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백화점이 신년 벽두부터 세일에 돌입한다.
롯데백화점은 내년 1월 2일부터 20일까지 19일간 신년세일에 나서 ‘황금돼지해’를 활용한 고객 참여 이벤트와 더불어 상품 할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프랑스 주방용품 브랜드 ‘르크루제’의 뚜껑 머그 2종 세트를 3만9000원에, 가구 브랜드 ‘본톤’의 원목 식
현대백화점이 내년 1월 2일부터 20일까지 '신년 정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기해년(己亥年) 새해 첫 영업일 할인 행사와 함께 금 400돈(1,500g) 규모의 경품 행사를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는 700여 개로, 브랜드별 가을·겨울 신상품을 10~30% 할인 판매한다. 세일 물량은 지난해와
신세계백화점이 내년 1월 2일부터 20일까지 19일 동안 신년 정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인기 화장품 브랜드, 주방 용품 등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이는 신년 정기 할인 행사를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우선 2일부터 6일까지 설화수, 헤라 등 기초 화장품 인기 브랜드를 비롯해 슈에무라, 조르지오 아
유통업계가 일제히 연말 할인에 나섰다. 백화점을 비롯해 대형마트, 복합쇼핑몰에 패션뷰티업체까지 크리스마스와 연말 대목을 겨냥한 할인경쟁이 한창이다.
롯데는 백화점, 마트 등 10개 유통 계열사가 21일부터 31일까지 ‘롯데 땡스 페스타(THANKS FESTA)’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롯데 땡스 페스타 참여 계열사에서 기간 중 상품을 구매한
AK플라자는 25일까지 크리스마스 연휴기간을 맞아 구로점, 수원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 점에서 성탄절 선물준비 고객을 위한 ‘당신의 마음을 전하세요(Send Your Heart)’ 테마의 연휴 세일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크리스마스 홈파티 상품과 선물 인기 상품인 해외명품, 패션, 뷰티, 유아동 상품 등을 최대 70%까지 할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25일까지 ‘크리스마스 스페셜 세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크리스마스 선물에 적합한 국내외 인기 브랜드의 패션 잡화 및 겨울 의류 등의 제품을 최초 정상 판매가 대비 최고 80% 할인할 예정이다.
여주 프리
현대백화점이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을 연다.
현대백화점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7일부터 25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5개 점포에서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전’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 기간 각 점포의 내·외부를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연출하고, 점포별로 대형 할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은 각 점포 내·외부를 ‘스마일리가
대학생인 이세연(가명·21) 씨는 화려한 동영상으로 제작된 스포츠 의류 할인 행사 문자메시지를 받고 어머니와 함께 백화점을 방문했다. 그가 어머니에게 신기한 듯 메시지를 보여주자 어머니 역시 놀라는 눈치였다. 어머니는 같은 날 온 모피 할인행사 메시지를 이 씨에게 보여주고 각기 다른 메시지를 받은 것을 의아해했다.
천편일률적인 백화점 할인 메시지에도
‘겨울 웃옷’ 하면 패딩을 떠올리기 쉽지만 올겨울엔 보다 다양한 스타일의 웃옷이 눈에 띈다. 추위를 막는 것은 물론 스타일까지 포기하지 않으려는 소비자 취향에 따라 겨울 웃옷 선택지가 다양해지고 있다.
이베이가 최근 발간한 ‘2018 쇼핑 보고서’에 따르면 올 한해 가장 많이 팔린 아이템은 ‘시어링 코트’였다. 곰 인형을 뒤에서 안고 있는 것처럼 포근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2018 메가 세일(Mega Sale)’을 연다.
신세계사이먼은 30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대규모 할인 행사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아울렛을 대표하는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패딩, 코트, 스웨터, 부츠 등 다양한 겨울 아이템을 최대 80%까지 할
신세계백화점이 차별화된 고객 맞춤형 서비스로 고객 만족에 앞장선다.
