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배우 박주미의 황당한 야식메뉴에 시청자에게 사과의 말을 전했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KBS1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대하사극 ‘대왕의 꿈’의 주역 최수종, 김유석, 박주미, 이영아, 이정용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야간매점 코너에서 박주미는 야식메뉴로 자신만의 ‘누룽지밥’을 선보였다. 하지만 박주미의 누룽
연기자 김유석이 싸이의 ‘강남 스타일’ 패러디 ‘대왕 스타일’을 선보였다.
김유석은 최수종 박주미 이영아 이정용과 함께 13일 밤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말 타는 사극 연기에 ‘강남 스타일’을 접목해 절묘한 말춤 댄스를 추는 등 뛰어난 예능감을 보인 것.
그런가하면 김유석은 ‘대왕의 꿈’ 촬영장에서 스태프들을 포함해 출연자들 2
연기자 최수종이 폐소(폐쇄된 장소) 공포증이 있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겼다. 최수종은 최근 KBS2 ‘해피투게더3’ 녹화 중 드라마 ‘야망의 전설’ 촬영 후 폐소 공포증에 시달렸다고 밝혔다.
최수종은 드라마에서 차 트렁크 안에 숨는 장면을 찍었는데 컷 소리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아무도 자신을 꺼내주지 않았다고 밝혔다. 차를 끌고 가던 운전기사가 트렁크에 최
“한풀이 정치 그만해야… 드라마 통해서 큰 정치가 뭔지 보여주겠다.”
KBS1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 신창석PD의 각오가 원대하다. 올해 12월 19일 대선을 앞두고 드라마를 통해 현 시대 대한민국에 필요한 대통령상을 제시하겠다는 것이다.
지난 6일 서울 가든호텔에서 ‘대왕의 꿈’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주인공 최수종을 비롯한 연기자들은 모두 사극 속
드라마 ‘대왕의 꿈’에 대한 관심이 OST로 이어지고 있다.
걸그룹 소녀시대 제시카가 부른 OST ‘마음길’로 시작 전부터 화제를 불러일으킨 KBS 1TV ‘대왕의 꿈’은 지난 8일 오후 첫 방송됐다. 총 제작비 280억의 대작으로 배우 최수종 김유석 박주미로 이어지는 화려한 캐스팅과 최첨단 촬영 기법, 차별화된 미술 효과 등으로 시청자들의 호평이 이어
걸그룹 소녀시대 제시카가 성악가 조수미의 아성에 도전한다.
제시카가 부른 KBS 1TV 새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극본 유동윤 김선덕 연출 신창석 김상휘) 메인타이틀곡 '마음길'이 7일 정오 공개됐다.
'마음길'은 태연의 '만약에'를 작곡한 이창희, 김준범 음악감독이 만든 야심작으로 강은경 작사가가 가사를 썼다.
잔잔한 하프 소리로 시작되는 '마음
연기자 박주미가 피부관리 노하우를 전했다. 박주미는 6일 오후 2시 서울 도화동 가든호텔에서 열린 KBS 1TV ‘대왕의 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나이를 먹어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피부를 유지하고 있는 비법에 대해 언급한 것.
올해로 41살의 박주미는 “피부 관리를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다”며 “20대 초반부터 나에게 맞는 화장품을 부위 별로 빼놓지
배우 김성오와 차화연이 ‘신사의 품격’에 특별 출연한다.
김성오는 14일 방송될 SBS 특별기획 ‘신사의 품격’ 15회 분에서 장동건-김수로-김민종-이종혁 등 ‘꽃신사 4인방’의 예비군 훈련 조교로, 차화연은 오는 15일 방송될 16회 방송분에서 김하늘의 엄마 역으로 등장, 긴장감을 드높일 예정이다.
김성오는 15회 프롤로그 부분에서 장동건-김수로-김민
김하늘이 SBS ‘신사의 품격’ 속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며 ‘양파녀’ 로 등극했다.
김하늘(서이수)은 드라마 초반 자신을 짝사랑하는 장동건(김도진)의 애를 태우게 만들고, 학교에서는 남학생들한테 카리스마 있지만 털털한 모습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이후 장동건(김도진)과의 러브라인이 형성되면서는 알콩달콩 연애하는 사랑스러운 모습을
“이런 모습 처음이야!”
‘신사의 품격’ 장동건이 데뷔 20년 만에 처음으로 드라마 속에서 한복 입은 자태를 공개하게 된다.
장동건은 1일 방송될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제작 화앤담픽처스, CJ E&M) 12회 분을 통해 ‘선비의 품격’을 더한 정갈한 느낌의 한복 자태를 드러내게 될 전망이다. 온화한 미소와 여유로운 표정을 지은 채
아시아나항공의 새로운 전속모델로 신인모델 고원희(18·사진)씨가 발탁됐다.
아시아나항공(대표 윤영두)은 최근 신규 전속모델 선발과정을 거쳐 아시아나를 대표하는 상냥, 참신, 정성,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가장 부합되는 모델로 고원희씨를 최종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고씨는 앞으로 2년간 아시아나항공 전속모델로 활동하게 된다.
현재 한림
SBS TV '신사의 품격' 꽃중년 4인방의 첫사랑 김은희(박주미 분)가 처음으로 등장했다.
17일 방송된 SBS TV '신사의 품격' 8회에서는 1993년 스무 살 시절 꽃중년 4인방의 미팅 모습이 그려졌다.
미팅에 나간 김도진(장동건 분), 임태산(김수로 분), 최윤(김민종 분), 이정록(이종혁 분)은 3명의 폭탄녀가 등장하자 각각 퇴짜 맞기 위
배우 박주미가 안방극장에 익숙한 군주, 선덕여왕으로 분하는 각오를 전했다.
박주미는 14일 오후 경북 경주시 신라밀레니엄파크 인근에서 열린 KBS 대하드라마 '대왕의 꿈'(극본 유동윤 김선덕, 연출 신창석)의 기자간담회에서 "그간 방송되지 않은 '선덕'의 새로운 면이 부각될 것"이라고 기대를 부탁했다.
극중 박주미는 신라 제 27대 국왕, 선덕여왕
배우 전미선이 방송인 강호동과의 인연을 깜짝 고백했다.
전미선은 KBS 2TV '승승장구' 최근 녹화에서 "강호동과 개그 프로그램에 출연했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1993년 MBC '오늘은 좋은날'이라는 개그 프로그램에 강호동, 이휘재, 이영자, 이홍렬, 임하룡씨와 함께 출연한 적이 있다"며 "내가 출연하기 전엔 이상아씨가 출연했고, 내
배우 한지민과 장혁은 모법 납세자로 선정돼 포상을 받았다.
이들은 5일 오전 10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6회 납세자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기획재정부는 이 날 코엑스 컨벤션센터에서 `제46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을 열고 모범납세자 323명, 세정협조자 69명, 유공공무원 186명 등에게 포상했다.
아울러 제46회
'2011 KBS 연기대상' 최종 후보 77명이 공개됐다.
KBS는 9일 '연기대상' 대상 및 최우수상 후보 10명, 우수상 미니시리즈 부문 10명, 중편드라마 부문 10명, 장편드라마 부문 8명 등 총 77명의 후보를 발표했다.
대상 및 최우수상 후보에는 '공주의 남자'에서 열연을 펼친 김영철과 문채원, 박시후, '오작교 형제들'의 김자옥, '브레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