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지현, "와인바 경영하면서 한 달에 6000만원씩 손해"

입력 2014-10-16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지현' '라디오스타 김지현' '현진영' '김현욱'

(사진=방송 캡처)

라디오스타 현진영 김지현이 화제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아나운서 김현욱, 가수 현진영 김지현 성대현 등이 출연해 '30억'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을 통해 현진영은 한때 김지현이 운영했던 와인바를 방문했던 일화를 언급했다. 현진영은 "와인바를 정말 잘 해놓았다"고 말하며 "주문을 하려고 하는데 저 멀리서 김지현이 드레스를 입고 걸어왔다"며 김지현이 와인바를 경영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하지만 이어 현진영은 "비싼 와인을 손님들이 주문하는데 김지현은 오히려 자기가 더 마셨다"고 폭로해 김지현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현진영의 이야기에 김지현은 "원래는 와인을 안 좋아 하는데 와인바를 운영하면서 와인을 알아야 하기 때문에 좋은 것을 추천하고 나도 마셔봐야 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그러면서 한 두 잔씩 홀짝홀짝 마시게 됐다"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김현욱 역시 김지현이 운영한 와인바를 방문했던 당시를 회상하며 "한 달 세만 해도 2~3000만원은 하겠더라. 테이블도 많지 않았다"고 언급했다. 이에 김지현은 "매달 6000만원씩은 손해를 본 것 같다"며 "소믈리에 같은 전문가들의 인건비가 정말 큰 돈이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한편 김지현이 와인바를 경영하며 큰 손해를 봤다는 사실을 접한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김지현, 현진영과 김현욱이 저리 말하는 것을 보면 정말 크게 했나보네" "'라디오스타' 김지현, 한국에서는 와인바가 아직 활성화 된 것은 아닌 듯" "'라디오스타' 김지현, 현진영이나 김현욱이나 그래도 최소한 한 번씩을 방문해준 셈이네" "'라디오스타' 김지현, 사업은 정말 아무나 못 하는 듯"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김지현' '라디오스타 김지현' '현진영' '김현욱'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3: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874,000
    • +0.06%
    • 이더리움
    • 3,493,000
    • -0.94%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2.35%
    • 리플
    • 2,089
    • +0.43%
    • 솔라나
    • 128,200
    • +2.15%
    • 에이다
    • 388
    • +3.74%
    • 트론
    • 505
    • +0.6%
    • 스텔라루멘
    • 239
    • +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00
    • +1.09%
    • 체인링크
    • 14,510
    • +3.13%
    • 샌드박스
    • 113
    • +3.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