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후루의 ‘진화’가 심상치 않습니다. 단순히 과일을 꼬치에 꽂아 즐기는 게 아니라, 간식으로 즐기기엔 조금 생소한 재료를 사용한다든지, 다른 간식과 ‘합체’한 모습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런 모습을 반기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일각에선 ‘선 넘었다’는 농담 섞인 지적이 나오기도 합니다.
생과일을 꼬치에 꿴 뒤 설탕을 입혀 단단하게 굳힌 탕후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식의약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벨기에와 오스트리아를 12일부터 14일까지 방문한다고 11일 밝혔다. 오 처장은 유럽에 방문해 유럽연합(EU)과 국제연합(UN)의 식의약안전 규제기관과 행정 약정 등을 체결하고 정책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오 처장은 EU의 보건식품안전총국(DG SANTE)‧무역총국(DG TRADE)과 식품
‘2023 강북백맥축제’ 8~9일 개최우이천과 백년시장 일대서 진행
서울 강북구가 MZ세대부터 학생층, 중장년층 등 모든 세대가 즐길 수 있는 ‘2023 강북백맥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열리는 ‘2023 강북백맥축제’는 백년시장과 우이천 일대에서 100여 가지 먹거리와 50여 종의 수제 맥주를 만끽할 수 있는 축제다.
두 달도 안 돼 누적판매량이 300만 봉을 넘어서는 엄청난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농심 ‘먹태깡’.
일부 매장에서는 품귀 사태가 벌어지며 중고거래 사이트에 연일 웃돈을 얹어 판매되고 있는데요. 심지어는 타제품에 묶여 판매되는 ‘볼모 사태’도 벌어지고 있죠.
그런데 이 모습. 너무 익숙하지 않나요? 이런 모습이 이전에도 있었던 것 같은 이 기시감. 머릿속에
스타벅스 코리아는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손잡고 음료와 푸드, MD 상품들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관련 상품은 12일부터 판매한다.
스타벅스 고객은 이번 협업을 통해 ‘미키 앤 프렌즈’, ‘칩 앤 데일’ 등 팬들이 좋아하는 디즈니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매장 제조 음료로는 ‘미키 딜라이트 콜드 브루’를 선보이는데, 달콤하고 부드러운 글레이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23일 미국 뉴욕 센트럴파크에서 열리는 ‘2023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에 헤드라이너로 출연한다.
‘글로벌 시티즌 페스티벌’은 국제 시민운동단체 ‘글로벌 시티즌’이 개최하는 대규모 자선 공연으로 극빈, 기아, 기후 변화 등 전 지구적 이슈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기 위한 운동의 일환으로 201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앞서 방
쿠팡이 즉석밥, 떡갈비, 비빔면 등 가공식품을 990원에 내놓는다.
쿠팡은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 시간 간격을 두고 가공식품 특가 판매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쿠팡이 990원 특가에 내놓는 제품은 켈로그 통귀리밥 컵, 하림 더 미식 비빔면, 하림 더 미식 닭개장, 올가 유기농 골든밥, 아이배냇 밀리 피자한입 떡갈비, 아이배냇 밀리 햄
미국ㆍ인니ㆍ베트남서 380여 개 매장 운영부드러운 생크림 케이크 등 인기 품목국내 주도권 파리바게뜨로…해외서 돌파구
CJ푸드빌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세계 시장으로 무대를 옮긴다. 특히 공격적으로 매장을 늘리고 있는 미국에 제빵공장을 지으며 본격적으로 날개를 펼 준비를 하고 있다. 국내에서 SPC 파리바게뜨에 사실상 주도권을 넘겨주면서 해외 시장을 새
현대백화점면세점이 중소기업과 상생 협력의 하나로 외국인 관광객의 입맛을 겨냥한 신제품을 함께 개발한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마른 김 1호 명인 김천일 대표가 운영하는 ‘완도물산’과 함께 ‘갈릭버터 새우김’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현대백화점면세점은 외국인 관광객에게 한국의 ‘김’ 상품이 인기를 끌자 외국인의 입맛에 맞는 김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
윤석열 대통령은 28일 한덕수 국무총리와 수산물을 포함한 메뉴로 주례회동을 겸한 오찬을 갖고 추석 물가 안정에 역점을 둬달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주례회동을 갖고 "추석 물가 안정에 최우선 역점을 둬 달라"고 총리에 당부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한편, 윤 대통령과 총리는 이날 주례회동을
대통령실이 오는 28일부터 일주일 간 구내식당 점심메뉴로 국내 수산물을 제공한다.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에 따른 국민 불안 확산을 막고 우리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자는 취지다.
