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차 건축위원회서 심의 통과 "왕십리 광역거점 입지적 장점 활용" 서울시가 성동구 행당동 일대에서 추진되는 왕십리역 역세권활성화사업(관광숙박시설 개발사업)을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0차 건축위원회에서 해당 개발사업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4일 밝혔다.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성동구 행당동 293-11번지 일대는 동북권을 대표하는 관광·문화 거점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지하 8층~지상 31층 규모로 추진되며 호텔 242실과 근린생활시설, 공공전시시설, 공영주차장 등을 포함한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연면적은 약 6
2026-06-24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