신세계백화점은 상품명과 가격, 상품 이미지로 빽빽하게 채워 전송하는 ‘스마트 메시지(문자를 통한 세일, 사은행사, 특가상품 제공)’를 행사 테마와 주 고객 연령대의 눈높이에 맞춰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지난해 9월부터 업계의 대표 소통 수단이었던 DM(D
불황 속에서도 백화점 수입명품이 잘 팔리는 것과 마찬가지로 홈쇼핑에서도 고가 프리미엄 상품의 인기가 고공행진하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고용 시장이 위축되면서 저소득층 소비는 줄어드는 반면 고소득층 소비는 늘어나는 ‘소비 양극화’ 현상을 단적으로 보여준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홈쇼핑 업체가 선보인 고가 프리미엄 브랜드가 눈에 띄는 판매 호조를
신세계백화점이 본격적인 영하권 추위가 예상되는 12월에 대규모 에어컨 할인전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기간은 오는 30일부터 12월 9일까지다. 한여름 모피, 한겨울 수영복 등 역시즌 패션행사는 있었지만 대형가전 역시즌 행사는 처음이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백화점 전 점포에서 진행되며 본점, 강남점, 센텀시티점, 대구점은 본매장 외에도
1996년 하반기 어느 신문에 실린 모피 의류 광고.
늦가을 즈음, 어느 일간지에는 단 하루에만 전면광고, 하단광고를 포함해 총 5건의 모피 상품 광고가 실려 있었다. 반값 세일을 하고도 몇 백만 원을 넘나드는 밍크코트가 포함된 고급 의류 광고다.
이로부터 정확히 1년 후. 한국의 일간지에서 밍크코트 광고는 빠른 속도로 자취를 감추어 간다.
변호사가 반드시 있어야 하는 필요적 변호사건에서 재판부가 선정한 국선변호인을 사선변호인으로 새로 선임했더라도 소송기록접수통지를 다시 할 필요가 없다는 대법원 전원합의체(전합)의 판단이 나왔다.
전합은 22일 납골당을 운영관리하는 한 재단법인의 전직 이사장 서모(52) 씨가 배임 혐의에 대한 항소심에서 기한 내 항소이유서를 제출하지 않아 기각 결정한
현대백화점은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신촌점 지하2층 대행사장에서 ‘성진모피 패밀리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는 총 500억원 규모로, 올 겨울 신상 모피를 50~60% 할인 판매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길이가 110cm 이상인 ‘롱모피’, ‘세이블(흑담비) 모피’ 등 프리미엄 상품을 늘렸다. 대표 상품은 ‘나파블랙 후
때 이른 추위에도 유통업계가 활기를 띄고 있다. 월동 준비에 나서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롱패딩을 비롯한 아우터와 핫팩, 전기히터 등의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이다.
롯데멤버스는 전년 동월 대비 10월 엘포인트(L.POINT) 소비지수가 7.1% 상승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대표적인 쇼핑 비수기인 10월에도 겨울용품 매출이 크게 늘었다. 백
주요 백화점들이 올해 마지막 정기세일을 진행한다. 다음달 2일까지 각 백화점은 겨울철을 맞아 겨울의류ㆍ잡화와 가전제품 등 생활용품을 할인 판매에 나선다.
◇ 롯데백화점 = 롯데백화점은 오는 15일부터 내달 2일까지 마지막 정기 세일 행사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기간에는 전년보다 10%가 증가한 총 88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4
AK플라자는 15일부터 내달 2일까지 18일간 구로본점, 수원점, 분당점, 평택점, 원주점 등 전 점에서 ‘윈터 세일’에 돌입한다.
남녀의류, 잡화, 뷰티, 침구 등 겨울시즌 상품을 기본 10~30%까지 할인(일부 품목 제외)하고, 해외명품, 캐주얼, 아웃도어, 스포츠 등 패션상품을 중심으로 이월상품 및 특가 기획전을 통해 최대 70%까지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