대통령실은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국민이 안전한 우리 수산물을 안심하고 소비하기를 바라는 취지"라며 이같이 밝혔다.
우리 수산물 메뉴는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니하오, 니하오."
24일 오후 서울 명동. 버스에서 내린 중국인 수십 명이 줄지어 한 곳을 향해 발걸음을 옮겼다. 이들이 찾은 곳은 롯데면세점 본점. 모두 한국 여행 중 쇼핑을 즐기기 위해 온 ‘유커(중국인 단체관광객)’다.
이날 중국인 단체 관광객 270여 명은 서울 관광을 마친 뒤, 버스 7대로 나눠 20~30분씩 시간 간격을 두고 이곳을
이디야커피가 지난달 선보인 ‘약과 디저트’ 2종이 출시 50일 만에 판매량 15만 개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 ‘약과 디저트’ 2종은 ‘할매니얼(할머니+밀레니얼) 트렌드를 통해 재조명되고 있는 전통 간식 약과를 활용해 만든 제품이다. 이디야커피의 ‘NEW아메리카노’를 비롯해 다양한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디야커피는 전
롯데백화점은 31일까지 본점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 디저트 전문점 ‘얼스케이크베이크샵’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얼스케이크베이크샵’은 20시간 이상 저온 숙성한 치아바타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디저트 브랜드다.
‘레스-웨이스트(적은 쓰레기 배출)’라는 브랜드가치를 바탕으로 무코팅 종이, 대나무, 밀짚 용기들로 포장해 상품을 제공한다.
이번 팝업
가수 겸 프로듀서 길이 새 둥지에서 복귀를 알렸다.
11일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라며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는 “음악을 향한 길의 끝없는 열정과 오랜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하게 된 만큼, 그가 초심으로 돌아가 대중의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최근 식품·외식업계가 자사 대표 브랜드를 뛰어넘는 신제품 출시에 열을 올리고 있다. 기존 인기 브랜드와의 연속성은 유지하면서 새로운 맛으로 소비층을 확대하는 ‘형만한 아우’ 브랜드를 키우는 전략이다.
11일 농심에 따르면 ‘먹태깡’은 6월 출시 후 지난달 31일까지 누적판매량 245만 개를 달성했다. 초도물량 100만 개는 출시 일주일 만에 모두 팔렸다
bhc그룹이 운영하는 버거 브랜드 슈퍼두퍼는 대표 메뉴 4종이 판매량 22만 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4종 버거는 슈퍼 싱글 버거, 슈퍼 더블 버거, 트러플버거, 베이컨 에그 온 버거다.
이는 슈퍼두퍼가 한국에 첫 번째 매장을 연 지난해 11월 이후 약 9개월 만의 성과다.
특히 슈퍼 싱글 버거와 슈퍼 더블 버거가 약 14만 개 이상 판매됐다.
bhc R&D센터 통합 후 첫 치킨 신메뉴7월 25일 출시 후 전체 판매량의 15% 차지
“이것은 치킨인가 마늘빵인가.”
3일 서울 삼성동 bhc치킨 매장에서 갓 튀긴 신메뉴 '마법클'(Magickle)'이 나오자 고소한 버터와 알싸한 마늘의 달큰한 향이 은은하게 퍼졌다. 마치 마늘빵을 연상케 하는 향이었다.
bhc의 대표 메뉴인 '뿌링클'의 아성을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는 자사 제품 '립파이 초코'와 유명 호텔·디저트 카페 협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2개점(서울 남대문·서울 보타닉파크)과 서울·파주 지역 카페 5곳과 함께한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은 체크인 시 웰컴 디저트로 립파이 초코 1갑을 제공한다. 립파이 초코 구매 인증 사회관계망 서비스
유통사 최초 오픈…‘베이글 맛집’ 한정 메뉴도 선봬
베이글 맛집으로 유명한 ‘런던 베이글 뮤지엄’이 유통업계에서 처음으로 잠실 롯데월드몰에 입성한다.
롯데백화점은 5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몰 1층과 2층에 런던 베이글 뮤지엄이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1층에는 약 200㎡(60평) 규모의 베이커리·카페가, 2층에는 약 80㎡(24평) 규모의 생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