 성형수술은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로 2020년 다소 주춤하긴 했지만 수술 건수는 전년 대비 2016년 9%,
여름철은 평소 하지 못했던 야간 운동이나 활동량이 늘어나는 시기다. 무리한 운동으로 손목, 어깨, 허리, 무릎 등 관절과 근육 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 무리할 경우 통증으로 생활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근육이나 관절 통증은 대개 휴식 등으로 자연스럽게 완화되지만 회복 기간은 지연되기도 한다. 적합한 통증 완화 제품 사용이
대웅제약이 자체 개발 국산 34호 신약 ‘펙수클루정’ 출시 기념 심포지엄을 열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나섰다.
대웅제약은 지난 6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열린 펙수클루(Fexuclue) 런칭 심포지엄 ‘위 아 더 원(WE are the ONE)’을 현장 100여 명, 온라인 5000여 명의 의료진 참가 속에 마쳤다고 7일 밝혔다.
한독의 붙이는 근육통·관절염 치료제 ‘케토톱’이 한독 누적 매출 3000억 원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누적 매출 3000억 원은 한독이 2014년 태평양제약 제약사업부문을 인수한 지 약 8년 만에 이룬 성과다. 한독은 인수 당시 연매출 200억 원 수준이던 케토톱을 두 배 이상 성장시켜 2019년 400억 원을 돌파했으며 올해는 500억 원 돌파를 목
대웅제약이 국산 34호 신약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정(Fexuclue)’을 출시했다.
대웅제약은 지난달 29일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자체 개발 신약 펙수클루정 40mg(성분명 펙수프라잔염산염)이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적응증에 대해 보험 급여를 적용 받고 1일 국내 정식 출시됐다고 밝혔다.
펙수클루정은 2008년 타깃 물질 개발 단계부터 연
30인 이상 기업 유급휴가비 지원 대상서 제외고액 먹는 치료제 제외 재택치료비 본인 부담으로
앞으로 코로나19 격리에 따른 생활지원비는 소득 중간 이하 가구만 받을 수 있게 된다. 팍스로비드 등 고액의 먹는 치료제를 제외한 재택치료비도 본인이 부담해야 하고, 30인 이상 기업은 유급휴가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24일 회의에서
유한양행의 국민소염진통제 ‘안티푸라민’이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캡틴 손흥민 선수와 동행을 이어간다.
유한양행은 최근 손흥민 선수와 안티푸라민 광고 모델계약을 연장했다고 9일 밝혔다.
회사는 2019년 손흥민 선수를 안티푸라민 광고 모델로 선정하고,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기 시작했다. 이듬해에는 손흥민 선수를 제품 패키지 모델로도 적용, 이른바 ‘손흥민
상상인증권은 대원제약의 이익 수준이 달려짐에 따라 주가 반영이 필요하고 평가했다. 목표주가는 2만4000원을 유지했고, 투자의견은 'Attention(주목)'을 제안했다.
30일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위드 코로나로 호흡기 제품의 매출이 코로나 이전 수준 이상으로 회복하고, 콜대원은 규모의 경제 달성으로 영업이익 서프라이즈를 보이고 있다"며 "2
아시아 선수로는 처음으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은 광고계에서도 블루칩 중의 블루칩으로 거듭나게 됐다. 제약업계도 손흥민 효과를 노리는 러브콜이 뜨거운데, 그 때문인지 2종의 '손흥민 파스'가 약국에서 팔리게 됐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SK케미칼은 붙이는 통증 치료제 '트라스트 패취'에 대해 토트넘 홋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은 최근 수년간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글로벌 시장 강자로 확실한 입지를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추진한다.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연구개발 계획과 경쟁력 강화 전략을 살펴본다.
동아에스티,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 시장 돌격
동아에스티가 신약과 바이오시밀러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 현재 스텔라라 바이오시밀러인 DMB-31
크리스탈지노믹스는 골관절염 진통소염제 신약 ‘아셀렉스’(성분명 폴마콕시브)가 러시아 국영 제약사 팜아티스 인터내셔널(PharmArtis International)로부터 첫 번째 발주를 수령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발주에 따라 크리스탈지노믹스와 1억2150만 달러(약 1440억 원) 규모의 아셀렉스 공급 계약을 맺은 팜아티스는 러시아에서 공식 발매(판매
SK케미칼은 토트넘 홋스퍼 FC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고 ‘트라스트’ 리뉴얼 에디션을 발매했다고 24일 밝혔다.
국내 제약사가 토트넘과 공식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뉴얼 패키지에는 트라스트 고유의 노란 바탕에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손흥민, 헤리케인, 호이비에르, 탕강가 선수의 이미지와 토트넘 홋스퍼 공식 엠블럼이 사용됐다.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이 완화되면서 올해 1분기 제약업계에는 실적 훈풍이 불었다. 특히 중견제약사들이 잇따라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경신하며 추가 성장을 예고했다.
1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보령, 동국제약, 대원제약, 동구바이오제약, 팜젠사이언스 등 다수의 중견제약사가 분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팜젠사이언스는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410억 원을 기록해 전년동기 대비 70.6%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는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로, 지난해 전체 매출의 37.3%에 달한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2억 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코로나19 일상회복 단계로 접어들면서 전문의약품의 판매가 크게 늘었고, 사업다각화를 위해 새롭게 진출한 건강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