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첫 화면인 론처 시장을 잡기위한 업체간 각축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
NHN의 ‘도돌런처’, 페이스북의 ‘페이스북홈’에 이어 카카오가 13일 스마트폰 론처 ‘카카오홈’을 선보였다.
카카오홈은 3500만 카카오톡 유저를 배경으로 카카오톡과 카카오스토리 등 카카오 서비스의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게 한 ‘모아보기’ 기능을 강조했다.
별도의
급변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시장과 쏟아지는 플랫폼들. 과연 진정한 승자는 누가 될까?
ICT산업계는 향후 정보기술산업의 헤게머니는 누가 미래형 SNS시장의 플랫폼 권력을 움켜쥐느냐에 달려있다고 전망한다.
이미 그 단초는 모바일에서 벌어지고 있다. 스마트폰이 대세로 떠오르면서, 모바일 SNS가 진정한 강자로 우뚝 설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기
국내 포털사이트 3사 1분기 실적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모바일 분야에서 각 사의 희비가 엇갈렸다. 모바일 사업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한 NHN이 웃은 반면, 다음과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는 각각 영업이익 감소와 6분기 연속 적자에 신음했다.
NHN이 대부분 분야에서 양호한 실적 상승흐름을 이어간 가운데, 다음은 비록 영업이익의 감소를 맞이
네이버의 NHN 모바일 사업을 전담하는 네이버 모바일비즈니스 특공대인 ‘캠프모바일’의 초반 기세가 무섭다.
제2의 카카오톡 돌풍을 예고하고 있는 카카오의 유료사업인 카카오페이지에 맞서 NHN이 승부수를 던진 캠프모바일이 발빠른 서비스오픈으로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있다.
아직 완전한 조직구성이 안된 상태이지만, 출범 한달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잇따라 내놓고
“독특한 배경화면, 위젯, 아이콘 등 나만의 스마트폰을 꾸미고 싶다.”
스마트폰 3500만명 시대를 맞아 네이버, 다음, 카카오, 페이스북 등 메이저 업체들이 자신만의 스타일로 스마트폰 인터페이스(UI)를 꾸미는 스마트폰 초기화면 꾸미기 경쟁에 앞다퉈 나서고 있다.
NHN 자회사 캠프모바일이 최근 ‘도돌런처’를 선보였고, 다음커뮤니케이션도 론처 개발
네이버와 카카오가 모바일 영토를 선점하기 위한 4월 대혈투를 펼친다.
이미 전세계 8000만명의 이용자를 확보, 모바일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카카오에 맞서 온라인 검색시장의 절대 강자 네이버가 드디어 모바일시장 공략을 위해 전면전을 선포한 양상이다.
네이버와 카카오는 4월부터 엄청난 서비스와 모바일 콘텐츠를 앞세워 치열한 대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네이버의 NHN, 카카오톡의 카카오가 영토확장을 위해 치열한 4월 대혈투를 펼치고 있다.
네이버는 모바일시장을, 카카오는 온라인시장을 정조준,서로의 심장부를 겨누는 양상이다.
온라인검색시장의 절대강자 네이버는 최근 모바일전담자회사인 캠프모바일를 설립, 카톡을 앞세워 카카오가 주도하고 있는 모바일 플랫폼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네이버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네이버가 모바일 검색시장에서 구글에 도전장을 던졌다.
네이버는 자회사인 캠프모바일을 통해 폰꾸미기 앱인 ‘도돌런처’를 출시, 모바일 플랫폼 기선잡기에 나섰다.
도돌런처 기본 검색기에 구글이 아닌 네이버 검색기를 제공, 모바일 검색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도돌런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이용자의 폰 화면을 자유자재로 구성하고 꾸밀 수 있도록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