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혈제 전문기업 이노테라피가 최대주주인 SCL헬스케어(이하 SCL)와 함께 인공지능(AI)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연 50만 명이 이용하는 SCL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개척한다는 계획이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지난 13일 이노테라피는 최대주주인 SCL과 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를 대
이노테라피는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약 50억 원 규모의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에쓰씨엘헬스케어와 관계사 재단법인 서울의과학연구소다. 신주 발행가액은 7400원이다. 납입일은 23일이다.
회사는 "연구개발, 판매 및 자본제휴 등 회사 경영상의 목적 달성을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설명
이오플로우(EOflow)는 21일 이사회를 열고 32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CB는 한국투자증권,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양H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뉴비전웨이브오비트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디에스투자증권 등을 대상으로 발행된다.
공시에 따르면 이오플로우는 조달한 자금을 곤지암공장 건축 등에 150억원, 연구개발에 17
카카오가 한국투자증권을 주관사 후보로 선정하고 SM엔터테인먼트 지분을 공개 매수하는 방안에 무게를 두고 있다는 관측이 힘을 얻고 있다. 카카오와 하이브 간 ‘쩐의 전쟁’이 본격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19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카카오는 공개매수를 염두에 두고 한국투자증권을 주관사 후보로 선정하고 완료 단계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카카오는 공개매
SM엔터테인먼트 경영권을 둘러싼 경영권 확보전이 격화된 가운데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 등으로부터 총 1조15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받은 카카오의 행보가 주목된다.
1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투자 유치를 위해 발행하는 신주의 1차 납입일은 이달 20일이다.
앞서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발행
SM엔터테인먼트를 둘러싼 경영권 경쟁이 하이브와 카카오의 참전으로 격화됐다.
하이브는 SM엔터테인먼트 창업자인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 보유 지분 14.8%를 4228억 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또 최대주주 보유 지분 인수가와 같은 1주당 12만 원으로 소액주주의 지분을 공개매수하겠다는 계획도 공개했다. 하이브는 다음 달 1
게임 개발사 드래곤플라이가 운영자금 약 75억 원을 조달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번 유상증자는 보통주 1006만 7114주를 제 3자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며 신주 발행가액은 745원이다. 납입일은 3월 24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4월 10일이며 1년간 보호예수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주식회사 시티랩스로 타법인 증권 취득
SM엔터테인먼트의 최대주주인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가 8일 SM을 상대로 가처분 신청을 내며 법적대응에 나섰다.
이수만의 대리인인 법무법인 화우는 8일 서울동부지방법원에 SM을 상대로 신주 및 전환사채 발행금지 가처분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화우는 가처분신청서에서 “기존 주주가 아닌 제3자에게 신주와 전환사채를 발행하는 경우에는 신주 등의 제3자
에스엠이 약세다. 장중 공시한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및 전환사채 발행 결정 소식이 내림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7일 오후 2시 58분 현재 에스엠은 전 거래일 대비 1.63%(1500원) 내린 9만700원에 거래 중이다. 에스엠은 이날 고가 기준 9만9700원을 기록하는 등 강세였으나 내림세로 접어들었다.
이날 오후 에스엠은 1119억 원 규모 제3
젠큐릭스가 약세다.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소식이 내림세를 이끈 것으로 보인다.
17일 오전 10시 3분 현재 젠큐릭스는 전일 대비 19.38%(1380원) 내린 574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젠큐릭스는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를 통해 밝혔다.
조달목적은 운영자금 150억5만 원, 채무상환자금 130억 원 등이며
HLB 테라퓨틱스는 4일 이사회를 거쳐 HLB를 대상으로 13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신주 발행가액은 1만1312원, 납입일은 1월 12일이다. 신주 상장예정일은 1월 27일이며 상장일로부터 1년간 보호예수된다.
HLB는 이번 유상증자에 참여해 HLB테라퓨틱스의 신주 115만주를 취득, 지분 5%(168만3
메디콕스가 신규 사업인 오라메드 경구용 인슐린 및 의료용 대마오일 칸나비다올(CBD) 사업 강화를 위해 4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한다.
28일 메디콕스에 따르면 지난 27일 이사회를 열고 메리츠증권, 나우인베스트먼트, 엘바이오생산활성화에쿼티1호를 대상으로 하는 19회차, 20회차, 21회차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발행규모는 각각 225억 원
제이스코홀딩스가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등 우호 지분을 확대하며 경영권 강화에 나선다.
제이스코홀딩스는 90억 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주 발행가액은 2305원, 납입일은 2023년 2월 28일이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제이앤피 투자조합으로 제이스코홀딩스의 특수관계인 광흥에스피가 투자조합의 대표조합원이다.
이번 유
신세계푸드가 만성 적자와 자본잠식에 빠진 스무디킹코리아(스무디킹)의 회생을 위해 20억 원 수혈 카드를 꺼내 들었다. 다만 이번 지원은 일회성 효과에 그친 것으로, 본질적인 경쟁력 제고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다. 신세계푸드는 신규 점포 출점 등의 확장보다 수익성 회복에 중점을 둔 내실 경영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스무디킹코
RNA 치료제 플랫폼기업 올리패스(Olipass)는 지난 9일 이사회에서 전환우선주(CPS) 30억원을 제3자배정 방식으로 발행하기로 결의했다고 12일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전환우선주 증자의 납입일은 12월 19일이며 발행가는 주당 4715원이다. 발행일로부터 1년이 경과한 시점부터 보통주로 전환이 가능하다.
올리패스 관계자는 “이번 증자는 내년
인터넷전문은행 토스뱅크는 전날인 23일 이사회를 열고 총 10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기로 결의했다고 24일 밝혔다. 증자 후 토스뱅크의 총 납입 자본금은 1조4500억 원으로 늘어난다.
토스뱅크의 자본금 규모는 출범 당시 2500억 원이었는데, 여섯 차례의 증자 과정에서 11개월 만에 1조2000억 원의 신규 자본금을 확충하게 됐다. 토스뱅크
우리은행은 9월 실시한 국민연금공단 주거래은행 선정 입찰에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우리은행은 자금결제 입출금, 국고납입, 일일예치금 관리 등 기금운용에 관한 업무와 연금지급, 법인카드 관리 등 제도운용 업무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국민연금공단과 주거래 인프라 등 시스템 개선 지원과 함께 상생협력을 통한
건축자재 제조업체 중앙디앤엠이 현금 유동성에 빨간불이 켜진 가운데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자금 수혈을 꾀하고 있으나 지지부진한 모양새다. 이 회사는 4년 연속 영업손실에 따른 관리종목에 이어 올해에도 적자가 계속돼 퇴출 위기에도 직면해 있다.
중앙디앤엠은 1999년 설립된 업체로 PVC 제품과 건축자재의 제조, 분양대행사업, 통신기기
세계 최초 1인칭 슈팅 게임(FPS) 개발사 드래곤플라이가 신작 게임 개발 비용을 확충하기 위해 350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미래성장동력의 한 축으로 삼은 디지털치료제 임상 준비에도 본격 나선다.
14일 드래곤플라이에 따르면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2900만 주를 주주 우선 공모 방식으로 신규 발행하는 내용의 유상증자를 단행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