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서울뿐만 아니라 지역 대표적 명소에서도 와이파이를 마음껏 즐기고, 최신 스마트폰과 태블릿PC 등 다양한 IT기기를 체험할 수 있는 개방형 문화공간이 생긴다.
KT는 17일부터 24일까지 대구 칠곡을 비롯, 부산 해운대와 강원 속초, 충남 태안 등 지역 명소 4곳에 IT 체험 및 IT 교육, 문화공연 관람 등을 함께 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 ‘올
KT 회장과 부회장 등 임원들이 자사주를 매입했다고 22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석채 KT회장은 이날 KT 보통주 4960주를 매입했고, 석호익 KT부회장은 지난 16일 KT 보통주 1220주를 사들였다.
금액으로 따지면 이 회장은 2억여원, 석 부회장은 5000여만원에 상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이상훈 사장과 서유열 사장은 100
“고객만족 위해 발로 뛰는 한 해가 되도록 하겠다”
KT는 21일 서초동 KT 올레 캠퍼스에서 이석채 회장과 개인고객부문 표현명 사장, 홈고객부문 서유열 사장 등 임직원이 모인 가운데 고객만족을 약속하는 발도장을 찍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KT가 올해 목표로 삼고 있는 고객서비스를 혁신하고 무결점 서비스 원년을 위해 발로 뛰는 olle
농협은 7일 KT 서초타워 빌딩 내에 농협 KT플라자 1호점인 ‘KT 서초지점’ 개점식을 갖고 공식 영업에 들어갔다.
이날 개점식에는 농협중앙회 김태영 신용대표이사와 KT 홈고객부문 서유열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 협력관계 증진을 다짐했다.
KT플라자 내 농협 점포 입점은 지난 5월 27일 협약한 ‘농협-KT 포괄적 업무제휴’의 일환으로 이루어
KT가 가족간 할인혜택을 강화한 결합상품 3종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KT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되는 결합상품은 △가족할인형 △가족무제한 △가족스폰서 등 3가지다. ‘가족할인형’은 이동전화 기본료와 가족간 통화 할인을 스마트폰까지 확대했으며 ‘가족무제한’은 가족간 통화가 무제한 무료다. ‘가족스폰서’는 스마트폰과 같이 지정 약정할인 서비스
KT가 기존 100Mbps보다 10배빠른 1Gbps 속도 초고속인터넷을 일반 고객 대상으로 시범서비스한다.
KT는 내달부터 올해 말까지 5개월간 기존 100Mbps 초고속인터넷보다 10배 빠른 1G 인터넷 시범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시범서비스는 서울의 압구정동, 평창동 지역의 현 QOOK인터넷 가입고객 중 500가구를 대상으
10만원으로 온 가족이 인터넷, 유선전화, TV, 이동전화를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가구단위 요금제가 출시됐다.
KT는 1일 유선통신과 이동전화를 합친 유무선 가구단위 통합 요금제 '올레(olleh) 퉁'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KT는 이동전화 사용량에 따라 세가지 상품(10만원, 13만원, 16만원) 중 선택이 가능하지만 3인 기준의 가구는 10만
그동안 가격적인 측면에서 경쟁을 벌여왔던 통신시장이 최근 들어 고객 서비스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KT는 경쟁사와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위해 관련 분야를 전담하는 직군을 신설하는 등 고객 대응 강화에 나섰다.
이는 기존 통신업계가 아웃소싱으로 비용을 절감하는 상황에서 품질 향상에 주력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를 위해
지난달 오픈한 통신사 최초 북카페는 기존 모바일 콘텐츠 전용 전자책 단말기뿐만 아니라 PC, 스마트폰등 다양한 IT기기에서 활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오픈 전부터 이목이 집중됐다.
더구나 통신 회사가 개입된 만큼 무선인터넷을 탑재해 활용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야심차게 출발했다.
