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산업자원부와 공동으로 오는 8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중구 남대문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 그랜드홀에서 주한 외국투자기업인 및 외교사절 등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한 외국투자기업인 및 외교사절 초청 정부혁신 성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미 FTA협상 타결 및 한-EU FTA협상 개시를 기점으로 외국기업
박명재 행정자치부 장관이 취등록세 등 부동산 거래세를 더 인하할 뜻을 밝혀 거래세 및 양도소득세 인하에 대해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3일 박 장관은 KBS 라디오 `안녕하십니까 이몽룡입니다`에 출연, "정부는 부동산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보유세는 강화하고 거래세는 인하하겠다는 방침을 가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거래세는 도세(道
10일 국회 행자위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정당한 투자라도 투기지역에서의 행위는 투기로 볼 것"이라고 밝힌 박명재 행자부 장관 후보자의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의 비난이 빗발치고 있다.
박 행자부 장관 후부자는 인사 청문회에 제출한 서면 답변에서 "부동산 투자는 소득범위 내에서 적법한 절차와 방법에 의해 부동산을 사고파는 행위지만 투기는 단기적인 시세차익
노무현 대통령은 23일 새 건설교통부 장관에 이용섭 행정자치부 장관을, 후임 행자부 장관에는 박명재 중앙공무원교육원장을 각각 내정했다.
51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난 이용섭 행자부 장관은 2003년 국세청장을 역임하고 올 3월부터 행자부 장관으로 재임 중이다. 당초 추병직 전 건교부 장관 후임에는 박명재 중앙공무원교육원장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이용
사의를 표명한 추병직 건설교통부 장관은 15일 오후 정부 과천청사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8.31대책의 중단없는 수행'을 주문하고 특히 정부 부동산대책의 기조가 공급확대로 변경된 것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
추 전장관은 "보유세 강화와 양도소득세 중과 등 역대 정부에서 하지 못했던 새로운 일들을 많이 추진한 탓에 많은 저항도 불러왔지만 불로소득이 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