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북한군·주민 귀순 유도작전에 이바지한 해병대·육군 병사가 한달의 포상휴가를 받은 것으로 1일 확인됐다.
육군 당국에 따르면 최근 해병대 2사단은 지난달 8일 이뤄진 북한 주민 귀순 유도작전에 공을 세운 박모 일병에 29박 30일 포상휴가를 부여하고 소정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당시 박 일병은 전방 경계근무 중 북한 예성강 하구에서 한강 하구 남
최근 '2024 파리올림픽' 탁구 혼합복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북한 선수가 사상검열을 당했다는 보도뿐 아니라 8일 북한 주민 귀순에 이어 10일 북한군 1명이 귀순하는 등 북한 내 문제가 지속해서 불거지고 있다.
23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는 "현재 북한 상황이 좋지 않고, 귀순하는 이들이 늘어날 가능성이
20일 새벽 북한군 1명이 강원도 고성 지역 군사분계선(MDL)을 넘어 귀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군 관계자는 "북한군 1명이 MDL을 넘어 오늘 새벽 이른 시간에 귀순 의사를 밝혔다"며 "우리 군은 해당 인원이 동부전선 MDL 이북에서 남쪽으로 내려올 때부터 추적, 감시하면서 정상적으로 귀순 유도 작전을 통해 신병을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귀순한
북한 주민 1명이 8일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남쪽으로 귀순한 것으로 확인됐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기자단에 문자공지를 통해 “우리 군은 북한 인원으로 추정되는 미상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에 인계했다”고 밝혔다.
이어 “남하과정과 귀순여부에 대해서는 현재 관계기관에서 조사중이므로 세부사항은 확인할 수 없다”고 부연했다.
현재
북한군, 지뢰폭발‧폭염·장마에도 전선지역 작업 지속김여정 위협에 총격도발 등 다양한 가능성 대비도
북한군이 폭염과 장마에도 전선 지역에서 지뢰매설, 불모지 조성, 방벽 설치 등 작업을 수개월 동안 지속하고 있다고 17일 국방부가 밝혔다. 작업 중 10여 차례 지뢰폭발 사고와 온열 손상 등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는데도 무리하게 작업을 진행하는
한국언론학회는 5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봄 정기대회인 ‘미래를 준비하는 100년 언론학: 성찰과 전망의 경주제전’을 위해 ‘한국언론학회보’ 호외를 발간했다고 12일 밝혔다.
종이신문 ‘호외’는 MZ세대에게 매우 생소한 문화다. 신문의 ‘호외’는 대통령 서거, 북 미그기 귀순 등 ‘급하고 중요한 소식을 알리는 매체’
☆ 엘튼 존 명언
“1분 1초를 망설이지 말고 살라.” 영국 팝 가수다. 밴드 블루솔로지로 활동하다 솔로로 데뷔해 은퇴하기까지 8년간 11장의 앨범을 발표했다. 애니메이션 ‘라이언 킹’의 주제가를 작곡해 큰 히트를 쳤다. 1997년 다이애나 왕세자빈 장례식에서 부른 헌정곡 ‘캔들 인 더 윈드’는 전 세계에 3300만 장이나 팔려 나갔다. 오늘은 그의 생일
윤석열 대통령이 제57차 중앙통합방위회의를 주재한 31일 "북한 정권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핵 선제 사용을 법제화한 비이성적인 집단"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상식적인 정권이라면 핵을 포기하고 주민이 살길을 찾겠지만, 북한 정권은 오로지 세습 전체주의 정권 유지를 위해 물불을 가리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윤 대통령은 최근 북한이 러시아와
이국종(54) 아주대병원 외상외과 교수가 국군대전병원장으로 취임한다.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27일 이 교수를 국군대전병원장으로 임명하고 명예해군 대령으로 진급시켰다.
외상외과 전문의인 이 교수는 응급의료센터로 내원하는 중증외상 환자 및 외과계 응급환자를 전문으로 진료한다. 2011년 '아덴만 여명 작전'에서 총상을 입은 석해균 삼호주얼리호 선장과 20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16일 김명수 합동참모본부 의장 후보자의 북한 미사일 도발 때 주식·골프 의혹을 거론하며 김 후보자의 자진 사퇴는 물론 윤석열 대통령의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
홍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김 후보자는 자진 사퇴하거나 대통령께서 지명을 철회하는 것이 맞는다"며 "군의 작전 부대를 지휘 감독하고 통합 방
지난달 소형 목선을 타고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귀순한 북한 주민 4명 가운데 임신부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 관계자는 지난달 24일 새벽 동해상으로 귀순한 여성 3명과 남성 1명 중 20대 여성은 임신한 상태에서 탈북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식량난으로 탈북했다고 밝혔는데, 임신했음에도 탈북한 것을 보면 북한의 식량난이
27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장에는 조말론 진품·가품 향수가 등장했다. 겉으로 보기에 매우 흡사해 구분하기 어렵다. 뷰티 브랜드 샤넬, SK2, 입생로랑의 가품 화장품도 줄줄이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네이버에서 ‘짝퉁’ 명품 판매가 기승을 부린다는 점을 지적하기 위해 진품과 가품 조말론 향수를 들고 나왔다. 이영 중소벤
북한 주민 4명이 24일 새벽 소형 목선을 타고 동해 북방한계선(NLL)을 넘어 귀순했다.
해양경찰청은 이날 “오전 7시 10분경 속초 동쪽 약 11㎞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우리 어선이 북한 소형목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해경은 “어민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한 속초해경 순찰정이 현장에서 북한 주민 4명이 승선 중인 것을 확인하고, 정부 합동정보조사팀에
소형 목선을 타고 속초 해상까지 내려와 귀순 의사를 표명한 북한인 4명에 대해 정부가 ‘진성 귀순’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24일 합동참모본부와 동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0분께 강원도 속초시 동쪽 약 11km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우리 어선이 북한 소형 목선을 발견하고 해경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속초해경은 북한 주민 4명이
“오발령도 과잉대응도 아냐...이해할 만한 실수”“서울시 공무원 트라우마 있어...무대응보단 적극 대응 낫다”조희연 시정연설 허용 논란, 전날 파행 이어 이날도 없이 회의오후까지 의사진행발언 논란
오세훈 서울시장이 13일 지난달 31일 새벽에 울린 서울시 경계경보 발령에 “실무 공무원의 이해할 수 있는 실수”라고 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오 시장
자생의료재단은 27일 광주 효천물빛노닐터 스타디움에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을 위한 ‘제6회 자생 꿈나무 올림픽’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자생 꿈나무 올림픽에는 광주 지역아동센터 30곳의 어린이 350여 명과 함께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해 자생의료재단 및 광주자생한방병원 임직원, 지역아동센터 봉사자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 어린이들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