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마감] 전일 하락세 진정되며 코스닥 ‘강세’ 마감

입력 2014-10-14 15: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 지수가 전일 무너진 540선을 만회하며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14일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9.74포인트 오른 544.05로 장을 마감했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92억원어치 41억원어치 순매도했고 기관이 183억원어치 순매수했다. 기관의 매수주문은 다음, 원익IPS, 컴투스를 중심으로 나왔다.

업종별 등락은 대부분 지수와 흐름을 같이했다. 인터넷업종이 7% 강하게 뛰었고 오락문화, 섬유의류 등도 3%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 외에도 화학, 건설 등이 상승 업종에 이름을 올렸다. 반면 출판매체복제. 통신서비스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은 등락이 엇갈렸다. 다음과 카카오 합병 신주 상장 첫날인 이날 다음은 3.82% 강하게 상승하면서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자리에 올랐다. 셀트리온, CJE&M 역시 2%대 상승률을 기록했다. 반면 동서는 5% 넘게 빠졌고 컴투스, 메디톡스가 하락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는 상한가 15개를 포함한 663개 종목이 올랐고 하한가 1개를 비롯한 285개 종목이 내렸다.


  • 대표이사
    정신아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2.2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대표이사
    Nam Jaekwan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2.12]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대표이사
    정현호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3.04]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3.03]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446,000
    • +3.37%
    • 이더리움
    • 3,117,000
    • +4.77%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12%
    • 리플
    • 2,102
    • +3.96%
    • 솔라나
    • 133,900
    • +3.24%
    • 에이다
    • 403
    • +3.6%
    • 트론
    • 417
    • +0.72%
    • 스텔라루멘
    • 233
    • +4.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1.88%
    • 체인링크
    • 13,790
    • +4.47%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