KT가 통신업계 최초로 오픈한 ‘QOOK 북카페(bookcaf
KT가 사업을 시작하거나 운영하는 소호(soho) 고객을 대상으로 ‘QOOK soho’서비스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QOOK soho는 통신 서비스에 대한 컨설팅 뿐 아니라 ▲고객 매장관리 솔루션 컨설팅 ▲매장 모니터링 ▲자금대출 ▲매장 보안 관리 ▲차량을 비롯한 기타 렌탈 ▲CS교육 ▲IT교육 및 온라인쇼핑몰 구축에 필요한 토털 서비스다.
최근 통신업계가 자사 유무선 회선간 망내 할인 및 무료통화에 대한 서비스 경쟁이 높아지는 가운데 KT가 가구단위통합 요금제를 출시하며 시장 공략 본격화에 나섰다.
KT가 선보인 가구단위통합 요금제 ‘QOOK Set 퉁’은 집에서 사용하는 인터넷, 유선전화, TV를 묶어서 4만2000원에 이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유무선 결합가입자와 쿡앤쇼(F
KT가‘QOOK 북카페’를 론칭하고 전자책(e-Book) 오픈마켓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KT는 20일 강남 리츠칼튼호텔에서 출판사 및 단말기제조사 관계자등이 참석한 가운데‘QOOK 북카페’론칭 행사를 열었다.
이날 공개한 QOOK 북카페(bookcafe.qook.co.kr)는 기존 출판 콘텐츠에 IT를 접목한 디지털 유통 서비스로
KT는 14일 삼성서울병원과 전자책(e-Book)서비스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다음달부터 3개월간 전자책 서비스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시범서비스 기간 중 삼성서울병원 내원 고객은 전자책 단말기를 대여받고 이 단말기를 통해 KT가 서비스하는 다양한 콘텐츠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삼성서울병원에서는 내원 고객이나 환자를 위해
정부가 무선인터넷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행보에 적극적인 가운데 통신업계에서 유선시장 판로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다.
이미 유선부문 통합이 진행된 KT와 LG텔레콤은 이동통신에 초점을 맞춘 전략 구도로 유선인터넷과 전화에서 매출 하락이 불가피해 전체 매출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방송통신위원회에서 마케팅비 가이드라인을 적용하면서
KT는 2일 서초동 올레캠퍼스에서 KT 홈고객부문 서유열 사장과 프랑스텔레콤-오렌지(이하 프랑스텔레콤)사 그룹전략담당 죠지 페날베(Georges Penalver) 수석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디지털홈 구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디지털홈은 가정내 PC, IPTV, 인터넷전화, 스마트폰등 각종 디지털기기가 유무선네트워크와 연결돼 상호 연동이 되도록
KT가 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해 고객서비스직군을 신설하고 고객접점분야 인력 300여명을 채용한다.
1일 KT에 따르면 고객접점분야 서비스 전문성 강화를 위해 기존 일반직과는 별도로 고객서비스 직군을 신설해 공개채용 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채용으로 개통, AS, 영업등 고객 서비스 품질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는 한편 고객접점에도 활력을 불어
KT는 강남세브란스병원과 제휴를 통해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유-헬스(U-Health)' 서비스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KT와 강남세브란스병원은 공동으로 당뇨나 고혈압 등 만성질환자처럼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해야 하는 환자가 내방없이 인터넷전화인 스타일(Style)폰으로 진료에 필요한 수치 등을 전송하고 이를
KT가 지난달 6000여명의 대규모 명예퇴직 이후 첫 조직개편을 단행하며 올해 통신시장 선점을 위한 전열 정비에 들어갔다.
오는 18일자로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를 발표한 KT는 컨버전스를 통해 성장을 주도하는 경영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미래 기술 리더십을 확보함으로써 ‘컨버전스 & 스마트 시대’를 선도하겠다는 이석채 회장의 강력한 의지를 반영한 조치로
KT는 고객별 조직개편과 현장중심 인력배치에 이어 18일자로 임원 승진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비상경영상황임을 감안해 예년에 비해 축소된 범위로 시행됐다.
인사의 특징은 "All New KT"를 이끌어 나갈 젊고 역량 있는 인재 발탁, 글로벌사업 역량 강화, 경영쇄신 및 현장중심경영으로 요약할 수 있다.
임원급에서는 GSS(Group S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